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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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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는 시청 대강당 및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1 구리시 환경실천단 양성과정'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사회의 실현을 위한 환경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과정은 지난 21일부터 7월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환경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 강사진의 강의로 열린다. 교육내용은 ▲생태시민을 기르는 기후환경교육 ▲소비자가 바꾸는 지구환경(녹색소비) ▲자원순
평택시는 굿네이버사업(한·미친선교류협력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음악회’ 첫 공연을 내리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찾아가는 음악회’는 외교부 국비지원사업으로 시민과 주한미군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규모 음악회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주한미군의 화합을 위해 기획 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소풍과 캠핑 등을 즐기려는 많은 방문객들이 찾은 가운데 공원 잔디광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수원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1 문화도시 수원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 컨설팅, 시민 의견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수원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는 5~8월까지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도시센터 실무자, 문화도시 전문가, 수원 활동시민을 대상으로 '서로를 살피고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비전'에 맞춰 문화도시 관련 이슈들에
GH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미래비전으로 수립하고 이를 위한 도시혁신 구상들을 경기도민과 공유하고자 오는 27일 'GH 혁신 비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GH 도시혁신 프로젝트 중 5가지 주요과제(▲GH기본주택 ▲물류터널 ▲건설원가공개 공정입찰 ▲공정상가 ▲공유도시)를 도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혁신과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서독산의 생물다양성 현황을 파악하고, 멸종위기종 관리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시민참여 생태탐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생태탐사는 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를 샅샅이 더듬어 조사하는 방법으로 생물전문가 및 일반인이 참여해 현재의 지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참여활동이다.이번 활동에는 광명시민, 청소년, 지역 환경활동가, 유관기관(행정, 학교, 공공기관)
경기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12월1일까지 ‘팬데믹, 다시 여기 인문학’을 주제로 총 23강의 인문학강연회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철산도서관은 2016년부터 매년 인문학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돼 더욱 풍성한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해오고 있다.올해 주제는 ‘펜데믹, 다시 여기 인문학’으로 미처 준비할 겨를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시대
수원시는 ‘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정책을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수원청년을 위한 사업을 발굴·확대하기 위한 동아리 모임 운영을 위함이다.수원형 청년정책 동아리는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업무를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 13명으로 구성돼 오는 10월까지 활동한다.
경기도가 오는 7월20~22일까지 미국 뉴욕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릴 ‘뉴욕 텍스월드’를 통해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 수출력 강화와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뉴욕 추계 텍스월드 팝업 소싱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 도내 우수 섬유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뉴욕 텍스월드는 다국적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미국 동부지역 최대 규모의 섬유전시회로,
경기도가 오는 25~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2021 경기도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경기북부 소재 의료기기 업체들의 사업 참여 관심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상담회를 25일 고양 킨텍스, 26∼28일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경기도는 오는 27일 국회의원 21명과 공동으로 ‘집합건물법 개정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의 경우 관리단이 특별한 감독 없이 관리비를 부과하면서 관련 민원·분쟁이 끊이지 않아 지방정부가 분쟁을 조정하는 등 ‘집합건물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번 공청회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열린다. 강득구, 김남국, 김병욱(분당을), 김승
경기도는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고 지방재정에 기여한 성실납세자 22만8696명을 선정해 건강검진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성실납세자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 등 공헌이 있는 441명은 올해 처음 신설된 유공납세자에 선정했다. 도는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성실납세자가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기존 제도는 일정 요건을 갖춘 납세자 가운데 우수자를 별도로 선발해 성실납세자로 선정하는
경기도가 지난 겨울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한 최우수 시·군으로 오산시를 선정했다. 경기도는 오산시를 비롯해 시·군 5곳과 공직자 및 도민 57명에 ‘겨울철 복지사각 발굴·지원 및 위기도민 보호 관련 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를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 추진 기간으로 지정, 20만1371가구에 총 380억4700만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온 힘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이 지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균형 발전과 국민통합의 꿈, 반칙과 특권 없이도 승리할 수 있는 공정한 세상, 열심히 일하면 땀 흘린 만큼 잘 사는 세상, 적어도 먹고 사는 문제로 삶을 포기하는 일 없는 세상,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는 세상을 그토록 바라셨다"며 노 전 대통령을 이 같이
이재준 고양시장이 21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1 DMZ포럼’에 참석해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이 커져야 한다” 고 강조했다. 포럼은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세션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이 시장은 21일 개막식에 참석한 후 오후에 열린 ‘평화운동협력 세션’에서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제를 했다. 이 시장은 “이제는 남북관계에도 창조적 진화가 필요하다”며 “획일적인 정책과
안양청년축제기획단 19명이 21일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4~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 이날 위촉장을 받은 19명의 청년축제기획단원은 축제의 주제, 운영 방향과 슬로건 결정,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등을 모색하며 시와 보조를 맞추게 된다. 안양청년축제는 말 그대로 청년이 주인공인 페스티벌이다. 청춘을 주제로 한 토론과 강연, 전시회와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모범 청년
남양주 30여 개 시민단체가 GH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 유치 챌린지를 진행한 데 이어 200여 소상공인들이 유치운동에 동참한 가운데 ‘GH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 유치 10만인 서명운동’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20일 GH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 유치위원회(이하 ‘GH 남양주 유치위원회’)는 “지난 두 달간 진행한 GH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 유치운동을 통해 마련된 72만 남양주시민의 염원이 담긴 유치 서명부를 남양주시로 전달했다.”라고
김포시의 광역교통 해결책을 위한 “GTX-D원안사수, 서울5호선 김포연장(김포한강선)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이 20만명을 돌파했다.지난 6일부터 시작된 범시민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참여가 몰리면서 2주만에 20만 명을 넘긴 것이다.김포시 범시민단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이다.22일 김포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기준 온라인 10만1672명, 오프라인은 10만9620명으로 총21만1292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방치된 자전거를 고쳐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광명시 ‘5060싸이클링 사업’이 나눔 실천, 일자리창출, 환경개선 일석삼조의 효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5060 싸이클링 사업은 신중년일자리사업 중 하나로 신중년 세대의 자전거수리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도심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환경오염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폐자전거를 수거해 세척, 부품교체, 수리 등 일련의 재생작업을 통해 새 자전거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수리한 자전거는 취약계층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1일 우상현 남양주시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금곡동 취약가정에 방문해 온라인 학습 환경에서 필요한 지원 정책을 돌아봤다.시는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수업 방식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소외계층 5000여 명에게 스마트기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더불어 남양주시복지재단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학 분위기 조성이 어려운 저소득층
21일부터 양일간 개최되는 '2021 DMZ 포럼'이 첫날 현 한반도 교착 상황을 타개할 해법에 창조적이고 다자주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되며 마무리됐다.포럼 첫날인 이날에는 특별세션 2개와 기획세션 1개, 평화운동 협력세션 각 5개 등 총 12개 세션이 열렸다. DMZ 포럼은 한반도 평화구상, 남북교류협력 방안, 국제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총 20개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의 길’을 주제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