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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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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일 3개 구청에서 직권지급제를 활용해 지방세환급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방세환급금은 정상적으로 납부한 지방세 가운데 자동차세 완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법령 개정, 납세자 착오로 인한 이중납부 등 납세액이 세액 기준보다 많아진 경우 발생한다. 3월말 기준으로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은 처인구 2146건(9200만원), 기흥구 4861건(1억 487만원), 수지구 1867건(4780만원)에 달한다.이에 각 구는 대상자가 직접
학교와 학원 등 교육시설에서 3월 개학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추세를 보여 경기도가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시설 관련 확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1월부터 3월 30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원 등 교육시설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초등학교 485명, 중학교 294명, 고등학교 231명, 대학교 12명, 학원 61명 등 총 108
고양시가 2년 연속 DMO 육성지원사업 선정 관련, 이재준 시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이 중요한 흐름인 만큼 민간 관광단체를 대표하는 고양시관광협의회와 협력하여 고양시를 생태·역사·평화를 담은 명품관광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1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육성지원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지역관광추진조직(DMO)이란 공공, 민간, 협회, 지역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하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SK텔레콤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콜서비스 ‘누구(NUGU) 케어콜’을 1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시는 작년 2월부터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을 배정하여 1일 3회 이상 전화 및 안전보호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전담공무원은 자가 격리자에게 생필품 전달, 격리지 이탈 여부 확인 및 응급상황 대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계속된 방역활동으로 지쳐있는 전
안양시가 안양소재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의 신속한 권리화 및 분쟁 대응을 위해 '2021년 특허 선행기술 조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특허선행기술조사란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특허출원을 획득하고자 사전에 권리 획득 가능성, 권리 범위 검토 등 기술의 중복성 여부, 차별성 등을 검토하는 선행조사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기술의 진보성, 유사성, 신규성 등을 파악하게 되는 자료를 확보함으로써 심사과정 및 출원기간을 단축
군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군포시 당동 근린공원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공공토지비축사업은 공익사업자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LH 토지은행의 재원을 활용해 보상지를 선매입한 후 5년동안 분할 상환하는 제도로, 보상지 일괄 보상을 통한 보상비 절감과 보상기간 단축으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당동 근린공원은 장기 미집행 공원으로 지난 2002년에 도시관리계획(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역사·문화·생태·평화 관광 융합콘텐츠개발 공모’에서 행주야간관광 프로그램‘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지난 30일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PT 발표를 거쳐 최종 3개 시군이 선발됐다. 시는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도비 지원금 1억원을 확보했다. 예술인과 함께하는 야간관광 프로그램
고양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2021년 일자리 목표를 고용률(15세~64세 기준) 64.5%, 취업자 수(15세~64세) 48만 8000명으로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4가지 일자리 세부 정책을 제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의 주민들에게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시는 올해 공시한 일자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394억원의 예산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타조(TAZO)’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자전거 정책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를 1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자전거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자전거 관련 정책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위원회 인원은 총 13명이다. 이 중, 연구원, 경찰서, 자전거 관련 단체 등 9명의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법무행정통합지원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법무행정통합지원시스템(이하 시스템)’은 소송·자문·협약·자치법규 등 법무행정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 구축한 것이다. 본 시스템은 법무행정의 자동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약 1년에 걸친 개발 끝에 완성됐다. 최근 법무행정 업무가 증가하면서 표준화된 프로세스 구축 및 법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4월 한 달간 본청(수원)과 북부청(의정부), 직속기관과 사업소 15곳의 국기게양대에 세월호기를 게양한다고 1일 밝혔다.도는 이날 도청 신관 앞 국기게양대에 걸려있던 도정 슬로건기를 내리고 노란 바탕에 리본 그림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힌 세월호기를 게양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임시절에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의미로 성남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발적 비혼모'가 된 방송인 사유리씨(41)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에 대해 적극 지지를 보냈다.이 지사는 1일 자신의 SNS에 '사유리씨야말로 슈퍼맨'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국민 모두가 주체적이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행복한 사회"라면서 "홀로 부모의 역할을 해내겠다고 당차게 선언한 사유리 씨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던 이유"라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KBS 2TV 슈돌 제작진
전 경기도민에 10만 원씩 지급하는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95%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1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신청자는 1280만7203명으로 신청률은 95.3%다. 온라인 신청자는 1032만3283명, 오프라인 신청자는 248만3920명이다.온라인 신청 기간이 끝나도 1일부터 30일까지 현장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
경기도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피해가 누적된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2조86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로써 28조7925억원으로 시작한 올해 도 예산은 32조3224억원으로 늘었다.도는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육성, 도민 교통복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31일 시청 지하대회의실에서 ‘2035 양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2035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수립하기 앞서 공원녹지,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으로부터 미래지향적인 공원·녹지의 장기적 발전방향과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신청한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여했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실
김선희(62) 전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4월 1일 제4대 수원시정연구원장에 취임했다. 김선희 신임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를 위생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 서울시립대학교 공과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토연구원 국토환경자원연구부 본부장,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물관리 계획수립 관련 자문을 했고, 국가사무 지방이양추진위원으로 활동
염태영 수원시장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라며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3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 일자리분과 ‘민선 7기 시민과의 약속 점검회의’를 주재한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실업률이 높아지고, 자영업자들이 고통을 겪어 안타깝다”며 “각 사업부서는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의 애로사항과 그 원인, 대책까지 상세하게 파악해 좋은 일자리 창출을
파주시가 31일 서울시 강북구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파주시-강북구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한양수 파주시의장, 이용균 강북구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파주시장과 강북구청장의 사전 의견 교환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양 도시 상호 교류 협력을 제안하면서 진행됐다. 협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양 도시는 비대면 영상회의를
한신대(총장 연규홍)가 ‘제27회 한신상’ 수상자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사진)를 선정했다. 1993년에 제정된 ‘한신상’은 한신대의 민주화 전통과 그 뜻에 부합하고 우리 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장준하 선생이 처음으로 수상했으며, 김대중 前 대통령을 비롯해 문익환·문동환 목사, 이우정 의원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한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민홍기 이사)는 “이재명 도지사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세월호기와 대형 현수막이 수원시청에 걸렸다.수원시는 1일 오전 9시 수원시청에서 ‘세월호기 게양 및 기억과 약속의 기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김종기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노란 리본과 안전사회를 위한 다짐이 담긴 카드를 들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게양된 세월호기는 노란 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