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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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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19일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경기 불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중 60% 이상의 조기 집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시비 6억5000여만원을 투입하는 등 다각적인 경기부
파주시가 기초 자치단체 최초로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지정으로 독자적인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면서 파주시의 대북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북지원사업자
고양시는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3층에서17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고양시는 사회적경제 선도 자치단체로 경기도내 최다 예비 사회적기업(11곳)을 배출 하는 등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우수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
파주시는 코로나19 환자로부터 밀접 접촉한 대상자를 2주간 자가격리 대상으로 구분하고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맞춤형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자가격리는 만의 하나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를 예상하고 일정한 공간에 격리돼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
경기 서북부 3개 도시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뭉쳤다.고양·파주·김포 3개 시는 19일 감염병 공동대응을 위한 협약을 맺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고양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최종
안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이날 관내 어린이집 468개소에 일회용 마스크 5만500개를 지원, 아이들과 보육교사들이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치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8일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위기를 극복하고, 부천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본원 인근의 부천강남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송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과 제대성 부천강남시장 상인회장이 참석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8일 진흥원 부천 본원에서 ‘2019 하반기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우수작 시상식’을 열고 최종 우수작 5편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외부 공개 쇼케이스 없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거침없는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신천지 본진인 과천 사무실을 들어가 강제조사를 지휘하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를 찾아가 검체 채취를 시키는 등 강경한 조치로 인해 '표를 위한 무작정 과격한 행보'라는 비판과 종교계와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도내 300개 학교에 예술공감터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예술공감터는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생 작품 전시와 공연 등을 하는 공간으로 ▲학습결과물과 예술동아리 작품을 전시·발표하는 전시터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
경기도가 민선7기 도정 목표인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맘 놓고 숨 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도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경기 초록담 조성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 수도권 인구집중, 산단 밀집, 해외 유해물질 유입 등의
경기도는 그간 꾸준하고 철저한 예방접종으로 올해 1월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율이 평균 94.6%로 향상, 전국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올해 1월 중 도축장으로 출하하거나 농장 내 사육중인 도내 우제류(소, 돼지, 염소 등)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구제
수원시가 관내 모든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의 휴원을 4월5일까지 연장한다.19일 수원시에 따르면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집에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시행한다. 모든 원아가 특별한 제한 없이 긴급보육을 이용할 수 있다. 급
부국원 등 1920년대 옛 모습을 간직한 문화유산과 1970년대 추억이 담긴 딸기농장 및 원천유원지, 2000년대 광교호수공원 등 수원의 기억들이 수원화성과 연계된 관광자원 거점으로 재생산된다.수원시는 ‘수원화성 관광의 확대·재생산’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
경기도가 도내 유통·판매 중인 수입 농산물에 대한 안전 관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매년 증가하는 수입 농산물에 대한 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정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다.경기도 농정해양국을 총괄로 하여 도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이 지난 18일 주한미국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 등 주한미군 주요지휘관에게 방위비분담금 협상 지연에 따른 ‘한국인 근로자 무급휴직’에 대해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보내고 외교부와 국방부에도 협조 공문을 전달했다고 밝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가맹사업점 18%의 매출이 51% 이상 감소하자 경기도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간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
경기도교육청은 2019년 도내 학교 신축설계를 자체설계공모로 진행해 예산 5억4000여만 원을 절감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에도 이를 통해 예산 3억원을 아꼈다.자체설계공모제도는 학교 신축설계를 조달청 설계공모를 거치지 않고 도교육청이 건축분야 전문
환황해권 성장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평택 포승(BIX)지구 내 첫 입주기업인 ㈜비텍이 18일 공장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나섰다. 지난해 5월 입주계약 및 같은 해 8월 착공식 후 약 8개월만이다.19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비텍은 친환경 식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이름을 바꾸는 것에 대한 긍정적 의견이 88%를 넘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경기도가 추진하는 ‘수도권순환고속도로’의 명칭 개정 움직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올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