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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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021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강력하지만 유연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보다 1단계 상승과 함께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시가 추구하는 시정의 핵심 가치인 ‘청렴’을 목표로, 시 공직자들이 집중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올해 고양시 청렴시책은 ▲청렴인식 고도화로 청렴 역량 강화 ▲반부패 인프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새봄맞이 꽃씨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에 희망의 꽃을 피운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양 꽃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투리땅, 마을 입구 등 고양시 곳곳을 시민이 직접 꽃밭을 가꾸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꽃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 배부될 꽃씨는 유채
산림청 선정(2015년) 대한민국 야생화 100대 명소 중 하나인 풍도에 봄기운이 가득하다.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km 떨어져 있는 풍도는 섬 둘레가 5.4㎞인 작은 섬으로 주민은 현재 117세대 163명이며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풍도는 서해안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어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섬 전체(면적 1.843k㎡)가 야생화 군락지라고 할 정도로 야생화가 많은 풍도는 이른 봄부터 4월말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구태정치가 아닌 미래지향적 경쟁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에 이낙연 대표의 마지막 일정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기자들과 만난 이 지사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 전 총장이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지지율이라는 게 언제 또 갈지 모르는 것 아니냐"며 "저도 열심히 제게 맡겨진 도정을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윤 전 총장의 정치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도는 올해 봄꽃축제를 4월 첫째 주 3일간 수원 경기도청 운동장 및 청사 외곽 도로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축제 취소와 함께 도는 벚꽃개화시기인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청경이 출입목적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시행한 ‘경기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통장’이 사업 시행 두 달도 안 돼 무려 500억원을 지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9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소상공인 및 사회적약자의 자금회전력 및 유동성을 확보해 재난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실어주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추진하는 새로운
경기도가 올해부터 인도주의와 경제개발, 평화정착이 한데 어우러진 새로운 방식의 공적개발원조 정책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2003년부터 지방정부 차원에서 펼쳐온 활발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형 평화 공적개발원조(ODA) 모델’을 수립,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공적개발원조(ODA)’는 통상 중앙·지방정부와 같은 공적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이나 복지증진을 돕기 위해 개도국 정부나 지역
민선7기 경기도가 공공부문 현장노동자 휴게여건 개선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도내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 지표에 ‘휴게시설 개선 항목’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도는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지난 2018년 10월부터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 나련, ‘청소·경비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태스크포스(TF)’ 운영, 제도·법령 개선 건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그 일환으로 공공기관 휴게시설 전수조
경기도주식회사가 제작한 새로운 웹드라마가 첫 방송을 예고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유튜브 웹드라마 ‘너와 결혼하기 싫은 8가지 이유’를 11일부터 주 1회 방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방영될 웹드라마 ‘너와 결혼하기 싫은 8가지 이유’는 4명의 주인공이 결혼과 연애를 주제로 벌이는 로맨스 시트콤으로 매력적인 인물들이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재명 경기지사가 LH 임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을 두고 "함께 모여 사는 세상에는 공정한 질서가 가장 중요한 가치" 공정한 질서가 유지될 때 나라가 흥했다. '재기 불가능' 할 정도로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공정한 질서를 지키는 사람들, 지키도록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공직자들"이라며 "공직자들이 공정한 질서를 유지하도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숨어 활동하며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대리구매, 일명 ‘댈구’ 행위를 한 판매자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댈구’란 술ㆍ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리구매해주는 행위다. 최근 트위터 등 해외기반 SNS를 통해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구매방식이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
여권 대선 지지율 1위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시도지사도 당무위 참석 대상이나 이 지사가 이날 참석하는 사실을 상당수 민주당 관계자가 이날 오전에야 알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지사는 그간 당무위에 거의 참석하지 않았다. 이 지사 측 관계자는 "형식적으로는 당의 공식 일정이어서 당연히 참석하는 것"이라며 "이낙연 대표의 마지막 일정이어서 응원 차원에서 참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이하 기국본)가 대전에서 정책단 발족식을 열고 기본소득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정책단은 전국에서 추천받은 교수 37명으로 구성됐으며, 기본소득에 관한 정책 방향을 연구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포럼 개최·칼럼 기고 및 성명서 발표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앞서 열린 발족식은 참가자 소개 및 강남훈 한신대 교수(경제학과‧기국본 공동대표)의 ‘기
“우리 마을은 골목이 많아서 소방차가 못 들어오잖아요. 소화기를 구석구석 놓는 건 어떨까요?”“그럼 평범한 소화기 대신, 우리 세솔마을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그려진 소화기가 좋을 것 같아요” 고양시 덕양구의 삼송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회의실에 모인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답하다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 보이는 소화기 사업’이야기를 시작했다. 동네 특성 상 골목이 많아 소방차가 들어오기 어려우니 곳곳에 소화기를 비치하자는 의견이 나왔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가 ‘그린커튼(Green Curtain) 조성 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11일부터 그린커튼 덩굴식물 씨앗 5종을 무료로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그린커튼’ 사업은 건축물 창가나 외벽에 나팔꽃·수세미 등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이나 밧줄을 타고 자라 외벽을 덮도록 만드는 친환경 사업이다. 올해는 그린커튼 덩굴식물 5종(나팔꽃, 흑편두, 여주, 풍선초, 수세미 등) 9만 2000개의 씨앗을 보급한다.&nb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건축하면 공사비를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민간한옥 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한옥촉진 지역(신풍동·장안동 일원)에서 한옥을 신·개축하면 공사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1억 5000만 원을, 한옥촉진 지역 외 신·개축은 최대 8000만 원을 지원한다.&nb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에너지전환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9일 수원시와 아주대에 따르면 최근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너지전환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고, ‘지역거점 에너지센터’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에너지산업 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 관련
수원박물관에 전시된 전시물·유물을 365일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사이버 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수원박물관이 구축한 사이버 전시관은 컴퓨터, 스마트기기 등으로 수원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전시관별(상설전시 2건, 기획전시 1건)로 사이버전시관을 만들었다. 상설·기획전시관 주요 지점을 POI(Point of interest, 관심 장소)로 선택해서 전시관 곳곳을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된
‘스마트’가 개인의 삶을 편리하게 바꾼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집 밖에서도 간편하게 집 안 온도와 조명, 전자제품의 작동 등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속 카드 정보로 물건을 사는 것 등이 대표적이다.사람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한 ‘스마트’가 이제는 공공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와 도시를 더욱 편리하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서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주자로 급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서울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또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에 출마해 여권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또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양자 대결을 펼칠 경우 각각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 7~8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