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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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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28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책과 음악이 함께 있는 ‘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뮤지션인 동시에 작가 겸 영화감독인 아티스트 ‘이랑’이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소개하고, 멀티페르소나를 경험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이랑’은 여러 가지 직업을 통해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 연주 등 음악과 함께 풀어 가며 특별한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들이 3기 왕숙신도시 행정구역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2019년 10월 진건읍 지역 일부(신월리, 진관리, 사능리)가 왕숙신도시 1(경제)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주민들은 자체적으로 ‘진건읍 행정동 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원, 이하 추진위)’를 결성, 주민 설명 및 간담회 등을 전개하며 행정구역 통합을 이루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회‧종교단체, 아파트
경기도가 자동차 대체인증 부품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와 손을 잡았다.대체인증 부품은 자동차 제작사에서 출고된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이다. 인증기관으로부터 대체부품의 성능과 품질을 인증받으면 이를 대체부품에 표시하고 판매하게 된다.부품비용을 절감하고 부품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의도로 2015년 시행됐으며, 이 제도로 인증받은 부품은 자동차관리법에서 인증대체부품으로 불린다. 자동차보험업계에서는 '품질인증부품'이라는 용어로도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3.1운동기념관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 양성 과정’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은 7월부터 11월까지 10차시로 ▲한국 독립운동사의 흐름 ▲안성의 3.1운동 및 독립운동의 역사 ▲안성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전시 해설 시연 및 평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교육은 안성3.1운동 및 독립운동사에 관
수원시가 악취를 유발하던 지역 내 기업 폐수처리시설의 개선 공사를 이끌어 인접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동원F&B가 장안구에 운영 중인 수원공장 폐수처리장의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사를 오는 연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 폐수처리시설은 지난해부터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급증했던 곳이다. 인접한 곳에 2개 공동주택 단지에 1500여 세대의 입주민이 거주
김포시의회가 농촌융복합산업 지원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20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점차 위축되고 있는 농업분야 활성화를 위해 신성장 모델로 제시된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와 지원 정책들을 짚어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촌경제 발전 방향을 찾고자 준비됐다. 시의회 배강민 의원(도시환경위원회)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사단법인 농정연구센터
경기도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 1일 ~ 5월 15일) 산불방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 전년 동기간대비 산불발생이 약 59%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해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산행인구 증가로 도내 산불은 163건, 피해면적 45.54ha에 달했으나 올해는 67건, 피해면적 8.93ha로 산행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피해 건수와 면적이 크게 감소했다.또한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와 진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출근시간에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했다.앞서 이 전 총리는 14일 페이스북에 “인구 50만명 이상의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직결 중전철이 없는 김포. 김포와 서울을 오가는 한강로는 출근시간이면 새벽부터 꽉꽉 막히고, 김포 골드라인 지하철은 혼잡률이 285%에 달한다”며 “‘교통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포 방문은 김주영 국회의원의 출퇴근 시간대
오산시가 ‘(가칭)이건희 미술관’을 새로운 교육・문화・관광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오산시 내삼미동 공유지에 유치하겠다고 나섰다.곽상욱 오산시장은 17일 “고 이건희 전 삼성회장의 ‘문화 기부’라는 훌륭한 뜻을 이어가면서 모든 국민들이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의 최적 입지는 오산”이라며 “오산시가 이 전 회장의 뜻을 살려 최고의 미술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유치의사를 표명했다.&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등록외국인에게까지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마치는 등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내외국민 차별 없이 모두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도내 주소지를 둔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인(외국국적동포 포함)에게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40만7600여명의 외국인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지급 발표일 1월 19
허가를 받지 않고 산지에 공장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농경지를 조성하는 등 경기도에서 축구장 3.5배 규모(2만5,304㎡)의 산지를 무단 훼손한 불법행위자들이 대거 적발됐다.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17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9일까지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등 도 북부 3개 지역 산지 무단 훼손 의심지 430필지에 대한 현장단속을 실시해 산지관리법 위반행위 20건을 적발했다. 훼손면적은 축구장 면적(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맞아 민주화운동 고문후유증 피해자에 대한 치료 지원 사업을 정부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17일 밝혔다. 시는 과거 군사독재시절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 중에는 고문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데 애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이재준 시장은 지난 2014년 경기도의원 시절, 도정질의를 통해 고문후유증을 겪는 민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오성규 전 서울시 비서실장이 최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장 후보직에서 사퇴했다.경기도 관계자는 17일 “오씨가 개인적인 사유로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에서 자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알려왔다”고 밝혔다.오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 응모해 서류 및 면접 심사, 공개 검증 등의 절차를 통과했으며 최종 후보자로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임
15일 주말 강변북로를 따라 달려 서울 성수동의 서울숲으로 향했다. 교통체증이 제법 있는 오후 시간대에도 불구, 서울 광화문에서 30여 분만에 도달했다. 뚝섬과 서울숲을 잇는 작은 다리를 넘어서자,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푸른 색상의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이곳은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레미콘 생산량을 자랑하는 삼표산업의 성수동 공장이다. 연면적 2만7828㎡의 넓은 부지에 자리한 데다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뤄 공장 특유의 번잡함이 별로 느껴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급식종사자 안전과 보건 증진을 위해 경기도 전체학교 급식시설·설비 점검과 개·보수를 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급식종사자의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급식실에 설치된 후드(공기 배출 장치), 덕트(공기 등 통로), 환풍기 설비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급식실 후드, 덕트 등 설비를 학교에서 1차로 자체 점검하고, 성능 불량 등 이상이 있을 때는 전문 업체를 통해 2차 점검과 유지·
성남시가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 시스템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남시는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최종 선정돼 19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성남시는 올해 초부터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등 시 관계 부서가 성남형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남형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오는 12월 15일까지 중학생 2882명이 참여하는 ‘다(多)가치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달 13일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사전 신청한 15개교의 100학급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2회(회당 45분) 과정의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1차시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가치 개념 알기, 2차시 일상에서 사회적경제 실천법 찾기다.사회적경제는 공동체 구성원의 삶의 질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7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평생교육 정책 세미나에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인 ‘배움숲’을 소개해 전국에 전파한다.시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는 미래 평생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18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5월17일~19일)’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시는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기관 자격으로 세미나에 참석해 은수미 성남시장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전국 최초로 구
명실상부 ‘스타트업 메카’ 경기도가 도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역량을 키워 실 투자유치부터 해외 진출까지 도모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스타트업플랫폼/경기창업허브 투자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스타트업 대상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과 도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대상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