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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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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확진자 발생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확진자는 총 6명으로 늘어났다.29일 시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에- 발생한 5번, 6번 확진자는 진안동에 거주하는 3번 확진자의 부인(42세)과 딸(16세)로 밝혀졌다. 시는 이들을
오산시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29일 시는 "확진자 2명은 외삼미동 '서동탄역 더샵파크시티'에 거주하는 50대 부부"라고 공식 발표했다.남성(56)과 여성(53)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함께 사는 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 측이 "신도 명단 차이는 미성년자 포함 여부에 따른 것뿐"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이 지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도가 강제역학조사로 확보한 명단에는 있으면서 정부에 제출한 명단에 없는 사람 중 미성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오이도 상권육성구역의 건물주들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29일 시흥시에 따르면 오이도 상권육성구역의 건물주 11명은 신종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영세자영업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27일 임대료
안양시에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안양시는 29일 0시25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관내 갈산동 S아파트에 거주하는 22세 남성으로, 현역 공군 군인이다.A씨는 21일 휴가를 나온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종교계 인사와 만나 집단 감염사태의 사전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29일 시에 따르면 28일 오후 조광한 시장은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 및 관계 공무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8일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 이동경로를 발표했다.5번째 확진자는 80대 여성으로 27일 박애병원에서 선별진료 검사 후, 28일 최종 확정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에 대해 ▲24일 새벽, 대구에서 팽성읍 송화리 자녀집 자차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경기도내 대표 종교인들을 만나 집단 행사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경기도는 28일 도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경기도 종교 대표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수읍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3.1운동의 진정한 완성”이라고 밝혔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3월 1일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수상자 등 800여 명을 초청해 ‘독립의 함성에서 공정한 세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제101
포천시는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15개소가 마스크 공적 판매처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포천시의 마스크 공적 판매처는 포천농협 하나로마트 4개소, 소흘농협 하나로마트 2개소, 가산농협 하나로마트 2개소, 영중농협 하나로마트 2개소, 일동농협 하나로마트 2개소. 영북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제101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고양시는 당초 시청 문예회관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고양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3.1절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고령의 독립유공자
고양시에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확진자 A씨는 고양시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20대 직장인으로 지난 24일 아침 38도 발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였고 27일 오후 9시 30분 최종 확진통보를 받았다.A씨는 서울 중구에 근무 중으로 25일 회사 동료 1명이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오는 3월1일 김봉준 원장 취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고학력 청년실업을 해소와 4차 산업혁명시대 신산업 분야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김봉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 품으로 구성된 ‘남양주 안심응원 키트’ 110개와 응원메세지가 담긴 카드를 남양주시보건소 및 풍양보건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남양주 안심응원 키트는 자가격리자에게 필요한
구리시는 2020년 건설사업의 신속집행과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한 자체 ‘합동설계단' 운영이 이달 28일 종료됐다고 밝혔다.합동 설계단은 본청·사업소 시설(토목)직공무원 3개팀 18명으로 구성되어 도로, 하천, 상·하수도 및 소규모 주민편익
화성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화성시는 28일 진안동 다람마을LG태안자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A(60·남)씨와 능동 신일해피트리 아파트에 거주하는 B(41·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남
안성시는 국내 코로나 감염의 진원지로 지적되고 있는 신천지교회와 관련해 문화관광과 담당 직원들이 의심신고가 들어온 7곳 모두를 직접 방문해 확인한 결과 관련이 없는 곳으로 확인되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이밖에 경기도에서 신천지 교회 관련지로 알려
고양시 4번째 확진자 A씨의 접촉자가 4명 추가됐다. 추가 접촉자는 A씨가 방문했던 행신동 롯데마트 직원 1명, 피자알볼로 직원 2명과 자택에서 중국집 음식을 함께 배달시켜 먹은 친구 1명으로 조사됐으며 즉시 자가격리 조치했다.중국집 옥문 배달원은 마
경기도교육청이 28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경기교총)와의 교섭·협의 합의서에 서명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4월 경기교총이 도교육청에 요구안을 제시한 이후 총 7차례에 걸친 실무교섭 끝에 합의를 이뤄냈다. 합의 내용은 전문과 부칙을 포함한 총 24조
경기도가 도내 신천지 신도 3만3809명에 대해 긴급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 유증상자가 740명으로 확인됐다. 도는 유증상 신천지 신도의 80%가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의 사례에 비춰볼 때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 대규모 확진환자 발생에 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