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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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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 경찰청장이 최순실 인사청탁과 관련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오늘(20일) 언론에 배포한 '경찰청장 인사 보도 관련 입장'이라는 제목의 자료에서 "금번 경찰청장 인사 보도와 관련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이 청장
영장 청구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여부를 결정지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내일(21일) 열린다. 오늘(20일) 법원에 따르면 우 전 수석 영장실질심사는 내일 오전 10시30분 오민석 영장전담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우병우 전 수석의 구속 결과
용의자 17일 평양 도착과 관련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말레이시아 정부는 혐의자 4명의 인도 요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늘(20일)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남씨 피살사건 혐의자 4명이 말레이시아 정부의 수사망을 피해
정기승 전 대법관과 장창호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단에 합류했다. 오늘(20일) 박근혜 대통령 측 대리인단인 이중환 변호사는 "정기승 전 대법관이 대리인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승 전 대법관과 함께 장창호 변호사(73·사법연수원 7기)도
우병우 영장 청구에 대해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은 검찰개혁의 신호탄"이라고 말했다. 오늘(20일)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영장 청구로 특검 기간 연장의 당위성은 더 커졌다"고
[김정남 암살] 황교안 "정치권도 단합된 목소리 필요"(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3월 한미 연합훈련… 북한 도발 강력 억제"(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유관 부처 간 긴밀한 협조… 북한 도발 대비"(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정부·국민 노린 테러에 각별한 경각심"(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응분의 대가 치르도록 국제사회와 협력"(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북한 정권의 무모함과 잔학성 보여줘"(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테러"(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공공장소에서 자행된 반인륜적 살인사건"(속보)
[김정남 암살] 황교안 권한대행 "사건 배후 북한 확실시"(속보)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오늘(20일) 정보보안 국가기술자격검정센터는 제9회 정보보안기사·정보보안산업기사 필기시험 원서접수를 시작했다.오는 3월25일에 치러지는 정보보안기사 제9회 필기시험 원서접수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진
안희정 충남지사가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그 분들도 선한 의지로 없는 사람들과 국민들을 위해 좋은 정치하시려고 그랬는데 그게 뜻대로 안된 것"이라고 말해 옹호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19일 안희정 지사는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즉문즉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복지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승민 의원은 지난 19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중부담 중복지의 1호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
김정남 암살 용의자 4명이 지난 17일 평양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19일) 싱가포르 채널 뉴스아시아는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 용의자 북한 국적 남성 4명이 17일 평양으로 이미 돌아갔다고 보도했다.매체는 말레이시아 경찰 고위
김정남 CCTV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리정철이 김정남 암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남이 독극물 공격을 받는 장면이 담긴 5분 분량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일본 후지TV와 도쿄방송 등은 김정남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해양경찰청을 찾았다. 오늘(19일) 안철수 전 대표는 경기 안산 대부해양경비안전센터를 찾아 "제가 해군 대위로 예편해 동질감을 갖고 있다"며 "최일선 현장에서 바다와 싸우고 한국 해양안전을 굳건히 지키는 해경의 노고에 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