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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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지난 21,22일 양일간 파주, 연천, 포천, 동두천, 김포, 양주 총 6개 시군 지역 방역통제초소를 현장점검하며 적극적 차단방역 활동을 독려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 더 이상의 추가 확산을 막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도에 30억원을 들여 낡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오는 10월31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설한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과 건
최근 5년간 무면허운전자에 의해 발생한 교통사고건수는 총 2만6913건으로 한해 평균 538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비례대표·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이후 무면허
박윤국 포천시장은 22일 포천시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통해 "태풍이 지나가면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박 시장은 제17호 태풍 '타파'(TAPAH)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태풍으로
이재명 지사 2심 판결이 논란이다. 몇 마디 발언을 이유로 당선무효형을 선고한 것은 양형상 의문이다. 하지만 더 의문은 법리와 논리이다.이번 판결은 전형적인 3단 논법을 취하고 있다. 대전제는 소극적으로 사실을 숨기거나 덧붙이더라도 전체적으로 보아 적극적으로
광주시는 지난 21일 청석공원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도시 광주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8월13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가입 인증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재가어르신의 사회활동(청춘사진관 운영)을 돕는 ‘건강한 광주 착한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의정부4)이 지난 21일 ‘제4회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가족들이 용기와 희망을 품고 삶의 활력을 찾아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경기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0일부터 21일 2일간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 운동장에서 제31회 오산시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체육대회 및 음식문화축제를 펼쳤다.경축기념식 및 축하공연은 20일 저녁 오산천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는데 베트남 꽝남성, 핀
수원시는 지난 21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기념행사 ‘수원 나눔 한마당’을 열고 사회복지인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사회복지지설·나눔 기관 종사자·사회복지 공무원·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했다.염태영 수원
경기도는 지난 20일 ‘깨끗한 경기의 날’을 맞아 성남, 안양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특별 대청소’를 실시, 총 16.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2일 밝혔다.추석연휴 및 성묘객 등으로 인한 생활주변 취약지역을 정화하고자 도 및 관련 시군 공무원, 민간단체, 도민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남양읍 역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제2회 청사초롱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아름다운 화성남양의 역사를 알리다!라는 부제로 700년 남양도호부의 널리 역사를 알리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주민들과 함
박승원 광명시장이 “치매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만의 문제로 여길 것이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모두가 관심과 배려의 자세를 가지고 함께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광명시는 광명동·하안동 2곳에 치매안심센터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노
광명시는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광명시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을 대상으로 한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 전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은 역사·문화·생태·평화+관광콘텐츠 융합사업 공모 선정작 미디어아트 진찬연‘한중록 1795’를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경기관광공사와 수원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
‘2019 경기도 초청 러시아 의료인 연수’를 위해 경기도를 방문한 러시아 의료인 9명이 무사히 연수를 마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0일까지 4주간의 연수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러시아 의료인들은 향후 경기도와 러시아
경기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잠복결핵 감염자’를 줄이고자 오는 2020년부터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등 영유아 집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 검진 및 치료를 실시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이와 함께 도는 메르스
경기연구원(원장 이한주)은 지난 19일~20일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분단을 넘어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기 위한 ‘2019 DMZ 포럼’에서 6개 테마 11개 기획세션을 열었다.개회식, 기조연설에 이은 기획세션은 경기연구원이 기획·운영하여 DMZ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일자리플랫폼 잡아바가 ‘우리 회사를 소개합니다’라는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내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구직자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잡아바 회원 중 본인이 다니는 회사의 장점(조직문화, 위치, 복지, 제품경쟁력 등)과
경기도가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2층 광역버스 이용을 위해 차량 확충, 신규노선 개설 등 ‘입석 제로화’에 나선다.아울러 차량 내 전방높이 경보장치 설치를 통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층 광역버스 안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낙선을 의도했다는 ‘드루킹’ 김동원 씨의 법정 진술을 이 지사가 ‘이간책’으로 규정한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지사는 21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지사님, 고맙습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