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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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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14일) 오전 11시30분쯤 대전시 오류동 상가 건물지하에서 불이 발생했다.대전 화재는 건물내부를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사고로 건물 지하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다
오늘(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은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청와대 주치의 중 정신과 의사 없었나. 정신 문제 제기한
오늘(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은 "가명과 생년월일 등을 최순실이 불러준대로 기록했다"고 말했다. 황영철 의원이
오늘(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은 '세월호 참사' 당시 "오전에 박근혜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말했다.이
오늘(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국회 3차 청문회 증인으로는 서창석(현 서울대병원 원장)·이병석(현 연대세브란스병원 원장) 전 대통령 주치의, 김원호 전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18원 후원금을 수백명이 보냈다"고 말하며 새누리당 간사직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완영 의원은 오늘(14일)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앞서 신상발언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박범계 의원은 "약 가진 의사가 출입하는 청와대 보안이 허술하다"고 언급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은 "전상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은 정권실세의 친인척이 아니다"라며 "최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손혜원 민주당 의원은 "분당서울대병원 약진에 실세가 관여했다"며 정진엽, 서창석, 전상훈 등을 언급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는 "최순실 최순득 자매 진료를 거의 전담했다"고 말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영재 원장은 "정기양 자문의를 직원을 통해 알게됐다"고 말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은 "통영함 출동 철회는 해군 소관이다"라고 밝혔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는 "최보정이라는 가명은 대통령 대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는 "처방주사들은 중독성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박근혜 대통령에 주사처치 한 적 없다"고 언급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당시 상황실 통해 대응했다"고 말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는 "혈액검사는 약물중독 검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손질과 관련해 "대통령의 머리손질 등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박 대통령의 시술을 본 적도, 처치한 적도 없다"고 언급했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장수 전 안보실장이 "대통령 얼굴 피멍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