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3 건
파주시는 관광객, 시설물 안전 증진을 위해 4월 중 마장호수 제7주차장에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하고 산책로와 주차장 내 CCTV를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마장호수는 2018년 3월 개장 이후 누적방문객 5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관광명소다. 관광객이 늘면서 유지관리비도 증가하는 실정으로 관광지 내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장호수 주차장을 단계별로 유료 전환 중에 있다. 2021년에는 마장호수 제7주차장에 주차관제시스템을
구리시(안승남 시장)는 지난 2월 24일 개장한 장자호수생태공원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반려견 관련 민원도 현저히 감소하는 등 성공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많은 구리 시민의 휴식 공간인 장자호수생태공원은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뛰놀고 배설물을 남기는 등 일부 펫티켓을 지키지 않아 이에 대한 시민의 불편 호소와 시민 간 분쟁이 일어나는 등 공원 관리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
포천시 교육커뮤니티센터와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탄력을 받게 됐다.2일 포천시에 따르면 진행 중인 ‘포천시 교육커뮤니티센터’ 및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에서 ㈜미타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 림(공동 당선) / ㈜제이디에스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이 당선작으로 각각 선정됐다.포천시 교육커뮤니티센터는 신북면 가채리 797-4번지 일원 1만2171㎡ 부지에 총 사업비 133억원, 연면적 3352㎡ 지하
“살기 좋은 ‘포천’으로 오세요!” “GH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최적지는 바로 ‘포천’입니다!”포천시는 지난 2일 아침, GH 경기주택도시공사 앞에서 출근길 프러포즈를 전개했다.출근길 프러포즈는 포천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해당 기관 임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마련되었다.포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포천시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은 '살기 좋은 포천', '어디서든 1시간 포천' 등의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포천시 유
경기도 거주 외국인에게 10만 원씩 주는 2차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첫날, 57만681명 중 3만8018명이 신청해 6.7%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1일 23시 현재 온라인 신청이 1만757명, 오프라인은 2만7261명이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거주 외국인에게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1인 10만원씩 경기지역화폐로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온라인 신청 1만757명, 오프라인 2만7261명지급 대상은 202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원식)는‘바라산휴양림 비대면 스탬프 투어’프로그램을 오는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스탬프 투어는 휴양림 체크인데스크에 비치된 스탬프 지도를 소지하고 바라산 등산로 6곳에 설치된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미션이 완료되는 방식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스탬프 투어 이용객은 음이온 폭포를 시작으로 생태습지원, 피톤치드 숲, 낙엽송을 지나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바라산의 향취와 다양한 생태를 느낄 수 있다.특히, 음이온 폭포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내린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통해 최소 7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달 8일부터 25일까지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3만9천12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4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전체 검사 양성률은 0.12% 수준으로, 비슷한 방식의 대규모 일제검사의 양성률이 보통 0.01~0.0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안정적인 소득원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지난 1월 발표한 ‘2020년 양주시 노인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양주시 노인인구는 3만3876명으로 전체 인구 22만4684명의 1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중 50.9%가 100만원 미만의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저출산 기조 속 의료기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3월 28일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된 후 AI 상시방역체계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작년 12월 28일 덕양구 내유동 소재 관상조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를 전국 최초로 조기 종식한 고양시는 AI특별방역기간은 끝났지만, 질병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상시방역체계로 전환·운영한다. 이에 ▲방역대책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지속 운영 ▲소독차량 및 공동방제단 4개조 운영 등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왕연우)가 오는 5일부터 센터를 주교동 우체국 건물(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793) 지상 1층과 2층으로 임시 이전·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원당역 앞에 위치한 성사1동 청사는 2019년 말 원당환승주차장 부지와 함께 정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1호 사업대상지로 선정됐고 올해 6월 공사를 착공함에 따라 임시 청사로 이전하게 됐다. 약 4년 간 임시운영 후 2024년 12월 성사혁신지구 신청사로 정식 입주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이 마음껏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숲’ 조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학교숲’을 조성할 때 학교 안에 방치된 공간을 적극 활용한다. 또한, 야외교실, 힐링쉼터 등 자연체험, 생태학습이 가능하도록 공간 배치를 하며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수목 군락 등도 형성한다. 시는 작년에 희망 수요를 조사한 후, 교내 녹지공간, 학교숲의 활용 가능성 등을 심사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혼밥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실시한다. 혼밥안심식당으로 지정되는 업소는 지정 스티커 부착과 함께 고양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 위생물품 및 시설개선융자 등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대상은 화정, 정발산, 대화 역세권에 위치하고,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음식점이다. 혼밥안심식당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1일 열린 교통안전공단과 상생 간담회에서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안심 보행 환경개선을 정책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일 시에 따르면 고양시청에서 열린 교통사고 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간담회에서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시 철도교통과는 교통약자인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개선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수원화성박물관이 정조대왕(재위 1776~1800) 서거 220주기를 기념해 지난해 12월 시작한 사진전 ‘융건릉 원찰, 수원 화산 용주사’ 전시를 4월 25일까지 연장한다.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사진전은 220년 전 수원부 화산에 조성된 정조대왕 왕릉인 건릉(健陵)과 1790년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를 위해 창건한 왕실 원찰(願刹)인 용주사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회다. 4월 4일 마무리할 예정이었다.&nbs
수원비행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보상의 근거로 활용될 국방부의 ‘수원비행장 소음 영향도 조사를 위한 2차 소음측정’이 5일부터 8일간 진행된다. 측정 기간은 군용비행장의 연간 훈련일정, 운항 상황, 풍향 등의 기상 조건을 감안해 야간비행 훈련이 3일 예정된 시기가 선정됐다. 대상 지점은 지난해 9월 진행된 1차 소음측정 당시와 동일하다. ▲서호초등학교(서둔동) ▲안룡초등학교(곡반정동) ▲미영아파트 앞 상가(세류동) ▲평화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성남 희망 만들기’를 위한 정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시대에 대응하는 정책 추진에 반영하려는 공모다.공모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시정 전반의 발전방안’이다.코로나 블루(우울감) 극복을 위한 심리지원 방안, 취약계층을 위한 비대면 복지서비스 확대 방안, 디지털 격차 해소방안, 일회용품 감축 방안 등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일 지역화폐 통합카드인 ‘성남사랑카드’를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카드인 ‘성남사랑카드’를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성남사랑카드는 모바일형과 체크카드형 성남사랑상품권을 묶어 사용할 수 있는 카드형 지역화폐다.이 통합카드는 지류 가맹점(1만6603곳), 모바일 가맹점(1만7578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앱 ‘착(chak)’을 설치한 후,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충전(구매)해 놓으면 그 금액으로 카드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의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이 노동존중 공정사회 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일방향적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 ‘민관 노동정책 협력모델’을 만들어 도내에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민선7기에 처음 도입됐다.시군과 지역 노동단체가 머리를 맞대 정책을 발굴하면, 경기도가 이에 대해 사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를 위해 제작한 유튜브 웹드라마 시즌2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경기도주식회사는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 중인 웹드라마 '너와 결혼하기 싫은 8가지 이유'가 누적 조회수 13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일 밝혔다.너와 결혼하기 싫은 8가지 이유는 4명의 주인공이 결혼과 연애를 주제로 벌이는 로맨스 시트콤이다. 각 회마다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품 미디어 연계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도내 중소기업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일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발생 등 대기오염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광명시 슈퍼마켓 배달용 초소형자동차 퍼레이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 박재철 이사장 및 사업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의 사업자 12명은 광명경찰서의 안전 조치 협조 하에 소하동물류센터에서 출발하여 광명사거리역, 새마을시장 입구삼거리,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 광명시청까지 약 30분가량 광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