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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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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주시가 서민 생계를 지키기 위해 총 672억(국·도비 포함)의 긴급지원 방안을 내놨다.22일 시에 따르면 우선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를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작년 기준 연매출 10억 원 이하이면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요”화성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자원봉사와 후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등학생이 지금까지 모아온 저금통장을 깨서 성금을 보내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관내 홍익디자인고등학
경기도는 22일 경기도 교회 현장점검과 계도활동 등 '투 트랙 전략'으로 안정화에 올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기도와 시군에 따르면 합동 점검 행정명령 발동 대상 137곳 대상으로 7가지 예방수칙 준수여부 점검에 들어 간다. 투입 
기흥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30번)가 1명 추가 발생했다.용인시는 22일 기흥구 언남동 삼성래미안 2차 아파트의 A씨(36세)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환자 B씨(용인-28번)의 배우자로 2
용인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어린이를 위해 9만672매의 마스크를 각 구청 사회‧가정복지과에서 무료로 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어르신을 위해 관내 112개 의료복지시설과 63개 주‧야간 보호센터에 3만매의 마스크
파주시는 캐나다 유학 중 귀국한 유학생 F씨(파주시 5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F씨는 캐나다에서 지난 20일 16시경 귀국해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부모의 자가용을 이용, 교하동 자택으로 이동했다.21일은 외출 없이 자택에만
평택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필리핀 여행력이 있는 9번째 확진자는, 주소는 용인시이나 평택시 소사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단지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현재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이다.구로구 콜센
광명시는 흡연자·비흡연자 간의 갈등을 줄이고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과 철산상업지구 등에 흡연부스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흡연부스 설치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의견’, ‘광명시민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이 제안한 의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에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2020년 경기 교육과정 마을 캠퍼스’ 10개 지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교육과정 마을 캠퍼스 사업은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지역 대학 등의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는 협력체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인 어려움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해결해주는 경기도 ‘기술닥터사업’의 운영방법이 대폭 개편된다. 경기도는 기술닥터 공개모집, 상용화 사업 평가위원과의 구분, 우수 기술닥터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사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 세무조사를 유예한다고 22일 밝혔다.유예대상은 기업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거나 확진자 방문에 따른 장기간 휴업 등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여행업 ▲공연업 ▲유통업 ▲숙박업 ▲음식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산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선한 건물주 운동’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상가임차료 조정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에 따른 매출급감으로 대부분의 소상공인이 임대료연체·계약해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
경기도민 78%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필요성에 동의하고 73%는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도는 지난 16~17일 이틀 간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22일 결
경기 부천시는 21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4명 추가 발생, 현재 누적 확진자수가 48명(완치 10명)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은 서울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의 접촉자다. 괴안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부천 45번)과 부천 11번 확진자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고양시민 두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이날 고양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주소를 둔 30대 남성으로 지난달 26일 출국해 해외방문을 마치고 이달 19일 입국하던 중 증상을 호소해 검역소 검사를 받았다. 공항
경기 김포시가 22일 오전 관내 주일예배 교회를 현장 모니터링한다. 경기도는 교회를 통한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집회예배의 영상예배 전환과 자발적 감염예방조치 준수를 요청하고 일부 미준수 교회에 대한 밀접집회제한 행정명령을 내렸다.경기도가 제시한 감염병 예방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1일 "한국 경제대책이 미국과 달라야 할 이유가 없다면 전국민 재난기본소득을 문재인 대통령께 즉시 건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님께 드리
군포시는 지난 5일 시내 당정동 도료도매업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세번째 확진자(군포시 당동 거주 32세 남성)가 완치돼 21일 퇴원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3월5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당시 이 남성 외에 같은 업체 직원
서철모 화성시장은 한·미간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과 관련 "화성시도 추경과 정부의 긴급 대책으로 지역경제를 빠르게 안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19일 임시회에서 재난수당 846억원
경기 고양시는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위해 필수 시설인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를 유치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메이커스페이스는 4차산업이 주목받는 시점에 창업기업들이 실제 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