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3 건
버스에 탑승만 해도 미세먼지는 99%, 바이러스·박테리아 등은 93% 이상 제거해 주는 청정버스가 경기도에 도입된다. 경기도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와 감염병 예방, 쾌적한 버스 이용 환경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한 미세먼지·바이러스 제거 청정버스 20대를 이번 달부터 3개 노선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장치는 버스 천정에 설치되며 내부의 오염된 공기와 승객의 몸에 묻어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신
수원시가 새 학기를 맞아 3월 8일까지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700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33개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학교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200m)에 있는 분식점, 문구점 등에서 이뤄진다. 학교 내 매점도 점검 대상이다. 공무원과 수원시가 위촉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이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무허가·무신고(수입 미신고) 제품 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산지전용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건축물 신축, 도시계획시설 설치 등의 목적으로 성남시에 산지 전용 허가를 받은 사람에게 기간 만료 30일 전에 핸드폰 문자 메시지로 알려준다.이달 2일 이후 산지 전용 허가를 받은 사람이 알림 문자를 받게 된다.산지전용 허가를 받은 기간 내 목적사업을 완료하지 못한 대상자가 허가 연장 신청일을 놓치면, 협의 서류 신규작성 비용, 대체 산림자원
염태영 수원시장이 이클레이(ICLEI) 한국집행위원회 초대 의장으로 선임되면서 이클레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4일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 ‘이클레이(ICLEI) 한국집행위원회’ 출범식을 가진 이클레이(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는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비전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다. 1990년 8월 UN(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수소차를 사는 시민에 32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총 1463대 물량의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편다고 4일 밝혔다.친환경 차종별 보급 대수는 전기승용차 924대, 전기화물차 221대, 전기버스 73대, 수소승용차 245대다.이 중 전기승용차의 최대 지원금은 1200만원이다. 택시는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전기화물차는 1t 소형 기준 2300만원의 구매비를 보조한다. 우선 보급 대상은 차상위계층, 장애인, 소상공인
여주시는 국가하천인 한강에 최초로 세워지는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가 오랜 준비기간을 마치고 지난 3일 첫 삽을 떴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륵사관광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기공식에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엄격히 적용한 가운데 이항진 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했다. 역사유적지인 신륵사 관광지구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잇는 출렁다리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쓰레기 감량을 실천하는 시민참여 캠페인 ‘노쓰(No 쓰레기) 챌린지’에 동참했다.4일 시에 따르면 ‘노쓰 챌린지’는 지난 2월 읍면동별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주민 의견을 시에서 적극 받아들이며 기획된 환경 실천 릴레이로, 텀블러 사용하기, 반찬 남기지 않기, 개인 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등 쓰레기 감량 활동을 실시하고 개인 SNS에 공유하며 후발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챌린지의 건의자이자 챌린
동두천시는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조치 행정명령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집단감염 차단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0일까지 시행된다.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주는 사업장 내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김포시의회(이하 시의회) 코로나19대책 특별위원회(이하 코로나 특위 또는 특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3일 코로나 특위 1차 회의를 개최해 특위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207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대책과 민생지원 추진상황 종합점검,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특위를 구성하기로 하고 김계순,
경기도 동남부권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3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 방안 국회 토론회’에는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 갑),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등이 참석했다.대한교통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수도권 동남부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일 소부장 기업인 ‘주성엔지니어링’의 용인 R&D센터를 방문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통해 첨단산업이 더 질적인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지난달 23일 정부는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용인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맞아 실제 도내 소부장 산업의 기술독립 현황을 살피
평택시는 3일 정장선 시장과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형 뉴딜사업 후속조치 보고회를 개최해,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평택형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극복과 비대면 경제 활성화 및 저탄소, 친환경 경제 요구 증대로 그린 경제로 전환의 필요성이 증가해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발표됐다.이에 따라 평택시는 디지털・비대면 유망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년 3월 조직개편으로 도교육청 감사관에는 예방감사팀, 성과감사팀을 신설하고, 교육지원청에는 감사담당관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감사담당관 신설로 도교육청은 예방중심, 정책중심의 감사행정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또 조직개편에 따른 신규 감사인력의 전문성 신장과 감사행정 조기 안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말 업무지원팀을 구성해 올해 2월까지 2개월간 운영했다.업무지원팀은 ▲감사 일반 절차와 주요 이론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년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해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 등 사업화 전 분야에 걸쳐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 맞춤형 집중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사업 첫해인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4개사의 스타기업을 배출했으며, 코스닥 상장 20개사, 수출탑 67개 수
안성시는 3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과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와 기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활성화하여 관내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 기업 니즈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 안내 및 컨설팅, 중소기업의 건의·애로사항 수집 및 체계적인 해소 등을 위해 마련됐다.김보라 안성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민선 7기 주요 정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구리' 사업을 추진하며 2월 동안 구리시청 전부서를 대상으로 '그린뉴딜, 구리' 관련 사업 연계 또는 실생활 실천 가능한 생활 과제를 모색하고 총 132건을 발굴했다. 실천과제 내용으로는 스마트한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시세팀의 ‘환급액 1000원 미만 카카오 메시지 발송 안내’처럼 우편물 제작·발송에 따른 종이절약과 운송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평택시는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이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 투자심사 결과 조건부 통과돼 국비 79억원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해당사업은 2020년 투자심사에서 재검토됐지만, 현장여건 등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경기도와 사전협의를 통해 투자심사를 통과했다.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의 위치는 평택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이 건설되는 포승읍 신영리부터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이 조성되는 현덕면 권관리까지 약 6.5㎞구간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3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24일 정부에서 발표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한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광명갑)·양기대(광명을)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수도권 서남부권 주택공급과 균형발전을 위해 광명시와 시
김상호 하남시장이 ‘자족도시 하남’을 구현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직접 나섰다.3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지난 2일 동반성장기업협회(이하 ‘협회’, 이사장 최문수) 소속 기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성남시 판교 등에 소재하고 있는 협회 소속 ▲물리화학 ▲지능형로봇 ▲컴퓨터시스템 ▲소프트웨어 R&D 등 다양한 업종의 11개 업체가 참여했다.특히 이날 김 시장은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 여건, 도시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광주시의회·양평군의회와 함께 경기 동부지역의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3일 밝혔다.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지난 2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한 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 관련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합의했다. 공동건의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