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방에 집어 쳐넣을 X"… 노현희, '극우 연예인' 이미지 '억울'
배우 노현희가 "친일파 극우 연예인"이라는 오해를 바로잡고 악플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노현희는 지난달 말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제게 극우, 친일파, 내란 동조범 등 프레임을 씌워 밥줄을 끊어 놓겠다, 눈에 띄면 죽여 버리겠다. 드럼통에 넣어 바다에 수장시킬, 감방에 집어 쳐넣을 X등 인신공격과 협박에 가까운 악플을 계속 달기에 이 사실만은 짚고 넘어가야 할것같아 고민 끝에 처음 글을 올린다. 제가 왜 친일파 극우, 틀딱이, 수구 꼴통, 내란동조자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지"라고 말문을 열었다.최근 노현희는 서부지법 등에서 진행된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노현희는 "보수의 가치를 존중하는 합리적 보수의 한 사람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거리로 뛰어 나갔다. 숨막히는 체제 전쟁 속에 모든 것들이 다 넘어간 상태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아스팔트로 나갔을 뿐"이라며 "그곳에 있던 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