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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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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에서 발생한 불로 연기를 흡입한 40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늘(28일) 새벽 0시47분쯤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 1층에서 불이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주택에 살던 주민 A씨(41)와 옆집 주민 B씨(60) 등 2명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 선출과 관련해 "국민 모두가 선체조사위를 믿고 조사 내용을 신뢰해달라"고 부탁했다.오늘(28일) 우상호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28일) 선체조사위 구성을 신속히 마치고 바로 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호남 경선에서 압승을 거둔 것과 관련, "광주, 전남, 전북의 뜻은 정권교체였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문재인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압도적인 지지로 정권교체의 뜨거운 염원을 제게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바른정당이 오늘(28일)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바른정당이 원내 교섭단체 4당 중에 처음으로 이번 19대 대통령 선거에 나설 당 후보를 선출한다.바른정당은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를 열고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 중 최종 주자를
고리원전 4호기 원자로 가동이 수동정지됐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 내 고리 4호기의 원자로 건물 내부 바닥 수집조 수위가 올라가는 현상으로 이날 새벽 0시20분부터 출력을 줄였고 오전 5시11분 수동 정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낸 것에 대해 정의당이 "최소한의 반성도, 공당으로서 조금의 책임감도 느껴지지 않는 무성의한 입장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비판했다.오늘(27일) 정의당 배진교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브
더불어민주당 호남경선이 진행중인 가운데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결코 적폐세력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기에 우리는 똘똘 뭉쳐 하나가 되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오늘(27일)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시립유니머
편의점에 들어온 가출 리트리버를 보고 편의점 직원이 경찰에 신고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 동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오후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편의점에서 '헬프폰'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지역 주변을 순찰하던 부산 좌천지구대 경찰관 2명이 급히
개구리 소년 26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오늘(27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에서 '개구리 소년' 26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유가족을 비롯한 개구리소년 26주기 추도식 참석자들은 이날 26년 전 마을 뒷산에 올라갔다 살해된 개구리소년들의 넋을 위로하며 "포기하지 않
국방부가 세월호 잠수함 충돌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27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계속 제기되고 있는 세월호 잠수함 충돌설과 관련, '잠수함과 충돌한 흔적이 있는 것으로 관측되냐'는 질문에 "해군 입장은 잠수함이 당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너무 가혹하고 부당한 처사다. 부관참시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오늘(27일) 윤상현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면당한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는 형언
민주당 호남경선이 광주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오늘(27일) 오후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 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가 열리고 있다.이날 민주당 호남경선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 김병욱 대변인이 "당연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오늘(27일) 이재명 측 김병욱 대변인은 "사필귀정이며 대한민국 적폐청산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재명 후보 캠프 김병욱 대
민주당 호남경선이 광주에서 시작됐다. 오늘(27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권 순회경선이 오후 2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렸다.민주당 호남경선은 각 후보가 12분씩 정견발표를 한 뒤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견발표가 끝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야당이 환영의 뜻을 밝히며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여당은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드러냈다.오늘(27일) 윤관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의 압도적인 여론도 박근혜
직업만족도 순위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늘(27일)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우리나라의 621개 직업종사자 1만91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만족도 순위'를 발표했다.직업만족도 순위 결과 우리나라의 직장인들 가운데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직업은 판사인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법사위 간사직 교체' 발언에 대해 "대통령이 되면 당연히 내려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의원은 오늘(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되면 자연히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
민주당 호남경선과 관련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 특보단장인 이춘석 의원이 "국민의당 호남 열기는 민주당 경선 이후 쏙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27일) 이춘석 의원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안철수 전 대표가 전라남도, 전라북도
더불어민주당 호남경선에 대해 윤관석 수석대변인이 "오늘 호남경선은 희망의 국민축제, 정권교체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27일) 윤관석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권역 순회투표가 오늘 오후 2시부터 광주여대
안철수 호남 압승과 관련, 안희정 측 박수현 대변인이 "국민의당 호남경선 안철수 압승은 문재인으로는 불안하다는 호남민심이 표출된 것"이라면서 "안희정을 선택하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오늘(27일) 박수현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총리 한 자리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