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고백… "엄마께 죄스러웠다"
남편 강경준의 불륜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배우 장신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머니께 죄스러웠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 장신영이 친정엄마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엄마를 향한 딸 장신영의 이야기가 안방에 먹먹한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장신영은 친정엄마가 늘 챙겨 주시는 엄마표 식재료들을 잔뜩 받았다. 엄마표 김치, 무생채, 다진 마늘, 참기름, 들기름, 고춧가루, 나물 반찬 등을 받은 장신영은 바로 엄마표 반찬을 맛보며 행복해했다. 장신영은 "지금까지 살림하면서 고추장, 된장, 매실청 등은 한 번도 사먹어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장신영은 엄마가 준 재료들로 저녁 밥상을 차리기 시작했다. 지난 주 편셰프로 첫 등장해 무려 반찬 8가지를 2시간 만에 뚝딱 해내며 빠른 손놀림을 자랑한 장신영. 팬 3개를 동시에 돌리며 "양손 신공"으로 요리하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