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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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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일, 1인 가구 공유부엌 사업인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추진을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각 2개팀씩, 총 6개팀을 운영할 계획으로 태평1동복지회관과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청년층을, 중앙동복지회관과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중장년층을, 판교노인종합복지관과 은행1동복지관에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공유주방사업을 추진한다.우리동네 같이부엌사업은 복지기
화성시 동부출장소가 대규모 온라인 정책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주요 정책과 현안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추진하면서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취지이다.모집 대상은 화성시 동부지역(봉담읍, 정남면, 진안동, 병점동, 반월동, 기배동, 화산동)에 거주 중이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만 14세 이상 시민 1만 명이다.모집 기한은 내달 31일까지이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오는 5월 시스템이 구축되면
광명시는 2일부터 2021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관내 어린이 가정에 입학축하금 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시는 처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전국에서 최초로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2020년 2,583명의 초등학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2,700여명의 어린이에게 지원할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감독 제갈성렬)이 스피드스케이팅 국내 대회에서 입상하며 빙상 메카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였다.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열린 2021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이하 의정부시청팀)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명실상부 빙상 최강팀임을 입증했다.의정부시청팀 선수 남녀가 일반부 500m에서 각각 1위를 차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철저한 성비위 관리감독으로 존중과 평등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2일 시청에서 열린 월례회의에 참석, "성비위 관련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직자, 산하기관, 위탁기관, 보조금 지원 단체 대상 性(성)비위 근절 특별대책을 마련했다"면서 이같이 설명했다.시는 이를 위해 사건 발생 시 가해자는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보호와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사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역사·터미널, 노인 요양시설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500곳에 대한 ‘실내공기질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시설 특성에 따라 상, 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6월 말까지는 지하 역사, 지하도 상가, 기차역·버스터미널 대합실, 대규모 점포, 학원 등 250곳이 검사 대상이다. 하반기에는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등 250곳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 현장 상황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감독 유진선) 소속 정윤성 선수가 2021 ITF 남자 월드 테니스 투어 M15 안탈리아 8차 대회 남자 복식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에 걸쳐 터키 안탈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정윤성 선수는 우크라이나의 올렉산드르 오브차렌코와 한 조로 남자 복식에 출전했다.27일 열린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네덜란드의 맥스 후케스, 시단 폰트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상공인 임대료 등 경영자금 지원(임대료 동행지원)’에 나섰다.시는 이를 위해 55억원의 예산을 마련했으며, 임대료 지원 사업으로 임차소상공인에게 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고 그 외 정부의 각종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제외된 소상공인을 위해 3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광명시는 2일부터 31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를 통한 온라인
안성시는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2021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서운면 인리지구 239필지(402,245㎡)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지난 1월 14일 실시계획 수립을 마쳤다.시는 주민 공람을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뒤 사업지구 지정을 경기도에 신청하여 오는 2022년 12월까지 추진한다
용인시는 3월부터 건축 인·허가 절차와 관련된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종합개선대책’마련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건축 인허·가 처리를 지연시키는 요소를 사전에 개선하고 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시는 건축 인·허가 업무매뉴얼을 제작해 용인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지역건축사회와 관련 부서에 배부키로 했다. 인허가 요청 시 관련서류 등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건축사회에는 사전 체크리스트를 별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양돈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야생멧돼지 서식분포 등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발병 위험도를 도출했다.3일 도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도내 207개 농가의 사육돼지 37만여 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반응이 계속 나오고 있다.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현황과 야생멧돼지 포획 현황을 분석해 바이러스 매개체로 작용하고 있는 야생멧돼지의 서식분포
포천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봄철 출산기를 앞둔 야생멧돼지 폐사체 집중수색을 실시했다. 2일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폐사체수색반에서 발견한 60여건을 야생멧돼지 폐사체 중 42건이 양성개체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수색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것으로 환경부 소속 폐사체수색팀과 포천시 공무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야생멧돼지 출몰이 잦은 창수면(주원리, 추동리), 일동면(수입리), 신북면(덕둔리) 일대를 집중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청년공익활동 일자리 지원 사업’에 함께 할 청년을 12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청년공익활동 일자리 지원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사업 중 하나로 공익활동 경험을 통해 시민의식 함양과 공익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근로개시일(4월 1일 기준) 도내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0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청년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오는 16일부터 단 한 포대의 쌀이라도 가짜 경기미를 신고·고발하는 사람에게 최대 5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가 지난 달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도는 신고제도 활성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최소 1톤 이상의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를 신고·고발하거나 검거한 사람만 신고가 가능했
안성시가 오는 5월부터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우선 4월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두고 자발적인 시설점검과 개선을 유도한 후 민원 다발시설 및 악취 저감에 대한 개선 의지가 없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한다.안성시의 가축분뇨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은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의 상시 개방과 시설 노후화, 가축분뇨 야적, 미부숙 퇴비·액비 살포 등으로 조사됐
포천시는 일자리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간담회는 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경기도의회 이원웅 의원, 일자리경제과 배상철 과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사업추진방안, 방향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포천일자리센터는 2021년도 현장밀착형 일자리서비스제공으로 취업희망자 3300명의 취업연계와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채용박람회, 상설면접, 생생출동 일자리상담차량,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을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2일 시에 따르면, 백년도시위원회 2기 위촉식 및 첫 정기회의를 줌 온라인을 통해 개최했다.시는 지난 달 26일 ▲일자리경제 ▲복지교육 ▲안전도시 ▲교통환경 ▲자치행정 등 5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된 백년도시위원회 2기(이하 ‘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전달한 위촉장을 영상으로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2기 위원회 위원장
안산김홍도축제와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등이 올해 경기도 특성화 축제로 선정돼 각각 도비 보조금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경기도는 지난달 2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화성정조효문화제 ▲안산김홍도축제 ▲시흥월곶포구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이천도자기축제 ▲안성맞춤포도축제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 ▲의왕철도축제 ▲양평부추축제 ▲동두천소요단풍문화제 ▲가평가을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도에 주민등록을 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이나 다른 시‧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교복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 이내이며, 학부모 등 보호자는 시‧군 행정복지센터 등에 교복구입 영수증과 재학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갖추어 신청을 하면 교복구입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가운데 소재지 상관없이 중ㆍ고등학교 과정에 준하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와 상담, 피해영상 삭제 등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기관인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가 3일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센터는 개소식에서 ‘도민이 안심하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 안전망 구축’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피해자 관점, 회복, 연대, 협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