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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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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8일) 오전 7시29분쯤 충북 청주시 오동동 오동육교 부근에서 오창방향으로 가던 차량 18대가 잇따라 추돌했다.청주 사고로 A씨(38)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자신을 둘러싼 정치권의 추측에 대해 "어느 누구도 저를 대신해 발언하거나 행동한다고 주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을 통해 낸 성명에서 "한국에서 일부 단체나 개인들이 마치 저
박태환이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유형 2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태환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윈저 WFCU센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1초0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어제(7일)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와 2차 청문회에서 "미우시죠" "네"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과 관련해 "곤혹을 치렀다"고 말했다. 오늘(8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안민석 의원에게 김어준은 "어제 장시호 증인과 대화를 나
[청와대 승용차 돌진] 경찰 "운전자 27세 여성… 음주 여부 파악"(속보)
[청와대 승용차 돌진] 경찰 "운전 미숙으로 추정… 원인 파악 중"(속보)
[청와대 승용차 돌진] 경찰 "사고로 청와대 경비 담당 경찰 다쳐"(속보)
[속보] 오늘 오전 청와대로 승용차 돌진… 경찰 1명, 병원 이송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가 "정유라 강아지 문제로 최순실과 멀어졌다"고 말했다. 지난 7일 국회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고영태 전 이사는 '비선실세 최순실'과 멀어진 경위에 대해 "저에게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강아지를 잠깐 맡아달
나주대교 교통시고가 발생했다. 오늘(8일) 오전 8시 14분쯤 전남 나주대교에서 빙판길 다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나주대교 교통사고는 이날 오전 정모씨(50·여)의 테라칸 차량 등 4대가 연속 추돌한데 이어 김모씨(48·여) 차량 등 10대도 잇따라 부딪혔다.나주대교 사
광주 무안 고속도로 사고로 차량 22대 추돌했다. 오늘(8일) 오전 6시10분쯤 광주~무안 고속도로 어등산터널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차량 22대가 추돌했다.광주 무안 고속도로 사고로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보] 민주당 "의총에서 전원 사퇴서 작성 제안"
[속보] 민주당 "탄핵 소추안서 '세월호' 안 뺀다"
고영태 더블루케이 전 이사가 비선실세 최순실 태블릿PC에 대해 "최씨는 태블릿PC를 사용할 줄 모른다"고 증언했다. 지난 7일 국회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고영태 전 이사는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한번도 못봤다"고 밝
노태강 전 문화체육부 체육국장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통령의 지적을 견디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게이트'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 승마협회 비리를 조사하고 좌천됐을 당시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97명이 사망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오전 5시3분쯤 인도네시아 서부 아체주의 주도 반다아체 인근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CNN에 따르면 타탕 술라이만 아체 육군대장은 "지금까지 97명이 숨졌으며 73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며 사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90분동안 청와대로 미용사를 불러 머리손질을 하느라 초기대응에 늦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일간지 한겨레는 어제(6일) 지난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은 미용사를 불러 90분 동안 머리손질을 하느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가 증인으로 참석했다. 고영태 전 이사는 "최순실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열리는 가운데, 증인으로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가 국회에 출석했다. 고영태 전 이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 다닌 것을 모른다"고 말했다
김해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7일) 오후 2시35분쯤 경남 김해시 어방동의 한 16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김해 화재는 14층에서 발생해 15층과 옥상까지 계속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14층은 현재 공실로서 인명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