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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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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16년 8월1일 기준 정기분 주민세를 주민등록 세대주와 개인·법인사업자에게 부과·고지했다. 서울시의 정기분 주민세는 445만건 551억원(지방교육세 포함 688억원)으로 세대주는 6000원, 개인사업자는 6만25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진해군항 잠수정 폭발 사고 사망자 수가 3명으로 늘었다. 오늘(16일) 진해군항에 계류중이던 잠수정이 수리 작업중 폭발했다. 잠수정 폭발 사고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사망자와 부상을 당한 군인들은 모두 부사관 이상의 간부들
오늘(16일) 박근혜 대통령이 단행한 소폭 개각에 대해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은 "집권 후반기 국정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적재적소 인사"라고 평가한 반면 야당은 "불통내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이날 새누리당 김현아 대변인은 서면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 내정된 정만기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청와대는 오늘(16일) 개각을 단행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1차관에 정만기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을 임명했다.정만기 차관은 행시 27회로 공직에 발을 들여 놓은 이
강신명 경찰청장이 임기종료를 앞두고 정치를 포함해 국가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오늘(16일) 강 청장은 경찰청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퇴임후 계획에 대해 "국가와 사회에 보탬 되는 일이 있다면, 경찰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봉사할 업
진해잠수정이 정비 중 폭발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오늘(16일) 오전 8시30분쯤 경남 진해의 해군 수리정에서 정비 중이던 잠수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군 관계자에 의하면 진해 잠수정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으며, 1명은 실종
[진해잠수정 폭발 사고] 잠수정 가스 주입 중 폭발한 듯(속보)
[속보] 군 잠수정 폭발… 4명 사상
박경호변호사가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내정됐다. 청와대는 오늘(16일) 개각을 단행하며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담당 부위원장(차관급)에 박경호 변호사를 임명했다.박경호변호사는 26년 간 검사로 활동하며 부패 방지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 내정된 김재수 사장에 대한 괌심이 높다.청와대는 오늘(16일) 개각을 단행하며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을 임명했다.김재수 사장은 2011년 10월 6대 aT사장에 선임된 이후 두차
오늘(16일)은 말복으로 일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절기이다. 첫번째 복날을 초복, 두번째 복날을 중복, 세번째 복날을 말복이라 한다.삼복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로 몹시 더운 날씨를 가리켜 ‘삼복더위’라고 한다.말복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과 음
오늘(16일) 새벽 경북 포항에 기습 폭우가 내렸다. 이날 오전 3시부터 4시 사이에 포항에 77.2㎜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포항 비로 곳곳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차량이 고립되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기상청은 "포항은 새벽에 시간당 30㎜ 이상의 강
탁구 대표팀이 리우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전에서 중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탁구 대표팀의 정영식, 이상수, 주세혁은 중국의 장지커, 마룽, 쉬신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이상수(삼성생명), 정영식(미래에셋대우), 주세혁(삼성생명)이 출전하는 한국 남자 탁
오늘(10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전라남북도 내륙에 소나기가 내린다. 전라내륙으로 늦은 오후에서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그밖의 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예상 강수량(10일 00시부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대표로 이정현이 선출됐다. 오늘(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이정현이 선출됐다.이날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4명을 선출했다. 새누리당 대표는
죽음의 도로로 불리는 청주 산성도로에서 또 화물차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오늘(9일) 오후 2시19분쯤 충북 청주시 산성~명암 간 도로에서 명암타워 인근 교차로에서 4.5톤 화물차 전도사고가 발생했다.청주 산성도로 사고로 화물차 적재함에 실려있던 굴착기가 떨어지면
중국의 쑨양(25)이 오늘(9일·한국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쑨양은 이날 결승에서 1분44초65를 기록하며 맨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쑨양은 아시아선수로는 최초로
대전날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9일) 현재 대전에는 무더위를 날려줄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이날 낮까지 34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지속된 대전은 오후 5시를 기점으로 비가 내리는 중이다.대전날씨에 대해 일부 트위터 사용자들은 '오
내일(10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전라남북도 내륙에 소나기가 내린다. 전라내륙으로 늦은 오후에서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그밖의 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예상 강수량(10일 00시부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하반신 시신이 발견됐다. 포항 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8일 오후 4시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무릎에서 골반까지의 인체 하반신으로 보이는 물체가 파도에 떠밀려온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