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2 건
한미 양국의 연례 연합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이 오늘(13일)부터 시작된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부터 24일까지 키리졸브 연습을 시작한다"며 "합참 작전 지휘관들은 훈련 준비를 위해 주말부터 지휘소에 정위치했다"고 말했다.우리 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CMX(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가 이르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13일) 검찰 등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으로부터 넘겨받은 10만쪽 분량의 수사기록 검토를 마무리하고 이번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면서 헌법재판소 판결 불복을 시사하는 메시지를 낸 것에 대해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이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름이 끼칠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추혜선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와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삼성동 사저로 들어간 가운데 탄핵숫자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2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집으로 돌아가다"라는 제목과 함께 탄핵숫자를 언급했다.정 전 의원은 "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파면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다"고 비판했다. 오늘(10일) 김진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을 끄집어내려 파면하면서 국론분열이 종식되겠느냐"고 반문했다.이어 "마녀사냥의 그림자만 어른거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차기대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됐다. 오늘(10일)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 궐위가 확정됨에 따라 제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에 들어갔다.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대통령의 궐위가 확정됨에 따라 이
[박근혜 파면] 황교안 "굳건한 안보로 대외 불안정성 막아야"(속보)
[박근혜 파면] 황교안 "사회질서 위협하는 돌발행동 안 돼"(속보)
[박근혜 파면] 황교안 "지금은 대립 마무리 할 때"(속보)
최순실 조카 장시호씨가 김동성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오늘(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최순실씨(61)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6)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장씨는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씨가 저를 찾아와 교제를
[박근혜 파면] 황교안 "헌정사상 첫 대통령 탄핵, 안타깝고 참담"(속보)
[박근혜 탄핵] 김무성 "친문, 김종인 헌신짝 취급"(속보)
[박근혜 탄핵] 김무성 "김종인과 만나 연대고리되겠다"(속보)
[박근혜 탄핵] 김무성 "문재인, 박스권 갇혀있다"(속보)
탄핵반대집회 사망사건에 대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실에서 국무회의를 열었다.황교안 권한대행은 "오
JTBC 특집토론이 방송된다. 오늘(10일) JTBC는 '탄핵심판 이후 대한민국, 어디로 갈까'를 주제로 특집토론을 마련했다.JTBC 특집토론에서는 국회 탄핵안 가결 이후 헌법재판소 심판까지 92일, 국정 공백과 국론분열을 타개할 해법에 대해 유시민 작가, 정두
[속보] 상암동 오피스텔 공사장서 불… "인명피해 확인중"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에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는 오늘(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회에서 열린 탄핵정국 비상시국 의원총회에서 "이제 바른정당 초대 당 대표로서 저의 소임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관의 '만장일치'로 파면, 직무정지됐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인 오늘(10일)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8명의 헌법재판관들이 탄핵인용을 결정 내렸다.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박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서 "
국회 점심메뉴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10일) 국회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92일만에 헌법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로 '탄핵인용'을 선고했다.이날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헌법은 공무원을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 규정해 공무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