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전남편' 전준주, 1심서 징역 6년… "피해자 고통 극심"
사기와 횡령,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왕진진씨(본명 전준주)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최창훈 판사)은 22일 가정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사기,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왕진진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유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이날 최 판사는 "상당 부분 혐의사실을 다투고 있지만, 제출된 증거에 의해 유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최 판사는 왕진진의 사기, 횡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