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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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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하여 남양주소방서와 함께 도내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남양주 봉선사에 대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통사찰 안전컨설팅은 경기북부 지역의 중심 사찰인 남양주 봉선사를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등 행사시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과 사찰 관계자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사항을 컨설팅 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양주 봉선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25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중도층은)유능하면 지지하고 무능하면 심판한다”는 말과 함께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이 중도층 지지의 핵심이라고 분석했다.이 지사는 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올린 ‘중도는 중간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87년 넥타이부대가 그랬고 마음 속 촛불로 탄핵에 동의했던 시민들, 그리고 최근에는 2030청년들이 그렇다”며 “‘중도층 지지율이 낮으니 중간으로 가자?’ 정확하지 않다"고 강조했다.이는 더불어민주
경기도는 가축분 퇴비의 사용처를 확대하고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1 가축분뇨 고형비료 생산시설 지원사업’을 추진, 지원 대상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17일 밝혔다.‘가축분뇨 고형비료 생산시설 지원사업’은 비료관리법에 따른 비료생산업(가축분퇴비)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기존 가루퇴비를 고형 축분비료로 가공·생산할 수 있는 제조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고형 축분비료는 부피가 크게 줄어 저장과 운반, 살포 편의성이 뛰어나 과수, 원예, 산림 등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출시 5개월 14일 만에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전국의 공공배달앱 중 최초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누적 거래가 77만 건을 넘어서며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지난 3월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보다 한 달가량 빠른 속도로, 올해 배달특급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배달특급은 현재 이천·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함께 오는 18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지만 약한 노동조건과 고용불안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수노동자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필수 노동자’란 돌봄과 보건의료, 위생과 생활폐기물 처리, 배송과 물류, 교통, 공공안전관리 등 재난 시기는 물론 일상 시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1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성을 위해 동남부(용인 웨신대), 서부(김포대), 북부(의정부 신한대)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경기도민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교육비는 1인당 15만원이다. 교육생은 권역별 35명씩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5월 24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벼 재배에 이용하는 왕우렁이가 인근 농작물과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외래종인 왕우렁이는 지난 2017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으로부터 생태계 위해성 1급으로 지정됐으나 잡초방제효과가 좋아 친환경 벼 재배단지 전체면적의 약 89%(’18년 기준)가 우렁이농법을 이용할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관리가 소홀할 경우 농수로를 따라 주변지역으로 유입되어 자연환경이나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
경기도가 건전한 측량업체를 육성하고 양질의 측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측량업체 184곳을 지도·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측량업 등록업체 전체 572곳(인구 50만 이상 10개 시는 자체 점검) 중 지난해 서면 점검 미제출 업체 115곳, 측량업 관리 시스템상 등록기준 미달 56곳, 지난해 폐업·등록취소 업체 33곳 등 총 184곳을 올해 지도·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는 6월 말까지 1차 점
경기도가 도에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7월부터 매월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생활지원금 지급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도는 5·18민주유공자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경기도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한 바 있다. 조례는 5·18민주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
용인시와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이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5일 열린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연인선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장승준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발전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의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은 마을공동체 인프라 교류와 콘텐츠 개발에 상호 협력할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시청 민원 광장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밀알구리지점장 김정경)와 재활용품 기증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날 기증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김정경 굿윌스토어 밀알구리지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구리시 전 직원과 구리도시공사, 구리농수산물공사, KB국민은행 직원이 집안에서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 가능한 의류, 도서, 장난
김포시의 ‘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이 10만 명을 돌파했다.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부터 시작된 범시민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참여가 몰리면서 열흘 만에 10만명을 넘긴 것이다.김포시에 따르면 16일 오전 기준 온라인 80,541명 오프라인 2만3456명 총 10만3997명이 서명 참여로 GTX-D와 서울5호선에 대한 강력한 요구를 표출했다.김포시는 지난달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이 제4차 국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5일 '이재명의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이양 주장은 ILO협약 위반'이라는 보도에 대해 "허수아비 작전은 그만하라"고 일침을 가하면서 고용노동부에 '근로감독권 이양 아닌 공유'를 재촉구했다.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근로감독관이 부족해 중앙정부가 정한 노동(환경)기준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오늘 하루에만도 평균 3-4명의 노동자들이 산재사고로 죽어간다"며 "산재사고의 십중팔구는 사용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과 함께 ‘제3회 테크콘서트 with GBSA 바이오센터’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해 우수 공공기술 총 7건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이오 분야 우수기술의 기업이전과 사업화를 촉진시키고 연구자-기업-투자자간 교류를 통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경과원과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했다.경과원을 비롯한 대학(건국대)과 정부출연 연구기관(한국식품
용인시는 청년,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17일부터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농촌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적 약자의 돌봄·교육·고용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은 6월부터 3주간 월~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처인구 남사면 소재 사회적 농장 그리니쉬 농업회사법인에서 진행된다.교육생들은 15회에 걸쳐
광명시는 오는 7월부터 운영할 예정인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자로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에게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관리 및 영양관리를 지원한다.주요업무로는 어린이 대상 급식소의 위생관리를 위한 순회방문 지도, 급식소 컨설팅, 교육자료 개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위생·
올 3월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시행으로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가운데 일부 탈북자의 전단 살포 강행 시도에 따른 접경지역의 위험을 묵과할 수 없다며 경기도가 전면 대응에 나섰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관련 법 시행에도 지난달 탈북민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경기·강원 접경지 일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 장 등을 살포했다는 주장을 한데 이어 김여정 부부장의 담화 등 심상치 않은 북의 대응으로 접경지역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4060 중장년의 주체적 일거리 결정을 위해 ‘미스터리 쇼퍼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재단 중장년일자리센터는 지난 12일,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스터리 쇼퍼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미스터리 쇼퍼’는 고객으로 가장해 매장을 방문해 물건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해당 직원의 서비스를 평가하는 직업이다. 서비스 평가를 위해 최근 금융회사, 백화점, 병원 등에서 구인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경기도가 노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및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1년 경기도 어르신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작품공모전 주제는 ‘희망의 노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모두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작품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 분야는 문예(시, 시조), 미술(동양화, 서양화), 서예·문인화·캘리그라피, 사진·동영상(스마트폰 촬영 포함) 등 4개다. 전국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경기도가 지난 10~14일 융복합 게임산업 전시회 ‘2021 플레이엑스포 B2B 수출상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참가사 329개사 및 계약추진액 1억1067만 달러로 2019년도에 이어 최대 실적을 또 다시 경신했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국내개발사 142개와 국내외 바이어 187개로 총 329개사가 참가했다. 국내개발사들은 아시아와 유럽, 북ㆍ남미, 중동 등 29개국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계약추진액은 1억 1067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