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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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은 22일 오후 노인일자리 사업장 세 곳을 방문해 작업환경을 살피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분당구에 위치한 카페뜨랑슈아에 들어서며 은 시장은 “커피 향이 정말 좋다. 어르신들께서 직접 내리시는 거냐, 저도 한잔 마셔보고 싶다.”며 인사를 건넸다.카페에서 일하던 한 어르신은 “여기 우리 모두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다. 5개월 동안 교육받고 취득했다. 여기 이렇게 나와서 일할 수 있다는 게 보람차다.
감염경로 미상인 확진자일수록 증상 발현부터 확진까지 소요 기간이 길어 집단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에 경기도는 역학적 연관성이 없어도 증상이 있는 도민은 신속히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2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그룹은 증상 발현부터 확진까지 3일 이상 지연된 비율이 발병 원인별 그룹 중에서 가장 높았다”라며 “증상이 발생해도 설마
경기도는 지난 4월 21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36만1,795명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체 지급 대상 57만681명의 63.4%로 이중 등록외국인은 60.5%, 국내거소신고인은 68.7% 가량 신청했으며, 신생아도 567명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외국인 대상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인(외국국적동포 포함)을 대상으
경기지역화폐가 올해 도민들을 위해 한층 더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된다. 경기도가 28개 시군, 삼성전자㈜와 손잡고 실물카드 없이 휴대폰으로도 손쉽게 결제 가능한 ‘지역화폐 간편결제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재명 지사와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2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지역화폐 간편결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개 시군 단체장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서면으로 협약에 서명했다.이재명
22일 국토교통부는 경기 남양주시까지 연결하는 지하철 9호선 연장(안) 등이 반영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을 공청회를 통해 발표했다.'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이번 공청회를 통해 지금까지 연구되었던 계획(안)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연구용역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발표된 계획(안)에는 2·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건의한 분당선 오산~동탄~기흥 구간 연장이 올해부터 10년간 국가철도계획을 담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21~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공청회에서 분당선 연장을 포함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공식 발표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환경부의 ‘2021년도 유출지하수 공공 활용 시범사업’에 선정돼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탄소중립 이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9일까지 ‘2021년도 유출지하수 공공 활용 시범사업’에 참가했다. 1차·2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고양시를 포함한 총 3개 기관(시흥시, 부산교통공사)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시화와 지하시설물 대형화로 유출 지하수 발생이 점차 증가함에
이재준 고양시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추진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기초지방정부 10대 실천과제’를 선포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추진단이 선포한 기초지방정부 10대 실천과제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달성 이행계획 수립·추진·점검 ▲탄소감축 정책개발·이행 등 인프라 강화 추진 ▲탄소중립 기본 조례 제정, 탄소중립위원회 등 탄소중립 친화적 제도 마련 ▲탄소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이하 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책을 쓰는 곳, 열린도서관’으로의 도서관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내책쓰기 in 작가의 집필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8일부터 운영된 이번 프로젝트는 열린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실제 책과 유사하게 제작된 '내책'을 구입하고, '작가의 집필실'의 오두막 나무집에서 다양한 필기구가 들어있는 '필통'을 빌려 혼자만의 생
가평군이 오는 28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22일 군에 따르면 제51주년 지구의 날(4.22)를 맞아 1주일간 기후변화주간 온라인 홍보 및 캠페인, 지구의 날 소등행사, 전기자동차 시승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규모 행사는 지양하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활동위주의 소규모 행사를 추진하되 온라인 홍보와 병행할 계획이다.이 기간 주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협회는 오는 22일 단국대학교 제2공학관에서 나노기술(NT) 융합 기술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도내 나노기술(NT) 산업 발전을 위해 선정된 단국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국산업기술대학교·한양대학교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4곳의 연구성과를 공유해 관심 있는 기업, 학교, 연구소 등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나노기술(NT) 은 나노미터 크기의 원자나
남양주시는 조광한 시장이 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인근 주민으로 구성된 왕숙2지구 소각장 반대추진위원회를 만나 주민의견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남양주시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반입중단, 쓰레기 직매립 금지 및 3기 신도시(왕숙지구)로 인한 급격한 인구증가에 대비해 소각시설을 포함한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왕숙2지구와 연접한 양정동 폐기물적환장 부지 인근을 입지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반대위는 이날 남양주시장을 만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와 생명, 공존의 무대로 만들고, DMZ의 특별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가 오는 5월 20일부터 파주 및 고양 등 DMZ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렛츠 디엠지(Let’s DMZ) 평화예술제는 포럼, 콘서트, 전시·체험, 스포츠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DMZ가 지닌 평화의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국내외 대중과 교감하는 종합 학술·문화예술의 장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의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전시관 방문자 수가 지난 21일까지 20만 명을 돌파, 오는 28일 개막 예정인 박람회 본행사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문을 연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전시관에는 21일 오후 11시 기준 22만7393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전시관을 찾아 기본소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 금곡동 169번지 공영주차장을 커뮤니티시설 + 평생학습관 + 신중년층 공공서비스공간 + 여성비전센터 및 건강가정지원센터 + 공영주차장이 복합된 복합행정서비스 공간으로의 조성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도심형 복합시설은 미금역에서 도보 1분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하고 아파트, 주상복합주거 단지로 둘러싸여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으로 향후 분당 남부권 행정서비스의 거점이 될 것으로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21일 수원델타플렉스 내 미래산업 관련 기업을 방문해 공장을 시찰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이날 반도체 제조용 기계를 생산하는 프리시스㈜와 2차 전지(배터리) 제조용 기계를 생산하는 ㈜SHL을 시찰하고, 두 회사의 대표를 만나 의견을 수렴했다. 수원델타플렉스관리공단 이사장인 서진천 프리시스㈜ 대표는 “회사를 확장하고 싶은데 부지가 없다”며 “수원델타플렉스 4단지 조성을 조속
수원시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체육관에서 ‘2021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수원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다. 50개 우수업체가 참가해 현장 면접·실시간 온라인 면접을 거쳐 3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수원시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
민선7기 경기도가 인간의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노동자 휴게권’ 보장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과로사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22일 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최근 3년간 과로사로 인정받은 경비 노동자의 수는 74명으로, 이 같은 사실이 각종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며 적극적인 예방 및 보호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도는 이재명 지사의 도정철학인 ‘노동이
파견·용역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에 팔을 걷어붙인 민선7기 경기도가 마을 노무사들과 함께 노동자들이 받는 월급이 적정한지 임금 명세표의 적법성 여부 등을 살피는 활동을 펼친다.경기도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한달 간 이 같은 내용의 ‘도내 파견·용역 노동자 임금 중간착취 근절을 위한 임금명세표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이재명 지사가 지난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파견용역 등 간접노동자의 임금에
가짜 건설업체(페이퍼컴퍼니) 근절 등 ‘공정한 건설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가 올해 도내 3기 신도시 공공택지 개발사업에 대한 ‘벌떼입찰’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경기도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협의를 통해 ‘3기 신도시 택지분양 벌떼입찰 단속방안’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현행법 상 아파트용지는 한 회사당 하나의 입찰권만 행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일부 기업이 당첨 가능성을 높이고자 수십 개의 가짜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