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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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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찍힌 기념시계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고 비난했다.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황교안 
[속보]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특검 도착
부산 변압기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낮 12시13분쯤 부산 강서구 변압기 제조공장에서 180톤짜리 변압기가 20m 높이에서 떨어졌다.부산 변압기 사고로 밑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 8명 가운데 30대 A씨와 40대 B씨 등 2명이 숨졌다. 또 30대 C씨와 40대 D씨가
창원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밤 10시18분쯤 창원시 의창구 내동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창원 화재로 공장 내부 일부와 발전기 테스트 장비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공장 작업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
특검이 정유라 체포영장을 재청구하기로 했다. 특검 대변인 이규철 특검보는 지난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정유라에 대한 체포영장 유효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금명 간 체포영장 재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씨의 체포영장 유효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이규철 
썰전에 출연한 안철수 의원이 '짠돌이'란 말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3일 JTBC '썰전'에는 '2017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출연했다.이날 안철수 의원은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 김구라 등에게 집중 질문 공격을 받았지만,
금오공대 버스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녹화되지 않아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23일) 금오공대 버스사고를 조사하는 단양경찰서에 따르면 단양군 적성면 기동리 중앙고속도로 옆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버스 블랙박스를 분석했으나 이곳에는 사고
이영선 행정관이 특검에 자진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늘(23일) 특검은 "이영선 행정관이 내일(24일) 오전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특검은 "이영선 행정관이 자진 출석할 경우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아도 되지만, 출석할지 안 할지는 지켜봐야 한
육사 생도 3명이 성매매를 한 사실이 적발돼 형사 입건됐다. 육군 관계자는 오늘(23일) "오는 24일 졸업을 앞둔 육사 생도 3명이 지난 4일 정기 외박을 나간 뒤 일탈 행위를 했다는 제보를 받고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며 "이들은 형사 입건된 상태"라
5월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던 정부가 검토 사실이 공개되자 돌연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을 바꿨다. 오늘(23일) 정부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내수활성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매월 1회 금요일 4시 퇴근' 추진 등 대대적인 소비
특검법 직권상정 합의 무산에 대해 김종대 정의당 원내대변인이 "오히려 특검을 매도하고 다시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시키려는 자유당의 본심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오늘(23일) 김종대 정의당 원내대변인은 "특검법 직권상정을 위한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영선 행정관에 대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를 파악중이다. 오늘(23일) 이규철 특검보는 정례브리핑에서 "특검은 비선진료 관련 혐의 등으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특검은 이영선 행
금오공대 버스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5시3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중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대학생들이 탄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이 버스는 도로를 달리다 왼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옆 45도쯤 기울
청주 무심천에서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오늘(23일) 낮 12시30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수영교 인근 무심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시신에 별다른 외상은 없었으며 작업용 장화를 신고 있었던 것
특검 연장을 위한 특검법 개정안의 국회처리가 무산됐다. 오늘(23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주승용,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회동을 가졌다. 이날 야당은 한 목소리로 특검 연장을 강조, 황교안
유승준이 입국금지 2심에서도 패소했다. 오늘(23일) 서울 고등법원 제9행정부는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41)의 사증 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판결 선고에서 "항소를 기각한다. 항소심의 비용은 항소인이 부담한다"고 판결했다.유승준은 입대를 앞둔 지난 2002
이진아도서관에서 대출기록을 조작한 정황이 드러났다. 오늘(23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4일 도서관 대출기록을 조작한 혐의(전자기록위작)로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을 압수수색했다.이진아도서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통령상을 받은 도서관으
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선 후보 경선을 위한 선거인단 모집을 진행중이다.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를 위한 선거인단 모집에는 오늘(23일) 오전 10시30분기준 75만2280명이 신청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참여 선거인단 신청
유웅환 전 인텔 수석매니저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캠프에 합류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은 오늘(23일) 여의도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리콘밸리 혁신 현장과 국내 대기업의 현실을 모두 경험한 유웅환 박사의 영입은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새
[속보] '입국 금지' 가수 유승준 항소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