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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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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경제 5단체가 일·가정 양립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해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등 근무혁신 10대 제안 확산에 나선다. '근무혁신 10대 제안'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3차 일·가정 양립 민관협의회'의 후속조치로 정부는 오늘(17일)부터
청와대가 우병우 민정수석 교체설에 대해 "완전한 오보"라며 부인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7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병우 민정수석을 경질할 것이라는 일부 매체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닌 정말 느닷없는 기사다. 그렇게 아니라
광양세관 공무원들이 전남 광양항의 외국화물(보세화물) 업체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제(16일) 수입 절차를 끝내지 못한 외국화물(보세화물) 업체에 편의를 제공하고 9370여만원을
[중국 유인우주선 발사] "선저우 시리즈 1999년 이후 10차례 발사"(속보)
[중국 유인우주선 발사] "우주정거장 톈궁 2호와 도킹… 30일 체류"(속보)
[중국 유인우주선 발사] "징하이펑·천둥 등 우주인 2명 탑승"(속보)
[속보] 중국, 유인 우주선 '선저우 11호' 발사
-글, 그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의 장단점은.▲탁재형 메모는 가장 손쉽고 수첩 한 권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죠. 말 한마디로 주변에 있던 걸 떠올리려 노력하죠. 그만큼 (메모는) 함축되어 있는 기록수단이자 신뢰성이 있고 키워드를 보면 상상을 하게 되
필리핀에서 피살된 한국인 남녀 3명이 국내에서 150억원대의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14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바콜로시 사탕수수밭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A씨(51)와 B씨(46), 여성 C
방송인 김제동의 영창발언 논란에 대해 이철희 더민주 의원은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무슨 근거로 병적기록을 확인하고 (조사결과를)공개한 것이냐"고 따져물었다. 오늘(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국방부는 김 씨의 발언에 대한 진실 규명
SK채용 서류전형 합격자가 오늘(14일) 발표된다. SK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SK그룹은 지난달 1일부터 23일까지 '2016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했다.SK채용 모집 계열사는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동원 채용 공고가 오늘(14일) 마감된다. 동원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동원그룹은 지난 4일부터 '2016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해 이날 오후6시 서류접수를 마감한다.동원 채용 모집회사는 ▲산업 ▲에프엔비 ▲홈푸드 ▲와인플러스 ▲시스템즈 ▲테
법원이 '강남역 살인 사건'으로 기소된 김모씨(34)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오늘(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유남근)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강남역 살인사건의 범인 김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또 치료감호 및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2007년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을 앞두고 북한의 의견을 물었다는 ‘회고록 폭로’에 대해 해명했다. 문 전 대표 측은 오늘(14일) 북한인권결의안 기권과 관련, 입장자료를 통해&nb
영동대교 사고로 택시기사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늘(14일) 새벽 6시55분쯤 서울 광진구 영동대교 북단에서 택시기사 A씨(61)가 몰던 모범택시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한강으로 추락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영동대교 사고 운전자 A씨를 구조 후
양향자 더민주 최고위원이 유은혜 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발언한 한선교 국회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오늘(14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 문제도 아니고, 보수·진보의 문제도 아니고, 남·여의 문제도 아니다. 이 부끄럽고
미셸 오바마가 음담패설 폭로에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를 강하게 비난했다. 지난 13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는 뉴햄프셔 주(州)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
배우 엄태웅이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오늘(14일) 경찰은 엄태웅(42)에 대해 성폭행 혐의가 아닌 성매매로 결론내리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엄태웅을 고소한 30대 여성 A씨는 허위 고소한 혐의(무고·공갈미수)로 입건됐다.
공직부패 척결을 위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이 지난달 28일 시행됐다. 김영란법의 핵심은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로 사회에 잘못된 관행과 비리를 척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법이다. 그러나 김영란법 해석과 적용을 둘
[경부고속도로 버스 사고] 경찰 "희생자 가운데 3쌍이 부부"(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