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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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천자전거길에 도로명주소 안내 기초번호판 20개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기초번호판은 주변에 건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장소에 설치하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 위급상황 시 기초번호판에 표기되어있는 번호로 현재위치를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어 신속한 응급구조가 가능하다.오산천 자전거길은 하천변에 설치돼 있어 일반도로에 인접한 자전거·보행자 도로와 달리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려웠는데, 이런 자전거 전용도로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여객자동차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 인증사업에 오산역환승센터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여객자동차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사업으로 시는‘20년 12월 사업에 공모했고 ‘21년 2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전국 지자체 소재 217개 여객터미널 중 전남 구례공영버스터미널과 함께 오산시 오산역환승센터가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16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사회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오산착한드림코너’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커뮤니티센터에 개소했다. ‘오산착한드림코너’는 오산시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먹거리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신빈곤층 또는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지역사회주민이면 누구나 필요한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3가지 선택할 수 있으며, 2회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정에 ICT 기반의 응급안전안심시스템 장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은 활동감지, 화재감지, 출입감지 및 응급호출기 등의 장비로 구성돼 있으며, 댁내 장비의 응급호출, 화재 및 가스누출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게이트웨이에서 119 안심콜 시스템을 통해 소방서로 자동 신고가 된다
용인시가 그동안 도축장 이전 문제로 인해 설립이 지연됐던 (가칭)고유초·중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풀었다. 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이 오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고림지구 내 고유초·중학교 설립은 고림지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하지만 해당 부지 인근에 약 5900여㎡ 규모의 도축장이 자리하고 있어 관련법에 따라 학교 설립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16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도축장과 고림지구 사업시행사, 용
의정부시의회(의장 오범구)는 '2021년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의원상을 구현하고, 주요 시책과 민생 현안 사업에 대한 정책분석 및 대안을 제시했다.16일 시의회에 따르면 운영위원회(위원장 조금석)에서는 지난 15일 의원연구단체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5개 연구단체의 활동계획과 예산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고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등록 신청한 연구단체는▲지방행정 연구회(최정희, 오범구, 김정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우수 여성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 채널 확대 및 내수 판매 증진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도내 여성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여성 기업이다. 중소기업 범위에 속하지 않은 기업이나 최근 2년간 본 사업에 선정된 동일한 상품은 참여를 제한한다.선정된 기업은 대형 온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과 김명곤 전 문화부장관을 각각 공식 위촉했다.올해 3년차를 맞는 ‘Let’s DMZ 평화예술제’는 비무장지대(DMZ)의 특별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반도 및 세계 평화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리는 종합 문화예술행사로, ▲DMZ 포럼 ▲DMZ 콘서트 ▲DMZ 전시·체
백군기 용인시장이 16일 ‘2021 용인시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대학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상황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성숙한 자원봉사 전문가
파주시가 16일 ‘2021년 뉴딜 추진 전략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올 한해 파주시가 중점 추진해 나갈 ‘파주형 뉴딜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한국판 뉴딜 실행계획에 발맞춰, 파주시의 경제 활력과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부서별 뉴딜 실행방안과 핵심전략들을 논의했다. 파주시 2021년 뉴딜사업의 지향점은 ‘3R’로 요약할 수 있다. 시는 파주의 여건과 특색을 담은 뉴딜과제의 발굴과 혁신적 추진을 통해 코로나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청 전현직 공무원의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 쪼개기 매입과 관련해 오해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관련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사실과 다른 보도와 SNS상의 악플러들은 고발조치하겠다고도 했다.엄태준 시장은 16일 오후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LH공사 땅 투기 사건과 연관해 공무원의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 매입을 땅 투기로 몰고 가는 것에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엄 시장은
경기도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보건소 검체 채취 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했다. 도는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서는 사업장 중심의 방역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에 대한 진단검사도 더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3월 2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 시대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학의 영역에서도 가짜가 넘쳐나고 있는데 진실이 유통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1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코로나 시대 과학의 역할’을 주제로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 대유행 시대를 맞아 향후 과학의 역할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의학·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는 송만기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차장, 안희경 영국 세인스버리연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6일 교육복지, 체육복지, 교통복지, 도시개발, SOC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감 시정 현안 소통에 나섰다. 이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일환이다. 그동안 매년 초, 각 동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만나 시정 현안들을 소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왔다.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 어렵게 되자,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시정 현안
화성시 에코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되살림 목재를 활용한 공기만들기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플라스틱 장난감과 전자기기에 의존하며 혼자 노는데 익숙한 아이들에게 친환경적이고 체험활동이 수반되는 놀잇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기만들기는 가구제작이나 인테리어 시공 후 나온 되살림 목재를 활용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즐겨 노는 공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nbs
화성시가 폐기물로 버려지기 쉬운 종이팩을 재활용해 지역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나섰다. 시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환경부,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종이팩 분리배출·회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품질 펄프 재료인 종이팩의 분리수거체계를 민관이 함께 구축해 자원 선순환 모델을 만들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눈다는 내용이다. 우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는 식당, 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신설해 기본주택 공급, 낙후지역 개발지원에 우선 사용하고 향후 규모에 따라 용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부동산 가치 상승은 누군가의 특별한 노력이나 노동의 결과가 아니라 인허가권, 도시개발계획, 공공투자와 같은 공공의 권한 행사로 발생하는 불로소득이 절대적이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물을 소수가 독점해서는 안된다. 모두에게 되돌아가
민주당 일각에서 논란이 된 LH 대신 경기도의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3기 신도시에 투입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1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주택 홍보관을 찾은 국회의원들에게 “기본주택은 제도 개선과 GH 3기신도시 사업지분 확대 등이 이뤄지면 큰 재정부담 없이 현실적으로 얼마든지 수행 가능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홍기원·이규민·이동주·김남국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의원(무
GH(사장 이헌욱)는 다세대ㆍ다가구 등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ㆍ다가구ㆍ오피스텔 등의 기존주택을 GH가 매입하여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서민에게 공급하는 주택이다.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김포시 등 경기도 내 12개 시‧군에 위치한 다세대‧다가구 주택으로, 입주자격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1인가구 35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군포시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매주 목요일 문화도시를 주제로 하는 테이블 회의를 정례화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회의당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했으며, 각 회의 개최 5일 전까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