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노제, 활동 재개… '월드 오브 스우파' 출연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2021)로 스타덤에 오른 댄서 겸 안무가 노제(NO:ZE·본명 노지혜)가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엠넷은 31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 팀 코리아 멤버로 "스우파" 시즌1 리더즈 8인을 공개했다.대한민국 전역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스우파" 시즌1 리더즈 8인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은 "월드 오브 스우파"로 뭉친다. 이들은 팀 코리아라는 이름 아래 열의를 다진다. 그러나 팀 코리아 결성의 기쁨도 잠시, 모니카의 결혼과 임신을 발표하면서 팀 코리아 최종 멤버가 어떻게 확정될지 이목이 집중된다.세계로 무대를 넓혀서 돌아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인 "월드 오브 스우파"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각국을 대표해 최정예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크루들이 모여 진정한 월드 클래스 댄스 크루를 가린다는 소식에 벌써 많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