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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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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열흘 만에 5번째 발생농가가 발생하는 등 확산일로에 접어들자 관내 167개 전체 양돈농가에 대한 전면 사수에 들어갔다.최문환 안성시장 권한 대행은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돼지열병은 발생이 곧 창궐”이라며 “본연의 업무 이
김포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등 반경 3km 이내 5농가 4189마리의 살처분을 지난 25일 오전 8시에 완료했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23일 통진읍 가현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폐사, 유산 등 의심신고가 접수되고 밤 10시경 양성통보를 받자 살처분과 매몰작업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차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 반경 3㎞이내 15개 농가의 돼지 2만9720마리를 예방적 안락사할 방침이다. 이번 안락사 작업은 관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결정됐으며 농가별 안락사
이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5일 이대직 부시장 주재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열린 긴급방역대책 회의는 방역 강조 지시사항에 이어 돼지열병 방역추진 총괄 보고와 축산농가 앞 통제초소 운영 상황, 거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치분권 실현으로 지속 가능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염 시장은 지난 25일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수원형 사회주택’은 공공이 하지 못하는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체계의 보완재로 운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지난 25일 권선구 더함파크 대회의실에서 연 ‘수원형 사회주택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주제 발
용인시는 관광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용인자연휴양림·용인농촌테마파크를 포함한 신(新)용인 8경을 선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경관·역사적 배경 등을 고려해 지난 2003년 지정했던 기존 용인 8경 중 일부의 여건이 바뀜에 따라 현 시점에서 적합한 명소를 정한
고양시는 관내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지원시설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창업지원시설 명칭은 ‘28청춘창업소’로, 덕양구청에 인접한 화정동 시의회 청사 예정부지에 조성된다. 총 3000㎡(907.5평)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는 28청춘창업소
경기도는 일본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추진을 위한 산‧학‧연·관 연구협력체인 ‘소재부품 연구사업단’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연구사업단’은 차세대융합기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원천, 동탄호수공원, 성남판교 등 3개 지구에 건립 예정인 총 730호의 경기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며 ‘경기도시공사 임대주택 청약센터’에서 인터넷 청약접수로 진행된다.광교원천 경기
경기도는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구역 중 3-3공구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오는 30일 우선 착공, 2022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나머지 3-1, 3-2, 3-4 구역은 2020년 착공, 2025년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3-3공구는 삼성전자가 입주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1일 민선 7기 들어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장 직속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을 신설한다. 시장 직속 보좌기관 설치는 성남시 개청(1973년) 이래 처음이다.이는 수정 위례지구 스마트시티~판교1·2·3테크노밸
광주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7~29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24회 광주남한산성문화제’와 오는 10월5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2회 행복밥상 문화축제’ 행사를 취소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는 남한산성문화제 개막을 이틀
포천시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 인근 시군에서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민관군이 합동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지난 25일 열린 포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은 “민관군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파주와 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인 김포에서도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평택시의 방역 상황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평택시는 지난 25일, 시청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관련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26
동두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0월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9 천사데이 제17주년 기념 천사 마라톤 대회'와 19일 '소요단풍문화제', 26~27일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취소하기로 했다.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에 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파주·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인 김포까지 확산된 가운데 두 지역 사이에 위치해 확산 위험이 있는 고양시가 방역을 최대 수준으로 강화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강화군에서 ASF 확진판정을 받은 다음날인 지난 25일 긴급회의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지사가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자 이 지사를 선처해달라는 탄원이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 ‘이재명 도지사의 무죄를 청원하는 34개국 238명의 재외동포들’ 이름을 내세운 '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윤상용)는 지난 24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제19기 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설립근거를 둔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 민주적 평화통일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며
의정부시의 1인 창조기업·중장년기술창업센터(센터장 송운흥)는 24일 신한대학교 컨벤션홀에서 ‘2019년도 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회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성공사례 발표, 창업유공자 표창, 오찬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