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화성시의 2020년 살림규모는 2조 6091억원으로 지난해 예산대비 1.5%(397억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화성시가 공시한 지방재정 공시현황에 따르면 일반회계 1조8900억원, 공기업특별회계 2584억원, 기타 특별회계, 3099억원, 기금 1508억원으로 나타났다.&nb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2020년 1분기 신청접수가 2일부터 오는 4월1일까지 진행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5년 1월2일부터 199
경기도는 보육교사 수급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어린이집에 대해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를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영유아보육법 제5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0조에 따르면 보육교직원 배치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시군 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내수침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으로 착한 임대인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팔을 걷는다. 2일 시에 따르면 최근 전주 한옥마을에서 임대료 인하에 건물주들
경기도는 오는 16일부터 수원역민원센터 운영을 종료한다고 2일 밝혔다.도는 수원역민원센터가 시군 사무인 제증명 발급 중심으로 운영됨에 따라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무는 해당 시에서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해 운영종료를 결정했다.지난 2010년
경기도교육청이 2일부터 20일까지 취약계층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교육급여와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급여 대상은 가구 소득·재산 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로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인정액이 237만원 이하
경기도가 노인과 장애인 등 감염병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보호조치로 이들이 밀집돼 있는 의료·거주시설에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시행한다.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1일 SNS 통해 "수도권까지 집단감염이 나타나고 있다"며 "확진될 때는 이미 늦다.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달 29일 확진환자가 나온 능곡동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 방역을 실시하고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가 발생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는 긴급 현장사무실을 꾸렸다.시는 이날 확진자 통보 즉시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에 총력 대응하고 있는 이재명 지사가 가짜뉴스에 뿔이 단단히 났다.1일 자신의 SNS에 "가짜뉴스 만드는 좀비 악당들에는 진실이 가장 빠른 치료약"이라며 "가끔 약 좀 뿌려주시길…동조자들은 좀비? 악당?"이라는 글을 올
1일 새벽 1시 30분에 경기 화성시에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지난달 28일 발생한 3번 확진자 A(60·남)씨의 직장 동료이다. 8번 확진자는 45세 남성으로 수원시 고색로8 우림필유아파트 거주 중이다. 남양읍 소재 FM파트너 소속으로 현대자동차
지난달 29일 과천시에 세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16일 과천 신천지예수교회 낮 예배 참석자다.1일 과천시에 따르면 29일 최종 판정받은 세 번째 확진자는 문원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가 신천지로부터 신도 103
1일 질병관리본부와 고양시 발표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1명 추가됐다. 고양시에서는 6번째 환자로 대구동산병원 입원 확진자 접촉자로 밝혀졌다.A씨는 덕양구 주교동(6통)에 거주하는 45세 남자(무직)로 인후통 및 기침 증상으로 2월 28일 오후 3시 본인신고
화성시가 코로나19 2·5·6·7번 확진자 동선을 1일 공개됐다.시는 2번 확진자 (49·여)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오산 확진자와 23일 수원 소재의 한 교회에서 접촉한 동선이 중복돼 20일부터 추가 조사해 오늘 공개했다고 밝혔다.다음은 화성
용인시에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용인시는 1일 기흥구 마북동 거주 44세 여성으로 민간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용인 4번 확진자의 배우자다.이에 따라 시는&n
경기도는 이달 2일부터 부동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로 ▲부동산 허위매물 및 집값 담합 예방·계도, ▲부동산 거래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방역의 중심을 신천지에서 대구·경북으로 옮겨야 할 때"라고 말했다.이 지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집단지성의 의견을 구합니다2'라는 제목의 글에서 "2월 29일 0시 기준으로 경기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79명이고 이 중
경기도 화성시에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시는 오후 3시30분 발생한 확진자는 진안동 다람마을 LG태안자이아파트 거주하는 14세 여성이라고 밝혔다.이 여성은 3번 확진자(남, 60세)의 딸로 앞서 가족 2명(5번, 6번)은 28일 오전 9
"대구를 봉쇄할 수는 없으므로,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디어를 부탁드립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오늘 오전 경기도 발생 확진자 5명 가운데 2명이 대구에서 경기도 친인척집을 방문한 사람이다. 신천지보다 더 많다"며 "이런 사례는 이전에도 자주 있었지만 점차
경기도 시흥시에 5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29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능곡동에 거주하는 30세 남성으로 지난 18일 증상이 발현해 27일 센트럴병원 선별진료소에 방문, 검체 채취 후 검사를 실시했으며 2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 통보 즉시 경
28일 확진자로 판정된 안양시의 여섯번째 확진자(군인, 청주 모 공군부대 소속)의 가족 4인(부, 모, 조모, 제)에 대한 검사결과 4인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29일 시는 "가족 4인은 모두 자가격리자로 관리되며 의심증상 발생 시 재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