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one, 백신 맞았어"… 방탄소년단 인종차별 또 터졌다
칠레 코미디 TV쇼에서 방탄소년단을 패러디해 아시안 인종차별을 웃음 소재로 삼아 논란을 일으켰다. 방탄소년단의 칠레 팬덤은 SNS를 통해 “지난 밤(11일, 한국시간) 칠레 코미디 TV쇼 ‘MiBarrio(미바리오)’에서 BTS를 패러디하며 대부분의 농담 속에 언어 조롱을 포함한 인종차별, 외국인 공포증을 웃음 소재로 삼았다”며 해당 프로그램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코미디언은 방송에서 진행자가 자기소개를 부탁하자 자신들을 김정우노(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