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집 찾아와 현관문 두드려"… 사생팬 고충 호소
걸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사생팬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 소유가 3COPS(권일용 표창원 이대우)와 함께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선 사건, 사고 속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현장 네 컷"이 펼쳐진다. 최근 녹화에서 매장에 사람이 없는 틈을 노려 절도를 시도한 남성을 사정없이 패대기친 여직원의 행동을 본 출연진은 환호했고, 김동현은 "분명 유도를 배우신 분"이라며 확신했다.용감한 직원의 정체가 밝혀지자 현직 형사 이대우는 "경찰로 들어왔어야 할 아까운 인재"라며 아쉬워했다. 또한 소변 범벅이 된 배달 음식의 등장에 출연진은 인상을 찌푸렸지만, 예상치 못한 테러범의 정체에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저 녀석을 어떻게 할 거야"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16번째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강력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장소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