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나오는 의혹에 광고서도 사라진 서예지, 위약금만 30억?
가스라이팅 논란부터 학교폭력, 갑질, 학력위조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브랜드가 일제히 손절에 나섰다. 유한건강생활의 여성 건강 보조제 브랜드 뉴오리진은 지난해 전속 모델로 발탁한 서예지의 ‘이너플로라’ 광고를 전면 삭제했다. 해당 홈페이지와 쇼핑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서예지 홍보 사진은 종적을 감췄다.마스크 브랜드 아에르,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 LBB C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