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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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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수고속도로가 2000만원을 기탁했다. 경수고속도로는 16일 용인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용인시 인재육성재단과 용인문화재단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장학금 명목으로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경수고속도로 대표, 김춘식 용인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정길배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지구에 본부를 둔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20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양평 재래시장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서비스 전환 컨설팅에 나선 결과 일평균 배달 매출액이 두 배가량 증가했다.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양수리전통시장상인회를 찾아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양평군, 양수리전통시장상인회와 손잡고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즉 배달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고
용인시 처인구는 긴급 보수를 위해 통제했던 김량장동 중부대로(구 국도42호선) 용인고가도로 양지 방면 하행 2차선 도로를 19일 0시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용인고가도로 양지 방면 하행 2차선 도로의 상부 콘크리트 파손 긴급 보수 공사가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이와 관련 구는 지난 9일 오후 용인고가도로의 상부 콘크리트가 부분 파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0일부터 도로 통제에 들어갔다.해당 교량은 구조적인 문제는 없으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6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장장 정의호), 양주 참드림 벼 생산단지(대표 안중환)와 고품질 양주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정의호 미곡처리장장, 안중환 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쌀의 생산기반 조성과 유통 활성화로 안정적인 농가 소득창출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3자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LP가스 시공·공급 업체 ‘세광평화에너지’와 저소득 가정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세광평화에너지는 LPG를 사용하는 관내 저소득 가정 10가구에 연 2회 LP가스를 지원하고 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발굴키로 했다.임병권 세광평화에너지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나눔의 참 의미를 되새기며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주차공간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홍죽일반산업단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홍죽일반산업단지 내 임시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홍죽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0년 착공해 2013년 최종 준공된 산업단지로 면적 58만5700㎡ 부지에 조성됐으며 현재 64개 기업, 20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는 지역 대표 산업단지이다.백석읍 홍죽리에 위치한 홍죽일반산업단지는 지리적 특성상 단지 내 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북부지회와 함께 양주형 뉴딜 프로젝트 ‘은남일반산업단지 E-commerce 메카 및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전 지역이 고르게 잘사는 국가균형발전’ 구현을 위해 지자체·중기청·공공기관 등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하는
오는 19일 안양시의회 의장단이 새로 선출된다. 안양시의회는, 16일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임시의장으로 '음경택' 의원을 선출하고, 최병일 부의장 사임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임시의장으로 선출되어 그간 의장 직무대리 업무를 수행하여온 최병일 부의장 사임의 건을 처리한 음경택 임시의장은 의장단이 새로 선출될 때까지 임시의장직을 수행하며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음경택 임시의장은 “안양시의회 의장단이 선
김포시가 공유형 전기자전거 일레클과 제휴해 오는 22일 ‘자전거의 날’ 당일 기본료(5분/1100원)를 면제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자전거의 날은 전 국민의 자전거타기를 활성화하고 이용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0년 정부가 제정한 기념일이다.지난해 김포시에 도입된 일레클은 6개월 만에 관내 가입자 수가 2만 명을 돌파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사랑받고 있다.김포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각 가정에서 폐기가 어려운 화분을 수거하여 공익적으로 재활용하는 ‘2021 폐화분 재생 사업’을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화분 수거는 5월부터 12월까지 덕양구는 짝수 월, 일산동·서구는 홀수 월에 각 지역별로 지정된 요일에 진행된다. 화분을 폐기하고 싶은 고양시 아파트 거주자는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지정한 장소에 수거일 전날까지 화분을 내놓으면 된다.다량의 폐화분을 보유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가 고양 농업인을 위한 새벽시장 ‘호수장터’를 오는 24일부터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호수장터’는 고양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로컬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25개 농가가 참여하여 직접 생산한 대파, 시금치, 애호박, 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화훼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생산자와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구역(변경) 및 개발계획(변경)·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했다.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는 한강축을 따라 방송·영상·문화기능의 클러스터를 경기서북부권역에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항동·대화동 일원 70만1984㎡에 조성된다. 총 예산 6,700억원이 투입되며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동으로 시행한다. 2019년 6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고 개발계획이 수립됐다.
수원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여성단체·수원시·경기남부경찰청·수원서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15일 오후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여성안심구역 지정’을 홍보하고, 성매매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 2만 5364㎡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수원시는 성매매집결지 일대 3개소에 방범용 CCTV 13대를 새로 설치한 바 있다. 여성안심구역 지정,
염태영 수원시장이 16일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 현장을 찾아가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5월 시작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는 올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장례시설을 확충하고, 봉안시설을 신축한다. 염태영 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연화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회차 공간, 버스대기 장소를 개선하라”며 “실내 봉안단은 최신 방식으로 조성하라”고 말했다. 이어 “카페, 전시를 할 수 있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 긴급돌봄서비스가 시행된 지 50일 동안 취약계층 돌봄 공백에 톡톡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정 및 복지시설에 발생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작년 5월부터 코로나19로 코호트 격리된 시설 중심으로 긴급돌봄 인력을 파견해 왔으나, 올해 초부터는 복지기관 및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지원까지 확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렬)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 기본 문서 형식이 15일 정기패치 업데이트 이후 개방형 문서 표준인 'HWPX'로 바뀐다. 아래아한글 기본 문서 저장 형식 'HWP'가 바뀌는 것은 33년 만이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SNS를 통해 "디지털 정보 표준화로 정보 접근과 활용이 보다 쉬워진다"고 밝혔다.한컴의 이번 결정은 이재명 지사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경기도의 디지털 표준화 추진 계획과도 무관치 않다. 이 계획은 사실
여주시가 보행자 중심의 보행환경개선에 적극 나섰다. 시는 보행자들의 안전통행을 위해 노후한 시가지 보행자 도로를 정비하고 읍면지역의 마을간 도로와 학교를 연결하는 보행자 도로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읍면지역 대부분은 도로가 좁고 길어서 통행이 불편한데다 최근 물류센터 증가로 인한 대형차량 통행으로 보행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실태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변 주변 마을을 중심으로 매년 5~6개
안성시 양성면 석화리 산5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내 도축장 허가에 반대하는 주민청원이 16일 제351회 임시회중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채택됐다.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이 소개한 청원이 해당 상임위에서 채택돼 오는 29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통과가 결정되면, 안성시 축산식품복합산업 단지의 도축장 허가 취소 논의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청원인의 청원내용에 따르면 “대규모 도축장은 가축차량의 잦은 이동으로
김포시의회가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주제로 올해 세번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한종우 의원과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 경기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사무처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현창열 전략계획부 차장, 한국종합기술 플랜트부 장명호 상무, 김포시청 채낙중 자원순환과장이 참석해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김포시의 대응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