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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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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 10월 일상 속 걷기 이벤트에 1980명이 참여해 14일간 총 1억4978만7848보(1명당 하루 평균 5404보)를 걸었다.6일 군포시에 따르면 수리산 거점 7개소 중 2개소 이상 다녀오기 이벤트에는 1155명이 참여한 가운데 7개소 전체 누적(중복) 방문자 수가 1775명에
안산시는 지난 5일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0 안산 방문의 해 및 김홍도의 도시 안산’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45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한복과 각국의 세
수원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4년 연속 400억 원 이상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올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382억 원 징수’를 목표로 세웠던 수원시는 10월 말 기준으로 403억 원을 징수하며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지방세 체납액 241억 원,
수원시는 지난 5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9년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의 노력을 기울인 7곳의 우수 중소기업 대표를 시상했다.올해 종합대상은 ㈜피앤이솔루션(대표 김용을)이 영예를 안았다. 2004년 설립된 ㈜피앤이
경기도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검사 건수를 올해 1800건에서 오는 2020년 1900건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도내 급식시설에 납품되는 식재료에 대한 검사 1370건과 도내 전통시장 및 마트 등에 유통되는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검사 530건 등 총 190
택배 및 우편물 등 배달 노동자들에게 공동주택(아파트) 승강기 이용료를 부과하고 있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에게 이용료를 부과 않도록 하는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이미 지난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 돼지고기 소비가 줄어든 것과 관련, G마크 우수축산물은 안전하다고 6일 밝혔다.G마크는 경기도지사가 품질과 안전성을 보증하는 우수 농식품에 부착하는 인증마크로, G마크 축산물은 일반 축산물보다 훨씬 강화된
경기도가 2020년도 농정·해양 분야 예산으로 전년 대비 590억원(7.5%) 늘어난 총 8408억원을 책정했다.농정예산의 확대는 농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초고령화 진행,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등 대내외 농업농촌의 복합적 위기상황에서 ‘농업 정책은 사양산업이
정식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들여온 식품과 축산물을 불법적으로 판매한 업소들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7월1일부터 10월18일까지 2차 수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외국 식품 및 축산물 150개
경기도 내 7개 종단 종교인들로 구성된 경기종교인평화회의(Gyeonggi Conference of Religions for Peace)가 5일 한목소리로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처를 요구하는 대법원 탄원서를 냈다.이번 탄원은 경기도 7개종단의 종교인들이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은 5일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봉사大償’에서 대한민국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은 (사)한국유엔봉사단과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공동주최하며 국가
성남시의회는 의회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여 5일 오전 식수행사를 개최했다.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사 앞 화단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으며 시민에게 변함없이 봉사하는 시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양주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 응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연말까지 하루 500여명이 이용하는 시청 직원식당 점심메뉴로 주 1회 돼지고기 요리를 제공하는 ‘주 1회 돼지고기 먹는 날’ 캠페인을 진
고양시와 고양시정연구원은 5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고양시의 평화경제구상을 주제로 ‘2019 평화경제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서는 고양시가 구상 중인 평화경제의 두 축인 남북 의료/바이오 클러스터와 남북 방송영상콘텐츠 클러스터가 구체적으로 논의됐으며,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5일 오후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했다.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는 경기도 인근 6개 시·군(수원, 용인, 오산, 화성, 평택, 안성) 슈퍼마켓 조합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설립한 곳으로 제
안양시홈페이지가 PC와 모바일 버전이 하나로 통합, 이달 초 서비스를 시작했다.기존의 모바일 홈페이지의 경우 제한된 콘텐츠와 기능만 제공해왔다. 시장실, 구청, 보건소, 동행정복지센터 등은 모바일 홈페이지가 구축되지 않는 상태였다.5일 안양시에 따르면 새로
경기도교육청은 5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학생중심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2019 경기 특수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현장 교육사례와 정보를 공유하고 특수학교(급) 수업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시작했으며 이날 콘퍼런스에는 도내 특수교육 교원,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해 스마트시티 조성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상철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회장은 5일 오후 2시 한컴그룹 판교본사에서 양 기관간 포괄적 협력관계를 열어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
수원시가 5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열린 ‘제3회 SDG4-교육 2030 포럼 및 학습도시와 SDGs(지속가능발전 목표) 포럼’에 참가해 SDG4 지속가능발전 이행 사례를 발표했다.교육부·유네스코 한국위원회·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 주최한 제3회 SDG4-교육 2030 포
화성시, 서울시 강남구, 경남 고성군, 광주광역시 남구가 5일 강남구청에서 4자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4자간 우호협정을 통해 지역 상생 파트너로서 공동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자는 협약이다. 협약기간은 2019년 11월 5일부터 지속적으로 유지된다.이날 행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