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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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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학원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용인 학원자율안전협력체’를 출범했다. 시는 21일 용인시청에서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호 용인학원자율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 학원자율안전협력체 출범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학원자율안전협력체는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용인학원자율방역단 등 세 기관이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1일 ‘2021 DMZ 포럼’에서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을 강조했다.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킨텍스 제1전시장 3층에서 개최된 개회식에서 경색된 남북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선 국민의 노력과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장현국 의장은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언을 발표한 지 3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가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장항습지 영상시청 퀴즈 이벤트를 21일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1일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참여 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 접속해 장항습지 영상을 시청한 후 생태퀴즈를 풀고 게시물을 개인 SNS에 공유한 후 공유 URL을 제출하면 된다. 내달 8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도심 내 열섬현상 완화와 도심생태기능 강화 등을 위해 버려지는 빗물을 저장하는 ‘빗물 저금통’을 활용한 보행로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주변(토당로 83)에 21일 조성했다.고양시정연구원, 인하대학교와 협력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는 ‘빗물 저금통’은 폐비닐·폐플라스틱을 활용하고 저영향개발(LID) 기법을 접목해 만들어졌다. ‘빗물 저금통’은 저금통, 토사층, 잔디매트로 구성돼 있으며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8m의 잔디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코로나19 환기 방역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양시의 ‘코로나19 환기 방역 종합대책’에는 ▲환기 생활수칙 시민실천 캠페인 ▲음식점 환기시설 설치 재능기부 사업 ▲지능형 IoT 환기시스템 확산 사업 ▲환기 방역 추진 TF 구성·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는 최근 환기 부족으로 인한 집단감염 사례가 늘면서, 환기의 중요성이 강조된 데에 따른 대책이다. 고양시에 따르면, 올해에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지역 숲길의 활성화를 통한 공익적 가치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도모를 위한 ‘스마트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5월 22일 양주 숲길에서 시범운영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 숲길체험’은 해당 지역의 특산품과 명소 등을 표시한 GPS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숲길을 체험하는 비대면‧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단조롭게 숲길 걷기가 아닌, 모바일 앱(App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21일 터널 입구 및 입구부 전방에 2차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를 설치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도로터널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추민규 도의원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사고의 치사율은 일반사고 치사율보다 월등하게 높은 점을 설명하며 “특히나 터널내 사고 발생시 화염 및 연기 발생으로 2차사고의 위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 125억원으로 확정됐다.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0일 시의회에 제출한 2021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제33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이번 1회 추경에 지속되는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 청정도시 구현을 위한 그린뉴딜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여 확장적 재정 운용의 기반을 마련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의적으로 재산을 빼돌려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6명에 대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사해행위(詐害行爲)’는 세금 체납으로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시는 올 초부터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사해행위 의심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시는 조사결과 체납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자녀 등에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을 오는 25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 ▲라운지, 3층에는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선다.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는 카페로, 직업재활 훈련 및 취업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건물 2·3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1일 전국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기업지원 역량 및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안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을 출범한다.이번 협약은 기업지원과 관련한 기관과 상시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지원시책에 대한 참여율을 높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및 지역경제회복에 힘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협약을 통해 안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노
양주시의회(의장 정덕영)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양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교육현안 해결을 위한 양주시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시의회를 비롯하여 양주시 교육현안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기관 및 사회단체인 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희망교육포럼이 공동 주최·주관한다. 토론회에서는 양주시 최대 교육현안인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어떻게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할 것인지를
평택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생태원 내에 정부육성 및 민간개발 벼 품종 37종을 비교하기 위해 품종비교전시포와 벼 병해충 예찰을 위한 예찰포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품종비교전시포는 평택의 주재배 품종인 고시히카리와 추청, 삼광을 비롯해 경기도 육성 품종인 꿈마지, 참드림, 정드림, 맛드림 등 총 37종의 벼 품종을 비교 전시함으로써 이 지역에 적합한 최고품질 쌀을 선발하고자 조성됐다. 나아가 우수품종과 기능성 품종의 비교전시를 통해 다양한 벼
평택시와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일 마스크제조 자활근로사업단 ‘에어엔링크’개업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개업식에는 정장선 시장, 도의원, 시의원, 평택지역자활센터 이현주 이사장,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에어엔링크’ 자활근로사업단은 지자체로부터 2021년 1월 자활근로사업을 승인받아 2월에 진위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스마트큐브와 임대계약체결을 통해 공장 부지를 확정했으며, 약 120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죽산시장’이 2021년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인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공모에 선정돼 약 1억여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사업은 최근 지속되는 경기악화 속에서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추진되며, 과거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나눔 공간이었던 장터 고유의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주체가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는 공유 상업공간을 만들어 사람들로 북적이는 전
연천군체육회는 ‘연천방문의해’를 맞아 연천의 명소 10곳을 걸어보는 ‘2021 그곳이 알고싶다 연천사랑 비대면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연천사랑 걷기대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0일까지 23일간 대회참가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5월 20일부터 선착순마감으로 연천군체육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비대면 대회인 만큼 23일간의 대회기간 동안 참가자 일정에 맞춰 지정된 연천명소 10곳과 워크온(walk
수원시가 ‘제1차 한국-프랑스 2+2 정책교류 세미나’에 참여해 ‘코로나19 대응 관광정책’을 소개했다.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프랑스사무소가 주최하고 프랑스 CUF가 주관한 정책교류세미나는 20일 오후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시대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한-프 2+2 정책교류 세미나’는 양국 지자체의 정책을 교류하는 실무 세미나다. 한국·프랑스에서 각 2개 지자체가 참여해 정책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은 수원
수원시 노·사·민·정(勞使民政) 대표들이 제131주년 노동절(5월 1일)을 기념해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필수노동자, 취약노동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결의했다. 수원시 노·사·민·정 대표들은 21일 수원 권선구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재난상황에서도 사회기능과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업무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필수노동자 보호·지원을 위한 제도를 구축하기 위해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예술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청년 예술인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지원 신청자를 각 5월 31일, 6월 3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생활문화 동아리 및 모임의 교류를 통한 예술 활동 영역 확장과 지역 문화 예술 공동체 형성을 위해 ‘생활문화 동아리 및 모임 교류 활동 지원 사업’과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술인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가래비 중앙로 상점가가 2021년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경기공유마켓’에 선정,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은 도내 전통시장, 상점가 상인 등 자영업자의 자생력을 높이고 침체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유휴 공간에 누구나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공유 상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그간 시는 전통시장 부재로 각종 공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