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산불에 연락닿지 않는 자연인 있어"… 윤택, 애타고 불안
방송인 윤택이 연락닿지않는 자연인을 걱정했다. 윤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떠나보낸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14년째 이끌어 오면서,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나 왔다. 그분들의 삶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선물과 동시에, 그 소중함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얼마나 큰지를 늘 깨닫는다"고 말했다.또 "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실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평생을 가꿔온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함께했던 소중한 존재들을 잃은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위로했다. 윤택은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무사하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도 있어 마음이 애타고 불안하기만 하다"고 밝혔다.그는 "자연은 다시 살아난다. 불탄 숲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