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의 연예담] "핫하다 핫해" 할머니 전성시대
그야말로 시니어 배우 전성시대다. 예능계, 안방극장, 스크린까지 접수한 시니어 배우들의 상승세는 떨어질 줄 모르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예전에 시니어 세대는 문화 콘텐츠의 주변부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이야기 전면에 나서거나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면서 전면에 나서고 있다. '전성기에 나이는 없다'는 말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이들의 영향력은 눈부신 활약상이 증명하고 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