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0 건
김종필 전 국무총리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오늘(19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박 위원장은 서울 중구 청구동 김 전 총리의 자택을 예방했다.박 위원장은 "총리님 아주 건강이 좋으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김 전 총리가 DJ정권에서 국무총리를 지내던 시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내렸다. 오늘(19일) 오후 5시를 기해 서울 광화문 일대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다.이날 기상청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토요일인 내일(20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제주도는 아침 한 때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20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제주도 5~30㎜ ▲서해 5도 5㎜ 내외이다.일요일인 모레(21일)은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
김대현 부장검사에게 법무부가 해임 결정을 내렸다. 오늘(19일) 오후 법무부는 검사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7일 징계가 청구된 서울고검 소속 김 부장검사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다.김 부장검사는 지난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홍영 검사 등 후배
김승환 교육감이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와 관련해 교육부가 요청한 특정 감사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기소됐다 무죄를 선고받았다. 오늘(19일) 전주지법 형사6단독 정윤현 판사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 교육감에
[속보] 후배 검사 폭언, 김대현 부장검사 해임 의결
313회차 토익 시험 결과가 오늘(19일) 발표됐다. 지난달 31일에 치러진 313회차 토익 성적이 발표됐다.313회차 토익 평균 성적은 685.64으로 나타났다. 전체 평균성적에서 리스닝 평균 성적은 373.62, 리딩은 312.02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
이대훈 선수가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부상 투혼으로 승리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훈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아레나3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벨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가 오늘(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음주운전 사고전력에 대해 "사고 후 조사를 받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신분을 밝히지 못해 징계기록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이 내정자는 "1993년 11월22일 강원청 상황실
광주 낭암학원 이사장이 교사와 직원을 채용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이중민 판사는 오늘(19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낭암학원 이사장 A씨(76)에 대해 징역 4년에 추징금 2억8300만원을 선고했다.같
추돌사고 시내버스 블랙박스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10시39분쯤 부산 해운대구 올림픽 교차로에서 벡스코 방향으로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신호를 위반하고 차량 2대를 연달아 박은 뒤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
지카바이러스가 태아의 뇌손상 뿐 아니라 성인의 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18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록펠러 대학의 조지프 글리슨 교수 연구팀은 과학학술지 '셀 스템 셀(Cell Stem Cel)'에 쥐 실험을 통해 지카 바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이 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유승민은 오늘(19일)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 내 프레스 룸에서 발표한 선수위원 투표 결과에서 후보자 23명 중 2위를 차지해 2024년까지 IOC선수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유승민의
청와대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한 언론사에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명백한 위법 행위"라고 밝혔다. 오늘(19일)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수사 의뢰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 발표문을 통해 "국기를 흔
충북 진천양계장화재로 닭 4만7000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18일 오후 6시5분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 A씨(65)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진천양계장화재로 닭 4만7000여마리가 폐사했고 비닐하우스 1동과 철제하우스 2동 2746㎡를 모두 태운 뒤 9789만
시리아 알레포에서 구조된 소년의 모습이 전쟁의 참혹함을 드러내 전세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옴란 다크니시(5)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연일 폭격이 벌어지는 시리아 알레포 카테르지 마을의 무너진 주택 틈에서 다른 어린이 4명과 함께 구조됐다
충북의 한 경찰서에서 근부하는 간부가 동료여경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북경찰청이 감찰조사에 나섰다.지난 18일 충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도내 한 경찰서 A여경은 "근무 당시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B경감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며 감찰계에 신고한 것으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의 청문회가 오늘(19일) 열린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15만 경찰조직 차기총수로 지명된 이 내정자의 도덕성과 자질을 집중 검증할 예정이다.이철성 청문회에서 위원들은 이 내정자가 23년 전 음주
[이석수 감찰 유출 논란] 청와대 "배후에 어떤 의도 있는지 밝혀져야"(속보)
[이석수 감찰 유출 논란] 청와대 "본분을 저버린 묵과할 수 없는 사안"(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