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0 건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62)를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3일), 지난달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한 달 전에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책임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고려아연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3일) 공정 내 황산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하청업체 직원들에게 보수작업을 지시해 노동자들을
2001년 이후 15년 만에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콜레라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늘(2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한 의료기관에서 관할 보건소로 콜레라 의심 환자 A씨(59)가 신고돼 22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콜레라균이 확인됐다고
서울 은평구 여자중학교와 고등학교 등 5곳에서 학생과 교사 500여명의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과 경북 봉화에서도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오늘(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사드 제3 후보지 검토와 관련해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지난 22일 "국방부 장관은 전국에 땅 보러 다니는 부동산 업자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 참석해 "박근혜정부가 후보지 돌려막기를 할 게 아니
오늘(23일)은 24절기 중 하나인 처서다. 처서의 뜻은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알려져있다. 그럼에도 이날 폭염의 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절기상 처서인 오늘(23일)에도 전국적으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
서울 동작구 소재 서울현대의원에서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추정되는 C형간염 집단감염이 발견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동작구 보건소 등은 의심기관으로 신고된 서울현대의원(현 JS의원)을 방문한 2011~201
오늘(23일)은 어제(22일)과 같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 불안정으로 충남과 전라도에 오후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예상 강수량(23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충남·전라도 5~30㎜
암행순찰차가 다음달부터 전국 고속도로와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에 확대 실시된다. 오늘(22일)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차임을 드러내지 않고 고속도로를 누비다가 위법운전 현장이 보이면 정체를 드러내는 암행순찰차 시연회를 개최하고 시승과 함께 경광등과 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77)이 아들의 성년후견인으로 지정됐다. 오늘(22일) 서울가정법원 가사20단독 김성우 판사는 김 전 실장의 아들 김모씨(49)에 대한 성년후견 개시 결정을 내렸다.후견인으로는 김 전 실장과 며느리인 김씨의 아내가 지정됐다. 김 전 실장은
내일(23일)은 오늘(22일)과 같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 불안정으로 충남과 전라도에 오후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예상 강수량(23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충남·전라도 5~30㎜
어제(21일)를 기점으로 물러난다던 폭염은 오늘(22일) 서울 지역 예상 낮 기온이 36도로 예상되는 등 물러갈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이날 오전 11시, 기상청은 35도로 예상했던 서울 낮 기온을 37도로 수정했다. 기상
[속보] 강현구 롯데홈쇼핑 사장 영장 재청구 검토
[속보] 신격호 사실혼 관계 서미경 소환 조율중
[속보] 롯데 정책본부 3인방 조만간 피의자 소환
[사드배치 성주 내 후보지 평가] 국방부 "작전, 안전 등 6개 요소 고려해 결정"(속보)
[사드배치 성주 내 후보지 평가] 국방부 "가용성 평가 결과 전까지 최초 결정 유지"(속보)
[속보] 국방부 "성주군과 긴밀히 협조, 빠른 시일안에 성주 내 후보지 평가"
의료기기 제조업체 배병우(53) 인포피아 전 회장이 회삿돈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지난 21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박길배)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배 전 회장과 전 재
일본의 아베 총리가 슈퍼마리오로 변신해 리우올림픽 폐막식에 등장했다. 22일(한국시간) 오전 8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리우올림픽의 폐막식이 진행됐다.폐막식은 로세 마젤란 총감독과 레오나르도 카에타뉴 감독의 지휘 속에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