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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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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일반산업단지로 출발한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일반산업단지(성남하이테크밸리)가 오는 2030년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신산업 융복합단지로 거듭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준공한 지 45년 된 151만㎡ 규모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지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현재 입주기업 3849개사 중 2628개사(68.3%)가 제조업인 이곳 산단에 바이오 헬스, 스마트 팩토리, 지역기반 제조업을 전략적으로
군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활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5월 15일부터 5개월 동안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피해 발생 ‘제로(ZERO)’를 목표로 재해위험구역을 발굴하고 공무원과 민간인을 지정해 현장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우선 기상특보 단계별 대응 단계를 재정비하고, 이에 따른 실제 재난대응 능력을 제
‘반도체 칩의 레이저 콤프레션 본딩 시스템’ 등 경기도민들이 제안한 6개 신기술이 ‘경기도 미인증 신기술 제안사업’을 통해 발굴,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화를 위한 후속지원을 받게 됐다.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민과 도내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중 아직 인증을 받지 못한 아이디어를 발굴·검증함으로써 본격적인 기술개발이나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된 제도다. 도는 지난해 7월부터 접수된 총 65개 아이디어 중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투자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술분야 스타트업들이 코로나19 위기에도 투자유치, 매출(수출), 지재권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어 화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 장비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5G 소재 전문기업 ‘㈜이랑텍’은 지난해 스타트업플랫폼의 투자연계 프로그램에 참여, 하반기 투자컨퍼런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업체 중 하나다.이동통신사 간 주파수 간섭을 차단하는
경기도가 공정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건설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제도’ 개선의 성과가 올해 4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이로써 ‘일감 몰아주기’ 등 건설업계의 불공정 관행을 뿌리 뽑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발주 공사의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시 공정·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된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 기준’을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그간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도내 ‘먹는물공동시설’ 313곳 전체를 대상으로 시·군 합동 수질검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먹는물공동시설은 50명 이상이 마실 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됐거나 저절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을 말한다. 상시 이용인구가 50명 미만이라도 수질 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연구원은 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과 관리 상태를 점검, 도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경기도가 올해 매미나방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청, 시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다각적인 방제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지난해 여름 매미나방의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도심환경의 미관훼손과 산림지역 수목 피해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피해원인은 기후변화에 따른 동절기 기온상승으로 개체수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매미나방 월동난 부화율이 84.1%으로 나
경기도는 2021년 경기XR(eXtended Reality, 가상 및 증강현실을 포함한 확장현실 실감기술)센터 공간지원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경기XR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광교비즈니스센터 6, 1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내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입주공간과 기업육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유망 가상/증강현실 기업을 선발해 업무공간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상반기 총
경기도가 코로나19 등으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 비대면 통합품평회’를 30일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도내 97곳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287개 제품을 심사해, 제품특성에 맞는 유통채널에 입점할 수 있
경기도가 5060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2021년 제5기 경기도생활기술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신중년 세대 경제적 노후 준비와 지속적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소양교육, 생활기술교육, 사회봉사 연계 현장실습, 취·창업 기회 등을 지원하는 교육사업으로 도가 지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올해 교육기관은 단국대, 청강문화산업대, 대진대 등 16곳으로 복합건물 관리사, 드론 운용·정비, 헤어증모술
경기도가 도내 영세중소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까지 스마트공장 구축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참가할 도내 기업을 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2019년부터 추진 중인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높은 비용부담 등으로 인해 공장 스마트화를 포기하는 경기도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진입을 위한 자동화 장비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동시에 영세 소기업이 스마트공장
▲황재현 씨 별세, 박성준·현정·후분·미숙·혜정·민경(경기도 인터넷언론팀장) 씨 모친상 = 28일 오후, 경기 안양 샘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 30분. ☎ 031-467-970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 후보 가운데 ‘국가 경제를 가장 잘 이끌 것 같은 인물’에 대한 설문에서 31.5%를 획득하며 단독 선두에 올라 섰다.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1.4%로 2위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1.0%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국가 경제를 가장 잘 이끌 것 같은 인물’에서 이 지사가 차기 대선 적합도 대비 5.9%포인트 높은 지지를 얻은 반면 윤 전 총장은 15.4%포인트나 낮은 지지를 받은 것이다.이 지
경기도는 봄철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큰 흙막이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5주간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흙막이는 건물 지하 등 터파기 공사를 할 때 주변 땅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흙막이 건설공사는 무너짐, 떨어짐, 끼임 사고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해 사회적 우려가 큰 상황이며, 실제로 지난 1월 안산시 상가건물 신축공사 중 흙막이 무너
경기도가 박물관, 공연장 등 도내 문화시설 28개소 이용료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2021년 문화의 날, 지역화폐 드림’ 사업을 29일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과 어린이날, 추석이 포함된 주간에 해당 시설을 이용하면 이용료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용액 1만원 이상은 5,000원, 3만원 이상은 1만원, 5만원 이상은 1만5000원이 환급된다. 여러 명의 비용을 1인이 결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7일 비예보가 있는 주말임에도 주요 정책 2개소 현장점검 강행군을 이어갔다.조 시장은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으로 주말을 이용해 정책 투어와 주요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해 왔다.이날 조 시장은 우선 이미선 꾸움아르떼 대표작가 및 관계 공무원들과 청학천 2단계 공원화사업 추진 중인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입구 난간 등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구조물들을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조 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6일 2021년도 나눔홍보위원 위촉식을 경기적십자 5층 강당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나눔홍보위원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후원회원 추천활동을 진행하는 전문 봉사원이다.올해 위촉식에는 고양성사1동봉사회 박진수 봉사원을 포함 수원, 용인, 파주, 김포, 송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된 21명의 봉사원이 신규 나눔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경기적십자사에서는 이번 신규위촉된 21명의 봉사원을 비롯 도내 총 15
경기 광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은 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지역 공론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40만 광주 시민의 유치 염원 의지를 담기 위한 것으로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와 직접 방문(본청 1층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추진한다.특히 지난 22일 광주시의회가 채택한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시민회관에서 시민, 전문가,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 - 주거재생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광명시 도시재생 총괄기획단 2021년도 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이 단장을 맡고 있는 광명시 도시재생 총괄기획단은 도시재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민·관 협치조직으로, 지난 2019년 광명동굴에서 처음 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총 3차례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황희연 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개혁 성공의 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면서 "잘못된 길에서 곧바로 돌아나와 처음부터 그리고 기본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28일 SNS에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김근태 정신으로'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부동산 폭등,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등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높은 국정지지율을 보내주셨던 국민들 마음이 심상치 않다"면서 이같이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