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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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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 영남경선에서 지지자들의 한표를 호소했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이날 부산 동래구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영남권역 순회투표에서 "호남과 충청이 이미 문재인을 선택했다"며 "이제 영남에서도 마음놓고 민주당, 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됐다. 박 전 대통령은 법원의 결정으로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에서 결국 수감자의 신분으로 추락했다.오늘(31일)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새벽 3시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과 관련해 사면 논쟁이 벌어지는 것과 관련해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정치권이 논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늘(31일) 정운찬 전 총리는 입장자료를 통해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은 개인의 불행을 넘어 헌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씨(37)가 과거 최순실씨(61)의 조카 장시호씨(38)와 연인 관계였지만 최근에는 아니라고 밝혔다. 오늘(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장시호씨와 최순실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56)에 대한
[세월호 인양] "오후 1시30분, 최종 접안 완료 예상"(속보)
세월호가 목포신항으로 출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무엇보다도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을 우선으로 한 조사 방식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오늘(31일)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세월호가 오늘(31일) 오전 7시, 3년의 기다림 끝에 마지막 항해에 나섰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레지오넬라균 주의를 당부했다. 오늘(31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최근 일본 온천 이용자에서 레지오넬라 폐렴 집단발생 보도와 관련하여, 국내 대형목욕탕, 찜질방, 온천 등 목욕장의 환경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일본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
인사혁신처는 오늘(3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장소를 공지했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따르면 오는 4월8일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100분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치러진다.지역별 시험장
안희정 충남지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대해 "낡은 정치와의 단절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오늘(31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돼 서울구치소게 수감된 가운데 안희정 충남지사 측 강훈식 대변인은 "법과 정의의 원칙, 국민의 뜻에 부합하는 법원의 판단을 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가운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본인이 제일 괴로운 과정이 머리핀 뽑는 것 아닐까"라고 말했다. 오늘(31일) 정청래 전 의원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사
큐넷 홈페이지를 통해 기능사 제1회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산업인력공단 사이트 큐넷은 오늘(31일) 기능사 제1회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큐넷은 기능사 제1회 최종합격자발표 및 우편배송료 인상(60원인상)으로 인하여 자격증 배송이 4월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수감과 관련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 박광온 대변인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오늘(31일) 박광온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은 법과 원칙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전했다.그는 "박 전 대통령 구속은 정의와 상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됨에 따라 검찰이 우병우 전 청와대 전 민정수석이나 삼성 외 대기업을 둘러싼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3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판사는 지난 30일 저녁 심문이 끝난 직후부터 8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과 관련해 정의당이 "비극이지만 사필귀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창민 정의당 대변인은 오늘(31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수사 받게 되었다. 비극이지만 사필귀정"이라고 말했다.그는 "이 모든 상황은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머그샷(mug shot)'이라고도 불리는 수용기록부 사진을 촬영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오늘(31일) 새벽 호송됐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10층에 마련된 임시 유치시설에서 대기하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뇌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박지만 부인 서향희 변호사와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심질심사를 맡은 강부연 판사와의 인연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오늘(30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씨에게는 운명의 날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문재인 비방글을 올린 신연희 강남구청장에 대해 검찰이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오늘(3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카카오톡 메신저 단체대화방(단톡방)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원색적인 비방글을 올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된 신연희 강
MBC '무한도전' 측이 김현아 의원 섭외를 문제삼아 자유한국당이 반발하고 나선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오늘(30일) 무한도전 제작진은 "이번 주 '무한도전' 방송 보시면 지금의 걱정이 너무 앞서지 않았나 생각하실 것이다"라면서 "오히려 국민들이 어떤 말씀하시
인천 동춘동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10대 소녀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30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A양(16)을 상대로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지만 별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김관용 경북지사가 "국민 대통합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전직 국가원수를 구속해서는 안 된다"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반대했다.김관용 지사는 경선 일정으로 오늘(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