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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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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신예 드론을 도입해 디지털 드론맵 구현, 각종 공모사업 추진 등 다양한 민원 현장에 활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드론은 90분 이상 비행시간과 최대 100㎞ 비행, 최대 700ha 면적 촬영 등 동급 기체대비 최고 성능을 자랑하며 안산시 전역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특히 기존 항공사진 보다 2~5㎝급 정밀 항공촬영과 수치정사영상, 열지도 제작 등의 임무수행이 가능하다.또한 디지털 드론맵은 기존 항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재활용품 수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재활용품 거점배출 시설 ‘재활용 동네마당’을 올해 9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범운영 중인 재활용 동네마당은 현재 본오1동·이동·와동 등 주택 밀집지역 3개소에 설치됐으며, 일회용 봉투 사용 자제 및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이곳에서는 일반·음식물쓰레기를 제외한 종이류, 빈병, 플라스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2021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은 시·군과 노동단체 간 소통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노동 환경 수요를 반영한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는 일방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2일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열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확보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화섭 시장과 양성습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협동조합) 이사장, 조혜수 호수마을풍림아이원아파트(호수마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이 자리에서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군포의 명산인 철쭉동산이 제철을 맞았으나, 철쭉동산 폐쇄로 철쭉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군포시는 시민들의 철쭉 감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철쭉 개화상황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SNS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포시는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를 철쭉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철쭉동산 일대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와 유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정책디자인’이란 국민, 공무원, 서비스 디자이너가 정책 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중앙부처 및 광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정책디자인단 지원과제 공모를 실시했다. 157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거처 15개 중앙부처와 33개
수원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무영 제2부시장 주재로 ‘제1회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 4월 8일 구성된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회’는 ▲주거복지종합계획의 수립과 변경·평가에 관한 사항 ▲다른 법령·조례에서 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한 사항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과 관련된 중요사업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제1기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은 제2부시장(위원장)
여주시가 경기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능서역세권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대상지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주시가 지난해 9월 21일에 착공한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도시개발법상 환지방식의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체비지로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가 들어설 최적의 장소라고 자체 평가했다.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유통시설용지는 준주거용지, 도시지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2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소속 38개 지자체와 함께 4.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상임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이하 포럼)은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시는(시장 이재준) 위원으로서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입장문의 내용은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그간의 모든 과정을 깊이 성찰하고, 지방정부와 북측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
안양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22일 시에 따르면 21일 기준 안양의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접종 누적인원이 14,335명을 기록,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접종률은 116.7%에 이르렀다.현재 안양에는 이달 1일 개소한 안양체육관과 15일 추가로 문을 연 안양아트센터 등 두 곳의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운영되고 있다.이중 일반인 고령자 순으로 4월 1일부터 첫 접종이 시작된 안양체육관에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경기도가 건의한 21개 신규노선이 반영됐다. 이 같은 내용이 22일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수립 용역 결과 관련 공청회에서 공개됐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및 철도운영 효율화를 위한 방안 등을 제시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이번 공청회에서는 전국적으로 총 43개 신규 노선이 반영된 것으로 발표됐다. &nb
전국에서 온라인 접속자 1만 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온라인 공청회'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의 기존선 개량 고속화 정책아이디어 개념과 같은 '평택~부발선 일반철도 고속화'가 발표됐다. 이에 따라 평택~부발선 조기 추진은 물론 부발역을 포함하여 기존 경강선을 개량한 이천시 GTX 추진전략에 파란등이 켜진 것으로 분석된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에 앞서 실시된 이번 공청회의 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화성시가 건의한 노선 중 신분당선 연장(호매실~봉담),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 수도권내륙선(동탄~청주공항)만이 국가계획에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10시 온라인(유튜브)을 통해 비대면으로 방송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공청회는 전국 각 지자체에서 건의한 철도 노선에 대한 국가 계획 반영 여부를 사전 공개하고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전국에서 총
용인시는 22일 ‘기흥~동탄~오산’을 잇는 분당선 연장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됐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이날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우리나라의 철도 구축 방향과 주요 과제 들을 공개했다.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계획안에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기흥에서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이어지는 분당선 연장이 반영됐다. 이 노선이 연장
고양시가 3개 기관과 손잡고 한예종 지원사업을 구체화했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위해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고양문화재단,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22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3개 협약기관 대표, 주민참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예종 유치에 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4개 기관이 한예종 유치를 위해 협력하고, 한예종 유치시 지원사업을 명시하여
용인시가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진행, 용인시민과 경기도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경기도체육대회·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부문과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부문 등 총 2개로 나눠 진행된다.슬로건은 ▲경기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KOTI(한국교통연구원)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용역에 포함된 노선중 고양시가 건의한 고양은평선, 인천2호선 일산서구 연장, 일산선 금릉연장, 신분당선 서북부 삼송 연장이 포함됐다고 22일 밝혔다또한, 추가검토사업으로 조리금촌선(통일로선), 교외선이 포함되어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 모두 반영됐다. 이번 용역 결과는 오늘 22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개최
김상호 하남시장은 22일 개최된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한 온라인 공청회에서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하남선이 배제된 데에 우려를 표명하고, 관계 부서에 후속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김상호 시장은 공청회 중 접수하는 온라인 의견을 통해 GTX-D 노선 관련 “수도권 외곽 신도시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망 노선은 경기도와 함께 제안한 하남선이 포함돼 수혜지역이 동서로 확대되어야 균형발전에도
포천시는 22일 건축 인허가의 서비스 개선과 상생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건축정책 관련단체 및 허가공무원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는 포천지역 건축사회(회장 정우연) 소속 건축사와 인허가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녹색건축과 무한돌봄 재능기부 활성화 유공으로 한민우, 한혜정 건축사, 포천시 건축문화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으로 김봉훈, 김남웅, 심재동, 노경래 건축사에게 각각 도지사,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을 경기북ㆍ동부지역으로 이전하는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찬반 입장 도민 대표들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을 주제로 난상토론을 진행했다. 2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찬성측에서는 김용춘 경기도공공기관유치양주시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 김미리 도의원이, 반대측에서는 이강혁 경기도공공기관이전반대범도민연합위원장, 김종우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