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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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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이 중국 지린성농업과학원과 비대면으로 ‘농업과학기술교류계획’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농업기술원과 지린성농업과학원은 지난 2016년 농업과학기술교류 업무협약을 처음 맺은 이래 지금까지 찰옥수수, 백두산 자생 베리류, 인삼 분야 공동연구과제 수행 등 다양한 기술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설채소, 버섯, 인삼 등의 재배 기술 고도화와 스마트화 시스템 구축 ▲식물추출
경기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도내 어린이집 누리과정 담당교사 1만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개정 누리과정’ 교육을 대면·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개정 누리과정’은 2019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개정 누리과정’의 주요 내용은 ▲교사 주도적 교육에서 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으로 재정립 ▲일과에서 놀이를 통한 배움
경기도가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어촌뉴딜 300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어촌뉴딜 300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도내 낙후된 어촌·어항을 여가복합공간, 먹거리·문화거리, 바다공원 조성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도는 지난 2019년부터 7개소에 총 7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화성시 백미항·고온항·국화항, 안산시 행낭곡항, 평택시 권관항, 시흥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이하 협회)가 ㈜크린웰, ㈜더에스앤이, ㈜이솔산업 등으로부터 마스크(KF94 등) 40만9천 장을 후원받아 이달 중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경기도로부터 장애인 후원결연사업, 시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사업 등 6개의 사업 보조를 위탁받아 수행 중인 기관이다. 협회는 도내 장애인거주시설 114곳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다.&n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은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에 대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0%가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인하 또는 무료화)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22일 밝혔다.적정 조정률에 대해서는 ‘50% 인하’가 29%로 가장 높았고 ‘무료화’하자는 의견도 24%로 나타났다. 특히 일산대교 이용자가 많이 사는 고양ㆍ파주ㆍ김포시의 ‘무료
경기도가 품격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쾌적한 야간환경을 만들고자 시흥시 오이도 물빛길 등 도내 4곳에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주택지구 중심에 위치해 주·야간 도민의 이용률이 높은 ▲광명시 한내근린공원과 ▲오산시 고인돌공원, 경기도의 관문인 ▲포천시 군내면, 국·내외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흥시 오이도 물빛길 일원 등 4곳이다.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제안된 도민의 의견을 구체화한 ‘빛으로
안성시는 농업중앙회창업농지원센터, 농협교육원, 농협경제지주 종묘센터, 팜랜드, 농식품물류센터, 축산연구원 등 농협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월 18일 각 기관 대표자들이 모인 1차 간담회에서 선정된 4개 분야 14개 협력과제에 대한 세부실행계획을 논의 및 확정했다. 우선, 청년농육성·귀농분야 협력과제로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생을 대상으로 ‘안성농업농촌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성농업정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회장 최정윤)가 19일, 비대면으로 2021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대행기관장인 최종환 파주시장과 최정윤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통자문위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회의, 2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결의안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1부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방안’과 2021년 사업계획을 토론했다. 또한 48만 파주시민의 염
안성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안성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난기본소득은 2021년 3월 17일 24시 기준 안성시에 거주중인 내국인(주민등록) 및 외국인(거소신고, 등록외국인) 모두에게 지급한다.재난기본소득 신청은 내국인의 경우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읍·면·동사무소 현장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외국인의 경우 6월 1일부
안양시가 4월부터 시작될 일반인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든든한 후원군을 얻었다.최대호 안양시장·구본상 안양시의사회 회장·김애란 안양시간호사회 회장이 19일 안양시청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 인력확보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백신접종 의정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안양시가 19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안양시는 접종센터 운영과 접종인력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의사회와 간호사회는 병·의원과 공공병원 의료진, 유휴 간호사 등 백신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올해 도내 오토바이 음식 배달노동자 5000여 명의 단체상해보험 가입비 전액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재단은 플랫폼 배달 노동자 2000명에게 산재보험료의 90%를 지원하는 산재보험에 이어 상해보험까지 배달노동자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할 예정이다.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지성규 하나은행 은행장,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태균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는 19일 부천 일자리재
경기도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1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생활안전 공공디자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우리 생활의 변화에 맞춰 재난 예방, 재난상황 긴급대응, 재난 이후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수원시와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2021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20일 화홍문 앞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렸다. ‘물의 가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수달 서식지 보전 캠페인, 하천 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회원들은 홍보 팻말을 활용해 수(水)생태계 희귀종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하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정화 활동
장애인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모습을 드러냈다.안양시가 노후한 럭키어린이공원(동안구 평안동) 화장실을 허물고, 사업비 2억원을 들여 BF인증을 득한 화장실로 신축했다고 21일 밝혔다. BF(Barrier Free)인증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임을 인증하는 제도로 일반인은 물론 어린이, 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도 접근과 이용이 편리하도록 최대한 배려했고, 이를 공신력 있는
용인시 기흥구보건소가 어르신들을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시범사업은 코로나19에 맞춰 어르신들에게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시작했다. 사업은 스마트폰과 연결된 디바이스가 어르신들의 활동량, 체중, 혈압 등 건강정보를 체크해 건강관리전문가에게 전송하면 전문가가 주1회 데이터를 분석한
경기 하남시는 김상호 시장과 춘궁동 주민대표들이 줌(ZOOM)일 이용해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춘궁동 일원이 교산신도시로 편입된 만큼 이날 김 시장은 교산신도시 관련한 입장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주민들의 아픔을 공감했다.김 시장은 “춘궁동은 오랜 기간 하남시의 역사를 지켜오고, 하남다운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터전”이라 말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교산신도시 개발에 대해, 크게 3가지 목표를 가지고
서철모 시장이 21일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화성시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이라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모으는 소통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만들어 내일이 더 기대되는 화성시를 우리 같이 가꾸어가자"고 말했다.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철모 화성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민사회자, 공연팀 등 90여 명만이 참석한 가운
새 경기철도시대의 개막을 알릴 경기도 주도 첫 광역철도사업인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전 구간이 오는 3월27일 아침 첫 운행을 목표로 개통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하남선’은 기존 5호선 종착역인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역부터 강일역, 미사역, 하남풍산역, 하남시청역을 거쳐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하남검단산역까지 총 7.7㎞를 연결하는 전철 노선이다.2015년 첫 삽을 뜬 이후 1단계 구간인 상일동역~하남풍산역 4.7㎞의 운행을 지난해 8월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극복뿐 아니라 포스트코로나 대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2021년 민생·경제·일자리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914억 원의 예산으로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15건) ▲일자리창출 및 고용지원(4건) ▲중소기업 지원 (13건) ▲재난취약계층 및 복지강화 지원(9건) ▲행정․재정지원 분야(11건) 총 5개 분야 52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는 지역경제과
수원시가 24일까지 목욕장업 영업주·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PCR(목·코에 면봉을 넣어 검체 채취) 검사를 추진한다. 수원시는 지난 17일부터 관내 64개 목욕장업 영업주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모든 종사자의 PCR 진단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한국목욕업중앙회 수원시지부도 영업주들에게 검사를 독려했다. 목욕장업 종사자들은 수원역광장, 4개 구 보건소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