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0 건
오바마 딸이 방학을 맞아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시각) 현지 언론인 보스턴헤럴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둘째딸인 사샤(15)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여름방학을 맞은
숭덕초등학교 운동장이 대형 워터파크로 탈바꿈했다. 오늘(5일) 제2회 성북문화바캉스 행사가 열린 숭덕초등학교 운동장이 풀장으로 변신했다.제2회 성북문화바캉스 행사는 도심 속 문화바캉스, 학교에서 펼쳐지는 여름 물놀이로 지난달 29~30일에는 숭례초등학교, 2탄
4세 여아가 햄버거를 먹고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뒤 숨진 가운데 사망 전 어머니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5일) 인천 남부경찰서는 숨진 A양(4)의 어머니 B씨(27)를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긴
로봇 물고기 개발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국책연구기관 연구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는 오늘(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유모씨
전주 가맥축제가 지난 4일부터 토요일인 내일(6일)까지 열린다. 지난 4일 오후 6시부터 전주 '전통문화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전주 가맥축제엔 당일 만든 신선한 맥주가 제공되고 전주의 대표 '가맥집' 12곳에서 내놓은 특색있는 안주도 맛볼 수 있다.‘가맥’은 전
아파트 경비원을 무차별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전 7시쯤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이모씨(70)와 입주자대표 김모씨(59)를 폭행한 혐의로 박모씨(54)를 입건하고, 폭행에 가담한 뒤 도망친 2명의 행방을
손혜원 더민주 의원은 오늘(5일) 6명 초선의원의 중국 방문이 논란이 일자 "우리가 중국에 나라라도 팔러 가는가"라며 불쾌함을 감추지 않았다. 손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통 동료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야당 의원 6명이 휴가를 반납하고
여고동창생을 앵벌이시켜 8억원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오늘(5일)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A씨(44·여)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994년 여고동창생 B씨(44·여)씨를 만난 뒤 1998년 7월 고교 친구의 교통사망사고 합의금과 사채업자
최경희 이대총장이 오늘(5일)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점거농성을 벌인 학생들을 선처해달라는 탄원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쯤 서대문경찰서에 도착한 최경희 총장은 탄원서를 제출했다. 최 총장이 제출한 탄원서에는 '지난달 28일 이후 발생한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피지를 8대0으로 꺾고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오늘(5일)(한국시각) 브라질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6 올림픽 C조 1차전 경기서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8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알도 사고로 고등학생 2명이 실종됐다. 전남 광양시 섬진강 하류에서 수영하던 고등학생 2명이 실종돼 119구조대가 수색을 벌이고 있다.오늘(4일) 오후 2시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섬진강 하류인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수영하던 이모·송모군(17) 등 2명이 급류에 휩쓸
[대우조선 김열중 부사장 소환] "관리종목 지정 피하려고 회계사기" (속보)
[대우조선 김열중 부사장 소환] "수사 과정에서 객관적 증거 확보돼"(속보)
[대우조선 김열중 부사장 소환] 지난해 영업손실 1200억 축소 조작 혐의(속보)
[속보] 검찰, 대우조선 김열중 부사장 소환조사중
우이 경천철 사업이 개통을 3개월 앞두고 중단됐다. 서울시와 우이∼신설선의 민자사업자인 우이트랜스가 수익성 개선과 손실 부담 책임을 두고 충돌한 뒤 우이트랜스가 오늘(5일)부터 공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현재 공정률은 90%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
[리우올림픽 축구] 한국-피지, 석현준·류승우 추가골… 후반 종료 '8대0'(속보)
[리우올림픽 축구] 한국-피지, 와일드카드 석현준 추가골… 후반 31분 '6대0'(속보)
[리우올림픽 축구] 한국-피지, 손흥민 PK골… 후반 27분 '5대0'(속보)
[리우올림픽 축구] 한국-피지, 류승우 두번째 골… 후반 18분 '4대0'((속보)