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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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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인권유린과 급식비 횡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대구희망원을 특별감사해 24명을 징계했다. 오늘(13일) 대구시는 감사를 통해 시설 운영 승인절차 불이행 등 45가지 위반 사항을 밝혀내고, 희망원 직원 13명과 대구시 공무원 5명과 달성군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퇴임사를 통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라면서 박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언급했다. 오늘(13일) 추혜선 정의당 대변인은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퇴임'이라는 제목의 현안브리핑을 전했다.추혜선 대변인은 "오늘 이정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공식적으로 관계를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오늘(1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 기자간담회에서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저희 두 사람은 사랑하는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식에서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라며 박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언급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다. 오늘(13일) 오영훈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화합과 법치, 대통령은 없고 헌법재판관은 있었다'며 현안브리핑을 가졌다.오영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영등포경찰서를 방문, 검찰수사권 독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늘(13일) 안철수 전 대표는 영등포경찰서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원칙적으로 수사는 경찰이 하고 검찰은 수사 지휘, 기소권을 가지는 게 맞다. 그렇지만 그걸 갑자기 일
손혜원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발언에 대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오늘(13일) 문재인 전 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문캠 일자리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손혜원 민주당 의원이 전날(12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사를 통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13일) 이정미 재판관은 서울 종로구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박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언급하며 "헌재는 엊그제 참으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선출마 선언식을 가졌다. 오늘(13일) 조경태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간담회를 열고 분권형 개헌 추진, 국회의원 정수 축소, 로스쿨 폐지, 임대주택 공급 등의 공약을 밝혔다.조경태 의원은 대선출마 간담회를 통해 "누가 이끌어도 상
김태호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회동을 통해 대선출마를 논의한다. 오늘(13일) 김태호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뉴스1을 통해 "시기가 엄중해 마음이 무겁다"며 "제 역할이 있다면 준비가 된 것인지 등을 오늘 현역 의원과 원외 인사 등을 만나서 최종적으로 점검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파기환송심 21회 공판에 출석했다. 오늘(13일) '국정원 댓글 사건'에 연루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67)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파기환송심 21회 공판에 출석했다.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검찰이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오늘(13일) 의정부지검 공안부(서성호 부장검사)는 결심공판에서 "윤호중 국회의원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에 요청했다.윤호중 국회의원은 지난 4·13 20대 총
조원진 국회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이) 차분하게 계시지만 표정이 힘드신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늘(13일) 오전 10시쯤 조원진 국회의원은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을 만나 1시간20여분쯤 얘기를 나눈 뒤 기자들에게 "어제 집에 정리
서울시가 김종욱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구로3)을 새 정무부시장에 내정했다. 서울시는 오늘(13일) 지난 6일 사임한 하승창 전 정무부시장의 후임으로 김종욱 의원을 내정했다며 신원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금주 중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종욱 의원
[이정미 재판관 퇴임식] "우리 사회 자유롭고 평등하게 거듭날 것"(속보)
[이정미 재판관 퇴임식] "분열과 반목 떨쳐내고 화합하고 상생하자"(속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퇴거하면서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삼성동 사저로 복귀하면서 밝힌 메시지는 매우 부적절하다"며 "심정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마지막 발
민경욱 의원에 대해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피의자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나서다"라고 비판했다. 지난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사저에 도착해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민경욱 의원을 통해 대국민 메시지를 남겼다.민경욱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제게 주어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심판 결정선고 이틀만인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퇴거한 가운데 탄핵 숫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탄핵 숫자는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부터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까지 숫자 조합을 낮은 순서부터 차례로 배열한 것이다.국회는 지난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가 오늘(13일) 시작된다. 자치단체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작되는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는 △광주광역시 상반기 수렵면허 시험 △충청북도 지방소방공무원 항공분야 채용시험 △제3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임용시험 △제3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저 윤상현도 동의한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밤 윤상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삼성동 자택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모셨다, 많은 애국시민들과 함께 슬픔을 나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