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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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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는 봄철 잔디 발아시기를 맞아 더 건강한 상태의 잔디광장을 만들어 시민에게 개방하기 위해 잔디 휴식기간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에 따라 출입이 3월 5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면 제한된다.휴식 기간에는 잔디광장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배토, 잡초 발아 억제를 위한 약제 살포, 잔디보식 등이 진행되며, 향후 10월까지 잔디 깎기, 제초, 관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분당구 관계자는 “휴식 기간 중 잔디의 상태를 최상으
양평군은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신청, 모두 16건의 사업에 선정돼 약 22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양평군에서 선정된 모든 공모사업 중 약 31%를 차치한다. 이에 시는 ‘양평물맑은시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 ‘용문천년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도비로 현안사업을 더 원활하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양평물맑은시장 일원 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상권르네상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채명기)를 열고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예결특위는 채명기 위원장과 이병숙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의원들이 2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1소위원회는 김미경 위원장·송은자·문병근·조문경·박명규·강영우·이병숙·박태원 의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8일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오산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4건 등 9건의 조례안과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을 포함한 동의안 2건, 운암뜰 도시개발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 1건 그리고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 보고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장인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백
용인시가 ‘청년 김대건길’ 활성화를 위해 정비사업 및 관광콘텐츠 개발에 착수했다.시는 총 10억2200만원을 투입해 청년 김대건길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 김대건길’은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신부가 사목을 활동을 다닌 길이자 순교 후 신부의 유체가 마지막으로 이동한 경로다.김대건 신부가 순교한 뒤로는 천주교 신자들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시민의 가드닝 욕구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욕구 증대에 따른 도시정원 및 농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해 오산 세교2지구 1호 근린공원에서 '파밍가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8일 전했다.'파밍가든(Farming Garden)'은 화훼 및 농작물 경작(Farming)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 형성과 아름다운 도시가꾸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원형 경작커뮤니티를 일컫는다.
하남시가 언택트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김상호 하남시장은 8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줌(ZOOM)을 이용한 전면 온라인 화상대화를 통해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23일까지 10일간 1일 1~2개 동씩 총 14개동과 진행할 예정으로, 선거법상 통장·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명 이내 각 동 유관단체 회원만 참여한다.행사순서는 동 업무보고 및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소개와 인사가 있은 후, 프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8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을 방문해 요아나 돌너왈드 네덜란드 대사와 만남을 가졌다.이 자리는 지난해 12월 남양주시를 방문해 네덜란드 농업 분야 선진 사례를 소개하고 한국의 미래 농업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던 강호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농무관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친환경 농업 발전,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네덜란드 도시들의 환경 보존에 대한 인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지역예술 활성화와 광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1년 경기예술활동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본 사업은 경기도 내 소재(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광명시에 소재(거주)하는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우대한다. 재단은 이번 공모에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8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이종찬 우당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102주년 3ㆍ1절 기념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강연회는 ‘3·1 독립정신과 대한민국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우당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자 현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장인 이종찬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화도읍 지역 단체장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이종찬 이사장은 이석영선생의 동생인 우당 이회영선생의 손자로 1981년부터 199
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위원장 박영희)는 8일 남양주시청 광장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앞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를 구성하고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으며, 현재 이전 추진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 계획 수립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주민참여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남양주시는 지난 수십 년간 군사시설 보호구역, 상수원 보호구역, 개발제한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에 국내외 비판이 거센 가운데 안양시의회에서 규탄 대열에 동참했다.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이호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은희 의원, 윤경숙 의원은 안양여성의전화(대표 이선희) 등 여성단체 관계자들과 안양 평촌 중앙공원에 위치한 ‘안양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고 위안부 망언 논문의 철회를 촉구했다.2017년 3월 1
이재명 "경기도 기본주택, 부부싸움하면 이불깔고 잘 정도"세계적인 기본소득 공론화 축제의 장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의 성공적 추진을 이끌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국회, 학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등에서 활동하는 기본소득 전문가와 마을기업 및 시민활동가 등 17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기본소득 공론의 확대와 박람회 추진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자문역을 수행한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평택시는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단체 중 22명의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 소개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와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각 단체의 활동
동두천시는 최근 관내거주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를 통해 지역 내 많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확진자 격리 및 치료 조치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입소 이송계획을 수립했다.8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 이송을 시작으로 6일까지 1차 이송대상 외국인 확진자 118명 전원을 치료센터에 긴급 이송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동두천시와 동두천경찰서(서장 양승호)가 환자 격리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8일 0시부터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변경 발령했다.앞서 군에서는 지난해 7월 군청, 보건소 등 관내 감염병 대응 핵심시설 주변에서 개최되는 집회를 금지하고, 12월에는 관내 전 지역에서 개최되는 10인 이상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이번 변경 발령되는 행정명령은 3월 2일부터 군에서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18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해 12월부터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상기)에서는 개군면 지역의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축제를 준비해왔으나, 사회적거리두기(2단계) 유지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부득이하게 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2021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사업)’에 개군면 계전2리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사업)’은 2015년부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취역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National Minimum)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5개 마을이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됐다.대상지로 선정된 계전2리에는 올해부터
가평군이 기능과 경제성 위주 건설로 기존의 딱딱한 도로 이미지를 탈피함으로써 도로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8일 군에 따르면 최근 준공된 군도 10호선 상판리 도로확포장 사업구간의 도로시설물 벽면에 사람의 감성(感性)과 안심(安心)을 더하는 도로 디자인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도로시설물 보강토옹벽 143m와 방호벽 75m 구간에는 별, 반딧불이, 나비, 새, 꽃 등 자연의 조형물로 디자인해 도로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운전
경기 광주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항의 세부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각종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해 시민과의 약속이행과 신뢰행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7기 공약사항은 5대 목표 47개 시정과제 109개 세부사업으로 총 예산은 1조1천52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월 말 현재 75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