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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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미세먼지농도는 대부분 지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충청권은 이날 아침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기상청은 미세먼지농도가 대부분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중서부지역을 중
린다김(본명 김귀옥·63)이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가 1990년대 무기 로비스트로 알려져 관심이 높다. 지난 10일 충남지방경찰청은 6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마약을 투약함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린다김(63)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검찰이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오늘(11일) 인천지검 특수부(김형근 부장검사)는 학교 이전 사업과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혐의 외에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위반 혐의(불법정치자금 수수) 등을 추가해 구속영장을
명태양식 기술을 해양수산부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했다. 오늘(11일) 해양수산부는 세계 최초로 명태 완전양식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명태 완전양식기술 확보는 인공적으로 수정란을 생산·부화시켜 키운 어린 명태를 어미로 키워서 다시 수정란을 생산하는
이철규 국회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 10일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새누리당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이 의원은 경기지역의 한 고등학교를 다닌 사실이 없고, 정상적으로
일본 오사카 한 전철 안에서 "외국인이 많아 불편을 끼치고 있다"는 승무원의 안내방송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 난바와 간사이 공항 등을 운행하는 난카이 전철 소속 40대 승무원이 일본어로 "오늘은 외국인 승객이 대단
빙그레 채용 서류접수가 오늘(11일) 마감된다. 빙그레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후4시까지 2016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공지했다.빙그레 채용 모집부문은 ▲영업 ▲관리 ▲연구 ▲생산 부문이며 영업 부문은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nb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 모욕혐의로 기소된 성공회대 탁현민 교수가 무죄확정 판결을 받았다. 지난 10일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모욕혐의로 기소된 탁현민 교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재판부는 “제1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부부 노후생활비가 월평균 217만8000원이 국민들이 생각하는 적정수준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10일 2015년 기준 본부와 지사의 국민연금행복노후설계센터를 방문해 노후준비 종합 진단을 받은 1만2429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
경주 지진이 발생했다. 어제(10일) 밤 10시59분쯤 북위 35.75 동경 129.18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경주 지진이 지난달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여진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경주지진으로 울산
특별재난지역에 울산 북구와 울주군이 선포됐다. 지난 10일 정부는 제18호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 선포요건을 충족하는 울산 북구와 울주군을 우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이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북구와 울주군의 피해주민들은 건강보험료
서울대 시흥캠퍼스 건립계획을 전면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총학생회가 총장실 점거에 나섰다. 지난 10일 서울대 학생들이 시흥캠퍼스 조성 철회를 요구하며 총장실이 있는 본관을 점거했다. 서울대 학생들은 본관 점거에 앞서 학생총회를 열고, 시흥캠퍼스 대응
국세청 홈택스는 태풍'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정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최현민)은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적극 세정지원에 나섰다.국세청 세정지원 대상은 부산,울산,경남과 제주 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42)를 "또라이"로 표현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성공회대 탁현민 교수(43)가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오늘(10일)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모욕혐의로 기소된 탁현민 교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앞서 탁 교수는 2
서울지하철 통합이 재추진될 예정이다. 오늘(10일) 서울시는 서울 지하철 양대 공사 노조가 통합 재논의를 제안해 중단 5개월만에 협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진한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합은 지난 5월 노동조합의 반대로 중단
대학생들이 선정한 중요하지만 저평가된 직업 1위로 소방관이 꼽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대학생 614명을 대상으로 ‘존경하는 직업’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알바몬은 대학생들에게 일의 중요성에 비해 저평가 되
[미 대선 2차 TV 토론] 힐러리 "미국 대통령은 책임 막중한 자리"(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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