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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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기술닥터 사업에 올해 총 7억6900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기술 및 제품개발(R&D), 품질 및 공정개선, 불량 문제 해결, 기술고도화 지원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가(기술닥터)들을 현장 지원하고 있다.지원내용은 3단계로 현장애로기술지원, 중기애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수암마을전시관 등 직영박물관을 초등학교와 연계해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 단체견학과 체험활동이 힘든 초등학교 사정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직접 대면 교육을 원하는 초등학교는 각 박물관의 강사가 교실로 방문해 수업이 진행되며, 비대면으로 원하는 초등학교의 경우엔 교육영상물과 교구재가 교실로 전달된다.교육프로그램은 ▲열려라 성호
여주시가 운영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3부작 기획전 -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제2부, 6.25전쟁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의 역사)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3부작 기획 전시는 근대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술로 풀어내어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1부 개항기부터 6.25전후까지, 2부는 1950년대 중
1919년 3월 27일은 파주시 광탄면사무소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날이다. 이 만세 시위는 다음날 28일 봉일천 시장에서 3천여 명이 넘는 주민들이 거리에 나오며 만세운동으로 확산됐다.30일 파주시 광복회에 따르면 매년 3월 27일을 기념해 파주광탄독립공원(광탄면 발랑리 142번지)에서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를 거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항일애국선열을 향한 추모의 마음
용인시는 29일 봄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기흥호수 순환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푸른공원사업소 직원 30여명은 약 10km 달하는 기흥호수 순환산책로를 돌며 난간 파손, 안내판 훼손 등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100리터짜리 봉투 1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또 ‘기흥저수지 순환산책로 녹음 식재’사업을 추진 중인 기흥호수 하갈동~고매동 3.5km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에코폴리스 프로젝트를 12개 읍면동 20개소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에코폴리스는 무단 투기 지역을 야간에 집중 관리하는 환경 감시원으로, 시는 cctv로도 해결되지 않는 무단 투기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저녁 쓰레기 배출 시간 대 투기 취약 지구에 에코폴리스를 배치하고 한곳에서 상시 근무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에코폴리스 프로젝트는 쓰레기 분리 배출과 관련한 지역 주민
용인시 수지구는 민원인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민원 응대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모든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민원인에게 위압감이나 부담을 주려는 것이 아닌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한 근거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기존에는 구청 사회복지과 등 일부 부서에서만 녹취 시스템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도입으로 구청 모든 부서와 동 행정복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집단 식중독 사고 재발방지와 현행법 보완을 위해 정부에 건의한 정책 개선안이 대다수 받아 들여졌다.윤화섭 시장이 지난해 6월 관내 한 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이후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엄중하고 적극적으로 임한 성과다.시는 식중독 사고로 드러난 행정처분 및 제도적 한계 등을 개선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집단급식소 처분 강화 ▲유치원·학교급식소 관리주체 명확화 ▲식품안전관리지침 현실화 ▲유치원 영양사 배치기준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지난 26일 관내 배(품종 신화) 재배농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과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소비선호형 우리품종 단지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과 컨설팅은 화상병 예방, 병해충 관리, 수형관리 등 배 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농가별 과수원을 직접 방문하여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주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어 배 재배농가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기술보급과 정건수 소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과 관련하여 가평군 4개 단체가 공모하여 4개 단체가 모두 선정됐다.선정된 단체는 새마을부녀회 9백만원, 새마을회 800만원, 농특산물가공연구회 7백만원, 농업인단체협의회 500만원으로 우리 농산물을 구매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30일 김경호 의원에 따르면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은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먹거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 먹거리 공동체 형성 유도를 위해 필
음주운전자에게 또 하나의 천적이 나타났다. 바로 관제센터다.안양시가 청사7층에 설치 운영 중인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이하 스마트통합센터)가 최근 음주운전자 2명을 적발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29일 밝혔다.스마트통합센터는 지역의 6천여 대 카메라를 통해 들어오는 화면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와 자연재해 등에 대한 거미줄 감시망을 구축하고 있다.지난 2월 28일 오전 1시경 만안구 박달로497번길 15 인근 골목에 차량을 세운 채 비틀거리며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은 ‘일-학습복지-문화’가 지역사회 내에서 선순환되는 주민주도형 평생학습마을 조성으로 마을 공동체를 복원시키려는 목적이다.강상면 세월리 달씻는 마을은 지난해 군에서 지원하는 ‘양평군 우리동네 학습공간 마을배움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평생학습이 활성
용인시는 오는 4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승차구매점(드라이브-스루) 신축 시 교통성 검토를 받도록 하는 건축허가 개선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코로나19로 승차구매점 이용이 크게 늘며 차량 대기로 교통 체증, 보행자 안전 문제 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서다.이에 시는 대형건축물과 기타 교통유발시설이라고 인정되는 건축물에 한하여 받아왔던 교통성 검토 대상에 승차구매점도 포함시켰다.앞으로 승차구매점을 신축하려는 건축주는 건축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공감21(이사장 채성수)은 ㈜비제이무역(대표 이병주)과 '가평군 관광 및 농촌경제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본 협약 체결을 통해 가평군에 숯, 석쇠, 휴지 등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현재 소규모 민박 및 펜션, 식당 등은 부당한 가격인상, 질 저하제품 공급, 불규칙한 납품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이번 협약 체결로 이러
하남시청소년수련관(관장 조재영, 이하 수련관)은 2021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청소년 자립 분야’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활동-진로 멘토S(진로 멘토링 story)'가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경기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2021년에는 심사 결과 5개 분야 52개의 프로그램이 선정되었다.이번에 선정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4월 길 따라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참가자는 워크온 앱을 설치해 하남시 공식 커뮤니티 ‘빛나는 하남 시민 모여라’에 가입하고 1인 걷기 챌린지 메뉴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휴대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이번 달 챌린지 코스는 ▲벚꽃길은 내 운명(덕풍천 ~ 위례강변 벚꽃길, 6.1㎞) ▲휴먼링 길 따라 걷기(위례휴먼링 산책
경기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지원 대상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시민단체가 주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사업자로 선정된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보조금 1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이 사업을 통해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매회 취약계층 100여명에게 지역 내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
경기 광주시는 태전동 (구)이화전기 앞 중로 2-14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태전동 (구)이화전기 앞 도시계획도로(중로2-14호선) 350m 구간을 확장하는 공사로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총 사업비 58억원이 소요된 이 사업은 도로 차선확장과 더불어 보도확충 등으로 인해 태전동 구 시가지내 교통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해당사업 구간은 상가와 다세대가 밀집한 시가지 구간으로 공사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9일부터 관내 전체 종교시설 370여 곳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도 불구하고 비영리 법인단체로 분류되어 소상공인 지원 등에서 제외되어 온 종교시설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광명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1억 1000여만 원의 광명시재난안전관리기금으로 시설 당 3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젤, 분무형 소독제 등)을 지원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상
평택시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5일 동안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만19세 이상 극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저소득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신용등급 6등급 이하도 지원이 가능하다.극저신용대출은 생활자금이 필요한데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조치로 300만원 한도 내 연 1%, 5년 만기 일시상환의 저금리로 생계비를 대출받을 수 있다.접수는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