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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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이 19일,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밝힌 코로나19‘ 서울형 상생방역’ 구상과 관련해 서울시와 인접한 고양시에 미칠 파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700명대 안팎을 오르내리며 4차 대유행이 목전인 가운데, 서울시의 독자적 방역 행보는 고양시를 포함한 인접 경기도와 인천시 등 수도권 지역에 반드시 거대한 부정적 외부효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것이 이 시장의 주장이다. 많은 시민이 서울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다자녀가구(네 자녀 이상)는 ‘다자녀 수원휴먼주택’에 입주할 수 있다. 네 자녀 이상 가구에는 ‘가사 홈서비스’를 제공하고, 세 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셋째 아이 이상에게는 유치원 수업료를 지원한다. 수원시 다자녀가정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20여 개 혜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다자녀 가정을 위한 복지제도 안내서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을 발간했다.
화성시 태안도서관은 지역 작가가 참여한 전시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태안도서관 1층 로비에는 시민을 위한 갤러리 공간이 있다. 지역 작가에게 해당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시민이 책과 예술이 함께하는 ‘도서관 속 미술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4월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김수연, 정은아 작가의 '민화, 숨겨진 자태를 뽐내다'라는 주제의 민화 전시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5월 3일까지 ‘2021년 경기인디시네마’ 지원작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인디시네마’ 지원 사업은 경기도와 경콘진이 건전한 영화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성영화의 유통/배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순제작비 10억 이하 장·단편 다양성영화이다. 지원부문은 상영지원 20편과 배급지원 10편이다. 상영지원은 최근 3년 내 개봉작 또는 미개봉작 중 연내 온라인 유통이 가능한 다양성영화 보유 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5월 1일부터 언제 어디서나 전화 한 통으로 우울, 불안, 건강, 생계 등에 대한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365일 24시간 노인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노인 상담을 통해 인지한 문제 해결을 위해 복지정보 제공과 관련 전문기관을 연계하는 원스톱 복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4시간 어르신 상담 및 원스톱 서비스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시흥시 관내 중견기업인 ㈜성담이 이례적으로 ‘양어장 원상복구’를 핑계로 개발제한구역 내 공작물 설치 허가를 받아 국무총리실에 인지조사를 예정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본지는 환경단체의 제보를 받아 지난 몇 개월간 ㈜성담 소유의 월곶동 520-136번지상의 산업폐기물 불법매립을 지속적으로 취재한 결과를 종합해 보면, ㈜성담이 90년대 중반에 설치된 양식장을 원상복구한다는 명목으로 ㈜삼우라는 회사를 내세워 외부에서 폐기물을 반입
시흥시가 건설중인 서해안로 확포장공사에 사유지 진입을 위한 통로박스가 특혜와 불법 공사로 논란이 되고 있다. 본 공사는 배곧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시행중으로 시흥시 서해안로 확장공사(시공사 ㈜계룡건설산업)의 구간 내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성담에서 122억을 받아 통로박스를 대신 공사해주는 특혜를 주는 등 배임 또는 뇌물수수가 아니냐는 수사기관의 시각이 나왔다. 종합해보면 땅 소유지인 (주)성담에 맹지인
코로나19로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악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사업 실패를 겪은 중소기업인들의 재도전을 지원하고자 올해 100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펀드 2호를 조성한다.19일 도에 따르면, ‘재기지원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확보 등 재기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민선 7기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도입 추진해온 사업이다. 2019년 도비 80억 원과 민간자금 70억원을 매칭해 총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19일부터 소방공무원 동료상담소 ‘소담센터’에서 하남소방서 지휘관 대상 1:1 맞춤형 동료상담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하남소방서 지휘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소담 힐링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심신건강교육 및 간편심리검사와 1:1 동료 상담을 통해 소방조직 내 지휘관이 경험할 수 있는 책임감과 직무스트레스에 대해 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연중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판교 일대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4.8)된 이후 진행하는 첫 특화 행사이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로 래핑 된 버스가 지역 아동이 있는 곳을 찾아가 4차원(4D) 가상현실(VR) 게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버스에 탑승해 안경 형태의 VR 장비를 착용하면 360도 입체 영상 속 자이로드롭, 대관람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전화 한 통화로 방문 기록을 할 수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이달 말일까지 2만405곳 업소에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업소 출입 때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출입 시간과 핸드폰 번호가 전산 서버로 전송되는 구조다.수집 정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와 전파 차단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4주 후 자동 삭제된다.업소 이용 때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온 힘을 쏟겠다고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19일 밝혔다.시는 우선 지역화폐 사용 편의를 극대화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지난 5일 지역화폐 통합카드인 ‘성남사랑카드’ 발행으로 전국 최초로 지류·모바일·카드형 3개 종류의 지역화폐 모두를 일반 발행하게 됐다.오는 상반기 내엔 지역화폐 모바일 Chak앱에 배달앱과
경기도가 올해 4월부터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과 손을 잡고 도내 소규모 취약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수익증대와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양돈농가 중 소규모 농가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피해를 본 농가 중에서 선정한다.먼저 양돈농가의 축사시설, 사육밀도, 사양관리, 출하시기 이상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사육환경 개선방안을 도출한다. 특히 도체중, 등지방 등 등급판정결과
경기도내 유망 기업 10개사로 구성된 경기도의 올해 첫 ‘온라인 통상촉진단’이 16시간의 시차를 극복하고 세계 최대 미국 시장에서 총 65건의 수출 상담과 500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6일간 코로나19를 대비해 구축한 디지털 무역상담실에서 미국 온라인 통상촉진단을 운영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담 건수인 46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배달업무에 종사하는 특수고용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5월 14일까지 ‘2021년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선착순이며 연내 모집 규모 2000명이 충원될 경우 조기 마감한다. 이번 사업은 노동자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던 특수고용 배달노동자에 산재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산재보험 가입·유지율을 높여 보다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편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
경기도가 올해 도내 433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을 보장받는 ‘노사상생의 일터’ 만들기를 위한 ‘2021년도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0년 5월 공포된 '경기도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 노동문화 개선과 일·생활 균형 가치 확산을 위해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표방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다. 올해는 사업 수행기관으로 노동자 단체인 한국노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평진원)이 올해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 신규 도민강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취업 희망 도민에게는 공익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동·청소년에게는 공교육을 보완할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올해는 분야별로 국·영·수, 영어뮤지컬, 코딩, 창의로봇, 창작공예, 통합미술 등 평생학습 추세를 반영한 다양한 프
경기도가 새싹기업(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 교류회’를 열기로 하고 1차 참여 기업 10개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투자 교류회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우수 새싹기업과 투자자 간 투자상담회와 교류를 통해 새싹기업의 투자처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총 40개사를 지원하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10개사를 모집한다.투자 교류회 참가 기업에는 IR(투자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컨설팅, 분야별 투자자 매칭
경기도가 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에게 도서를 보급하는 경기도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희망기관 1차 모집을 19일부터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책드림, 꿈드림’ 사업은 전문가와 함께 북 큐레이션(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통해 주제별 도서목록을 개발하고, 도내 독서소외기관에 이용자 맞춤형 도서를 선별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회에 걸쳐 희망기관 200곳을 선정해 도서 2만 권을 보급한다.
경기도가 4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1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상반기 1차 신규 참여자 50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이란 참여자가 2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지원금 월 14만2000원을 포함해 2년 후 580만원(현금 480만원과 지역화폐 100만원)의 목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4개월 만기 때 경기도 거주, 근로와 저축, 총 3회의 교육 이수, 사용계획서 제출 등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