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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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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이에듀 교사자람’은 18일 장안구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법정교육 등 필수의무교육의 온라인교육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 보육교직원 온라인 특별직무교육 위탁교육기관인 마이에듀교사자람은 필수의무교육을 위한 ‘사이버연수원’을 구
구리시(안승남 시장)는 17일 한강시민공원 사회인 야구장에서 새봄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쇄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한강시민공원내 야구장 3개소에 조명탑과 전광판, 외야 안전매트 등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안승남 시장을 비롯한 사회인 야구 회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2019년 12월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8억을 교
구리시(안승남 시장)는 1971년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지정된 ‘교문 2호, 체육관 근린공원’에 대하여 외국인 6명 등이 소유한 해당 부지를 우여곡절 끝에 보상(공탁 및 수용)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리시 체육관 근린공원은 2021년 2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교문동 산 61-10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15,447백만원으로 토지보상과 숲속 놀이터, 산책로, 광장, 나무 식재 등의 공사가 진행된다.시는 이
경기지역 대형 공사장 10곳 중 4곳이 화재 위험물질인 고체연료를 최소 허가수량의 19배 이상 사용하는 등 무허가 위험물을 다량 취급하다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26일까지 도내 대형 공사현장 80곳을 대상으로 불법 위험물 취급행위를 수사한 끝에 허가 받지 않은 위험물을 다량 취급한 30곳(37.5%)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도는 지
안양시가 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안전망)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와 SK텔레콤이 함께한다.재난안전망은 재난발생 시 각 기관들이 긴급하게 소통하며 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한 전용선로로 이달부터 전국망으로 구축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망을 활용해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안양시가 국내 첫 사례다. 안양시와 SKT는 이번 서비스 개시가 재난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 의정비가 2021년 기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공개한 '2021년 지방의원 의정비 현황'에 따르면 2021년 전국 기초의회 의정비는 평균 월정수당 2742만원, 의정활동비 1320만원으로 합계 4062만원이다. 2020년과 비교하여 평균 1.6% 인상됐다.전국 기초의회가 평균 1.6%의 인상률을 나타낸 반면 성남시의회 등 의정비 상위 8개 기초의회는 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방가자 출범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규모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병행해 열린다. 고양시가 올해 신설한 ‘친구야 책방가자’는, 중·고등학생들에게 1만5천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도서교환권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동네 책방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접 고르며 독
안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안양사랑페이’발행을 올해 94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뱔행규모 6백억 원보다 3백억 원 이상 늘어난 액수다.안양사랑페이는 특히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활용 등으로 3월초 현재 100억원 규모가 발행되면서 그간 울상이었던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안양시는 이에 안양사랑페이 발행규모를 지난해보다 3백억 원 이상 늘리는 한편, 기존 6%에서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오는 27일 오후 2시30분에 '한호진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북콘서트에서는 한호진작가의 '청소부 토끼','별별 달토끼'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사라져가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대변하는 책 속 캐릭터 토끼를 통하여 환경과 나눔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체험활동 등을 진행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3기 창릉 신도시 투기의혹과 관련 공직자와 시 산하 고양도시관리공사 도시개발부서 직원 등 405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3기 창릉 신도시 지구 내 토지매입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0일부터 ▲공직자 재산등록 확인 ▲14년 5월 1일부터 21년 2월 28일까지의 토지거래 현황자료 확인 등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3차례에 걸쳐 조사했다. 
수원박물관이 관내 초등학생에게 수원의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1년 온라인 관학(官學) 연계 교육 ‘우리 고장 수원이 좋아요’를 운영한다. 수원박물관 관학 연계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사회교과 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이다. 올해는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수원박물관은 모집한 120학급에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교육 영상과 체험 활동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교육 영상은 ▲수원의 위치와 지명 유래
수원시가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혁신성장 규제개혁’을 목표로 ‘2021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규제개혁 추진계획은 ▲수요자, 현장 중심 규제 발굴 ▲규제개혁 역량 강화 ▲규제개혁 기반 조성 ▲규제개혁 공유 확산 등 4개 분야 15개 과제로 구성된다. 수원시는 수요자·현장 중심으로 규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뉴딜에 필요한 법령 제·개정을 추진하고, 규제 완화 사항을 발굴하고 해소할 계획이다. 또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
수원시가 올해 ‘2020 해우재 지적재조사지구’를 비롯한 11개 지구에서 지적 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원시는 2017년 7월, ‘지적재조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지적(地籍) 재조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지금까지 파장·이목·벌터·자목·이의지구 등 5개 지구 1205필지(85만 6998㎡)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2020 해우재 지적재조사지구 ▲2021 하광교 지적
용인시 기흥구가 차량 소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1년 교통소음저감’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교통소음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관내 15개 구역의 교통 소음을 줄이기 위해 교통소음저감 사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44억원을 들여 6개 구역에 저소음 포장, 방음벽 및 방음터널 설치 등으로 소음을 줄였다. 올해는 다음달 말까지 5억원을 투입해 교통소음관리지역
용인시는 훼손됐거나 유실된 건물번호판 2800여개를 오는 4월 말까지 무상으로 재설치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010년에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일괄 설치한 후 10년이 지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 건물번호판이 늘어나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어서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도로명주소 부착 건물 54,484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했다.재설치 대상은 전수조사 결과 유실됐거나 식별이 어려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과 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주욱)는 글로벌 음식문화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한옥기술전시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식 수원문화재단 화성관광국장과 이주욱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6월과 9월에 수원 거주 외국인이 해외 여행지의 대표 음식 조리법을 알려주는 음식문화 교류 '푸드 트립'을 추진하기 위한 관계 기관 업무 협약이다.&n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건강 도시 조성에 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4차 혁명, 고령화, 전염병, 기후변화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건강정책을 발굴해 성남시의 모든 정책에 반영하려는 절차다.공모의 주제는 ‘내가 만드는 건강 도시는?’이다. 보건, 의료, 문화, 복지,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건강정책에 관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는다.건강한 100세 시대에 필요한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아 가도록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을 3곳에 설치해 오는 3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설치한 곳은 수정구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상대원2동 제1복지회관, 분당구 중탑종합사회복지관 내다.이들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엔 ‘성남 열린 푸드마켓(야탑동)’이 배분한 각계각층의 후원 물품과 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비치한다. 꾸러미는 쌀, 양념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 실현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도심 내 길고양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고양이 로드킬(Road-Kill) 예방 홍보 스티커’ 1500장을 제작해 31개 전 시군에 배포한다.이 스티커는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에 대한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동물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인식개선 홍보물로 민간 동물보호단체 ‘좋은냥이좋은사람들(조원냥이)’의 제안을 수렴해 만들어졌다.많은 길고양이들이 도심 내 좁은 골목이나 도로
경기도가 ‘산림피해 복구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여름철 우기(6월말) 이전에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복구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앞서 도는 더 이상 호우로 인한 산림피해를 입지 않기 위한 선제적 예방조치 차원에서 시군과 함께 3월 9일부터 16일까지 지난해 기록적 집중호우 시 피해를 입은 산림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안성, 이천, 용인 등 12개 시·군 소재 산사태 피해지역 199곳(1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