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백상예술대상] 이승기 男예능상, 유재석 신동엽 제쳤다… "부담 많이 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문세윤, 신동엽, 유재석, 조세호를 제치고 예능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선 제57회 백상예술대상(2021)이 열렸다. 신동엽과 수지가 MC를 맡은 가운데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시상자로는 유재석, 박나래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유재석은 “저도 30주년이지만 함께 버티느라,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축하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